나는 1년 만난 남친이랑 삽입전까지는 진도 다 뺐는데
무서워서 그 다음진도는 못나간 상태임 (서로 첫연애)
그래도 나는 내가 순결하다고는 생각해본적 없음
친구들 만나다보면
'이 친구들은 내가 남친이랑 그러는거 꿈에도 모르겠지'
이런 생각도 들고 괜히 다른 커플들 보면서
'저 커플들은 진도 얼마나 뺐을까'
싶다가 내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한심하기도 하고 그럼.
그렇다고 남친이랑 있으면서 죄책감이 든다거나
그런건 없음
스킨쉽 할 건 다 하고
자기가 순결이라고 하는 사람도 웃기지만
그런 사람한테 니가 뭐가 순결이냐
너 순결아니다 딱 자르는 사람들도 웃긴거같음
그냥 순결이라는 잣대가 참 웃김
기준도 모호한데 왜 이렇게
순결 순결 따져야하는지 모르겠음
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있겠음?
자기가 혼전순결주의든 혼전순결주의가 아니든
같은생각 가진 사람들끼리 만나면 되는거 아님?
생각 다른 사람끼리 너는 더럽다
너는 꽉 막혀있다 하면서
왈가왈부 할 게 아니라고 생각함.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고 자기 신념대로
자기 사랑 열심히 키워가는게 바람직한거같음
그놈의 순결
무서워서 그 다음진도는 못나간 상태임 (서로 첫연애)
그래도 나는 내가 순결하다고는 생각해본적 없음
친구들 만나다보면
'이 친구들은 내가 남친이랑 그러는거 꿈에도 모르겠지'
이런 생각도 들고 괜히 다른 커플들 보면서
'저 커플들은 진도 얼마나 뺐을까'
싶다가 내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한심하기도 하고 그럼.
그렇다고 남친이랑 있으면서 죄책감이 든다거나
그런건 없음
스킨쉽 할 건 다 하고
자기가 순결이라고 하는 사람도 웃기지만
그런 사람한테 니가 뭐가 순결이냐
너 순결아니다 딱 자르는 사람들도 웃긴거같음
그냥 순결이라는 잣대가 참 웃김
기준도 모호한데 왜 이렇게
순결 순결 따져야하는지 모르겠음
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있겠음?
자기가 혼전순결주의든 혼전순결주의가 아니든
같은생각 가진 사람들끼리 만나면 되는거 아님?
생각 다른 사람끼리 너는 더럽다
너는 꽉 막혀있다 하면서
왈가왈부 할 게 아니라고 생각함.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고 자기 신념대로
자기 사랑 열심히 키워가는게 바람직한거같음
판에 순결에 대한 글이 많아서 내 생각 한번 써봤음
읽어주셔서 고맙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