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여친이랑 대판 싸우고 어이가 다 털려서 이 글쓰고있습니다.빠른 전개와 편의상 음씀체로 ㄱㄱ 사건의 계기는 2주전 엄친딸과 엄청 친한데 (집안끼리 친함..) 그집네 딸 A라 칭함 이랑 거의 10년지기 칭그임.2주전 불행한 교통사고로 A의 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심..A랑은 전에 사궜던 사이. 좋게 헤어졌음.. 여친도 전에 사귄거 암A밑에는 동생만 두명더...장례식장에 가보니 A는 상복을 입고 완전 탈진한 상태로 울고있음..A동생한테 물어보니까 언니 쓰러지고 링겔 맞고 또 뻗었다고함..여튼 그때 3일동안 같이 장례식장서 있어줌... (여친 빡친이유 1) 그리고 3일차 장지로 향할때도 같이 갔음...A가 와달라고 부탁했고.. 또한 울 어머님도 A네가 딸이 3명이라 운구도 해야하니까 가서 운구하고 예를 다했음.. 그리고 다 끝난뒤에 집에가서 그냥 잤음.. 피곤하니까.. (빡친이유2) 다음날 여친이랑 대판 싸움. 왜 장레식장에서 밤을 세냐부터 해서 왜 자고오는거 말 안했냐라고 극딜하기 시작함...솔까 친한사람의 상이면 친한친구들이 옆에서 있어주는거라고 어릴때부터 봐왔고 배웠고 또한 그렇게 하는게 사람의 도리인거 같아서 그렇게 했다고 했는데여자랑 같이 있었다는게 싫다면 ㅈㄹㅈㄹ함... (어이터짐...) 그리고 화나서 연락안하는데 그 담날 어머니 친구분들이 A네 집에가서 청소해주고 밥해주기 시작함.. 그때 어머니가 집에 반찬해놓은거 깜빡했다고 가져다 주라고 함그래서 가져다 주고 애랑 얘기하고 좀 놀다가 옴. 그리고 어제에 다시 싸움..A가 밥을 잘 안먹어서 그랬는지 애가 뻗어버림..동생은 119 & 나랑 다른 친구 B C한테 연락함집도 가까워서 일단 현장에 도착해서 같이 병원갔음.. B C는 나중에 병원서 합류함영양실조라는 말에 퇴원하고 개네집에감.B가 죽 끓여주고 C는 집에가고 난 그냥 병간호해줬음...그리고 10시쯤에 집에 간다고 하니까 A가 같이 있어주면 안되냐고함.. 난 A가 힘든일을 겪는중이라서 힘들겠거니 생각하고 ㅇㅇ 있어줄게 라 하고서로 추억팔이나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방바닥서 자고 갠 침대서 잠 근데 이걸 B가 여친한테 말해줬고 여친은 지금 길길이 날뛰고 있음.어떻게 외간남자가 지금 여자 2명있는 집에서 자고 올수있냐며 샤우팅에 온갖 갈굼시전..(막내동생은 늦둥이라 친척분이 봐주심 둘째는 대학생) 여친은 제가 전여친이자 친한친구여도 여자애랑은 가까이 지내는걸 혐오함..자기도 남사친이랑은 연락 잘안한다면서..이성간에 친구라는게 어딨냐면서..게다가 전여친이지 않냐면서 울먹울먹이며 소리지는데... 솔직히..판남판녀님들아...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장례식장 가서 자고 장지가서 운구하고혼자사는애 뻗으니까 병원가주고..같이 있어달라해서 같이 있어준게..친한 친구가 힘든일 겪고 있는데 같이 있어준게 잘못인가요???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사건의 계기는 2주전 엄친딸과 엄청 친한데 (집안끼리 친함..) 그집네 딸 A라 칭함 이랑 거의 10년지기 칭그임.2주전 불행한 교통사고로 A의 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심..A랑은 전에 사궜던 사이. 좋게 헤어졌음.. 여친도 전에 사귄거 암A밑에는 동생만 두명더...장례식장에 가보니 A는 상복을 입고 완전 탈진한 상태로 울고있음..A동생한테 물어보니까 언니 쓰러지고 링겔 맞고 또 뻗었다고함..여튼 그때 3일동안 같이 장례식장서 있어줌... (여친 빡친이유 1)
그리고 3일차 장지로 향할때도 같이 갔음...A가 와달라고 부탁했고.. 또한 울 어머님도 A네가 딸이 3명이라 운구도 해야하니까 가서 운구하고 예를 다했음..
그리고 다 끝난뒤에 집에가서 그냥 잤음.. 피곤하니까.. (빡친이유2)
다음날 여친이랑 대판 싸움. 왜 장레식장에서 밤을 세냐부터 해서 왜 자고오는거 말 안했냐라고 극딜하기 시작함...솔까 친한사람의 상이면 친한친구들이 옆에서 있어주는거라고 어릴때부터 봐왔고 배웠고 또한 그렇게 하는게 사람의 도리인거 같아서 그렇게 했다고 했는데여자랑 같이 있었다는게 싫다면 ㅈㄹㅈㄹ함... (어이터짐...)
그리고 화나서 연락안하는데 그 담날 어머니 친구분들이 A네 집에가서 청소해주고 밥해주기 시작함.. 그때 어머니가 집에 반찬해놓은거 깜빡했다고 가져다 주라고 함그래서 가져다 주고 애랑 얘기하고 좀 놀다가 옴.
그리고 어제에 다시 싸움..A가 밥을 잘 안먹어서 그랬는지 애가 뻗어버림..동생은 119 & 나랑 다른 친구 B C한테 연락함집도 가까워서 일단 현장에 도착해서 같이 병원갔음.. B C는 나중에 병원서 합류함영양실조라는 말에 퇴원하고 개네집에감.B가 죽 끓여주고 C는 집에가고 난 그냥 병간호해줬음...그리고 10시쯤에 집에 간다고 하니까 A가 같이 있어주면 안되냐고함..
난 A가 힘든일을 겪는중이라서 힘들겠거니 생각하고 ㅇㅇ 있어줄게 라 하고서로 추억팔이나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방바닥서 자고 갠 침대서 잠
근데 이걸 B가 여친한테 말해줬고 여친은 지금 길길이 날뛰고 있음.어떻게 외간남자가 지금 여자 2명있는 집에서 자고 올수있냐며 샤우팅에 온갖 갈굼시전..(막내동생은 늦둥이라 친척분이 봐주심 둘째는 대학생)
여친은 제가 전여친이자 친한친구여도 여자애랑은 가까이 지내는걸 혐오함..자기도 남사친이랑은 연락 잘안한다면서..이성간에 친구라는게 어딨냐면서..게다가 전여친이지 않냐면서 울먹울먹이며 소리지는데...
솔직히..판남판녀님들아...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장례식장 가서 자고 장지가서 운구하고혼자사는애 뻗으니까 병원가주고..같이 있어달라해서 같이 있어준게..친한 친구가 힘든일 겪고 있는데 같이 있어준게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