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게 죄냐?

ㅇㅅaㅇ2015.04.04
조회188
내가 친구한테 생긴게 돼지잖아란 소리를 들었거든?
겁나 몇년지기 친구도 아니고 겨우 1달만나 애한테?
맞아 나 뚱뚱해 다리도 코끼리 다리이긴 한데 너무.,진짜.. 상처받음
내가158에 56이고 걔는 164에 50도 안된단 말이야 그래서 뭐라하지도못하고 심지어 같이 다니는애들도 다 다리얇고 마름 그래서 수학여행 가는것도 있어서 살빼는중인데 그소리들으닌깐 화나고 내가스트레스받으면 먹는거로 다풀어서 그날바로 집와서 뭐먹고 진짜 집에서도 돼지라 불리는데 친구한테 돼지 소리들으닌깐 더기분상하고 나도 살빼서 이쁜옷 입고 살빠졌단 소리 듣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