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간단히... 전 26살 부산에 사는 휴학생 착한남자아이입니다... ^^* 그럼 이제 패스~ 본론으로... 〓〓〓〓〓〓〓〓〓〓〓〓〓〓〓〓〓〓〓〓〓〓〓〓〓〓〓〓 3일전 엄마를 따라 용하다는? 잘 본다는? XX동네의 철학관을 찾아 갔어요... 철학관 아저씨... 포스는... 좀 게이필??? 단발머리에 파마를 해서... 좀 느끼 작렬! 가서 뭐.. 태어난 해? 날짜? 시간? 등.. 을 물어보고는.. 뭐이래저래.. 연습장에 도대체 알아볼수 없는 한자를 써내려가기 시작... 솰라솰라솰라솰라솰라........ 그 한자들을 무슨 방정식 처럼.. 이래저래.. 정리하더니?? 뭘 계산하는듯한 아저씨의 모습? ㅡ.ㅡ; 드뎌! 계산? 을 끝난 아저씨.... 당당한 자세를 뽐내며... 말하기 시작~ 뭐... 집에 별일 없을꺼라며... 그냥 문안할꺼라며... 그냥 그렇다면서 걱정될만한 소리는 안하시네요.... ( 약 30분가량 아저씨의 스피치! ) ====> 두리뭉실하게 말하는걸 보면? 그닥 용한지? 잘보는 지는 썩~ 믿음이 그렇게 말을 하고 나신 아저씨 ... 저에게 한마디 하네요! 아저씨 왈 : 학생 뭐 궁금한거 있나?? 저 왈 : 예? .... 음... 궁금한게 있긴 한데?? 저.. 여자가 있나요? 애인이 생길까요?? (현재 혼자다 보니 가장 궁금했습니다..) 아저씨 왈 : 음...... 보자.. 그러니까... ( 또 다시 아까 적어놓은 한자를 솰라솰라 중.. ) 학생 사주팔자엔 말이야..... 여자가 없어! 없어! 없어! 없어! 없어! .... 저 왈 : 예? 예? 예? 정말.. 말두 안나오고 완젼 뻥~ 찐 표정! 완전 급 좌절... 쵸 좌절모드 돌입 중... OTL... 왜! 제 사주팔자엔 여자가 없는건지.. 왜! 하필이면 그게 전지... ㅜㅜ 그말을 듣고 나서 생각해보니...... 제 친구들에 비해 사실 제가 대중적이지 못해요? 인지도가? 첫인상이 그렇게 호감형은 아닌걸 저도 알아요... 하지만 나름 저는 극소수의 팬층? 매니아층(저를 좋아해주는)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순 없는법이니까? 이런생각에.. 그래도 간혹 소수?10프로도 안대는 극소수의 매니아층이 있으니 괜찮다고~ 그래도 띄엄띄엄? 가뭄에 콩나듯? 여자친구도 있었으니... 별 생각없이 지넸지만..... 아저씨의 말.." 여자가 없어! " 이말에 모든것을 되돌아 보니... 그래.. 사실 내가 내친구들? 내 또래에 비해? 여자가 없었어요... ㅜㅜ 그러면서 예전 엄마가 저에게 했던말... 엄마 왈 : 니는 뭐가 부족해서 여자친구도 없노? 사지육신 멀쩡해가.. 내(엄마)가 애(저)를 몬나게 낳지도 않았는데 말이야.... 이말이 왜 갑자기 머리에서 맴도는지.... 충격에서 헤어나오기도 전에 아저씨의 마지막 피니쉬 한마디... 아저씨 왈 : 학생은 한.. 33?이후로.. 그것도 자리도 잡고 이러면... 그때 아마 여자 있을꺼라면서! ====> 아니! 사지육신 멀쩡한 자가! 당연히 자리 잡고 직장이 있으면.. 여자가 생기겠죠! 그걸로 지금 절 위로 할려고 하는 말인지! 아님? 아예 절 보네버리려고 하시는 말인지? 그날 이후로 완젼 쵸 우울에.. 쵸 좌절모드입니다... 톡톡에 보면 다들 애인자랑에 바뿌던데? 저에게 왜??? 그런 자랑질 할것도 없는건지... 이노무 사주팔자.. 정말.... 분노게이지 상승! 저 같은 경우는 없겠죠? 이글 보시는분들? 그래도 저놈은 사주팔자에 여자도 없는데? 난 그나마 낫다? 이런생각에 빵끗하세요! 여자 없는 사주팔자에 그나마 어떻게.. 여자를 만들어 볼려면... 내일부터 더 빡시게 공부해서 얼른 자리 잡아야 겠네요........... ㅜㅜ
스물여섯! 제 사주팔자엔 여자가 없데요... OTL 흑흑흑
남들처럼 간단히...
전 26살 부산에 사는 휴학생 착한남자아이입니다... ^^*
그럼 이제 패스~ 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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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엄마를 따라 용하다는? 잘 본다는? XX동네의 철학관을 찾아 갔어요...
철학관 아저씨... 포스는... 좀 게이필??? 단발머리에 파마를 해서... 좀 느끼 작렬!
가서 뭐.. 태어난 해? 날짜? 시간? 등.. 을 물어보고는.. 뭐이래저래..
연습장에 도대체 알아볼수 없는 한자를 써내려가기 시작...
솰라솰라솰라솰라솰라........
그 한자들을 무슨 방정식 처럼.. 이래저래.. 정리하더니??
뭘 계산하는듯한 아저씨의 모습?
ㅡ.ㅡ;
드뎌! 계산? 을 끝난 아저씨.... 당당한 자세를 뽐내며...
말하기 시작~
뭐... 집에 별일 없을꺼라며... 그냥 문안할꺼라며...
그냥 그렇다면서 걱정될만한 소리는 안하시네요.... ( 약 30분가량 아저씨의 스피치! )
====> 두리뭉실하게 말하는걸 보면? 그닥 용한지? 잘보는 지는 썩~ 믿음이
그렇게 말을 하고 나신 아저씨 ... 저에게 한마디 하네요!
아저씨 왈 : 학생 뭐 궁금한거 있나??
저 왈 : 예? .... 음... 궁금한게 있긴 한데??
저.. 여자가 있나요? 애인이 생길까요?? (현재 혼자다 보니 가장 궁금했습니다..)
아저씨 왈 : 음...... 보자.. 그러니까... ( 또 다시 아까 적어놓은 한자를 솰라솰라 중.. )
학생 사주팔자엔 말이야..... 여자가 없어! 없어! 없어! 없어! 없어! ....
저 왈 : 예? 예? 예? 정말.. 말두 안나오고 완젼 뻥~ 찐 표정!
완전 급 좌절... 쵸 좌절모드 돌입 중... OTL...
왜! 제 사주팔자엔 여자가 없는건지.. 왜! 하필이면 그게 전지... ㅜㅜ
그말을 듣고 나서 생각해보니......
제 친구들에 비해 사실 제가 대중적이지 못해요? 인지도가?
첫인상이 그렇게 호감형은 아닌걸 저도 알아요...
하지만 나름 저는 극소수의 팬층? 매니아층(저를 좋아해주는)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순 없는법이니까? 이런생각에.. 그래도 간혹 소수?10프로도 안대는
극소수의 매니아층이 있으니 괜찮다고~ 그래도 띄엄띄엄? 가뭄에 콩나듯? 여자친구도 있었으니...
별 생각없이 지넸지만.....
아저씨의 말.." 여자가 없어! "
이말에 모든것을 되돌아 보니... 그래.. 사실 내가 내친구들? 내 또래에 비해?
여자가 없었어요... ㅜㅜ
그러면서 예전 엄마가 저에게 했던말...
엄마 왈 : 니는 뭐가 부족해서 여자친구도 없노? 사지육신 멀쩡해가..
내(엄마)가 애(저)를 몬나게 낳지도 않았는데 말이야....
이말이 왜 갑자기 머리에서 맴도는지....
충격에서 헤어나오기도 전에
아저씨의 마지막 피니쉬 한마디...
아저씨 왈 : 학생은 한.. 33?이후로.. 그것도 자리도 잡고 이러면... 그때 아마 여자 있을꺼라면서!
====> 아니! 사지육신 멀쩡한 자가! 당연히 자리 잡고 직장이 있으면.. 여자가 생기겠죠!
그걸로 지금 절 위로 할려고 하는 말인지! 아님? 아예 절 보네버리려고 하시는 말인지?
그날 이후로 완젼 쵸 우울에.. 쵸 좌절모드입니다... 톡톡에 보면 다들 애인자랑에 바뿌던데?
저에게 왜??? 그런 자랑질 할것도 없는건지... 이노무 사주팔자.. 정말....
분노게이지 상승!
저 같은 경우는 없겠죠? 이글 보시는분들?
그래도 저놈은 사주팔자에 여자도 없는데? 난 그나마 낫다? 이런생각에 빵끗하세요!
여자 없는 사주팔자에 그나마 어떻게.. 여자를 만들어 볼려면... 내일부터 더 빡시게 공부해서
얼른 자리 잡아야 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