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는 우주비행대를 우주전폭기라고 부른다. 왜, 동북아의 북조선과 중국, 러시아 등 자주진영은 수년 뒤에나 자기의 면모를 갖출 위성무기를 본격적으로 공개하여 나오고 있다. 우주군 편제와 시스템에서 위성은 군사용 위성과 경제 위성이 따로 존재한다. 그런데 북은 우주군 편제와 우주군이 담당할 위성무기를 말하지 않고 지난 15일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 대회가 성대히 진행” 하였다.
√ 지난 14일 시진핑 주석은 공군사령부를 시찰한 자리에서 "중국 공군은 전략적 부대로, 국가 안전과 전략적 배치에 중요한 위치에 있고,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공격과 방어를 겸비한 강대한 공군건설을 가속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진핑 주석의 이 발언은 중국도 우주비행기(UFO)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적어도 중국은 북으로부터 우주비행기(UFO)를 도입하거나 자체로 제작해야 한다. 자체로 우주비행기(UFO)를 만들자면 거기에 맞는 신소재와 융합핵 기술이 있어야 한다. 당연히 북의 조언과 기술도입이 필수적이다. 중국은 최소한 500대의 이상의 우주비행기(UFO)가 필요하다고 한다.
북은 이 기술과 신소재만 갖고도 통일이 되면 수년간 남북 7000만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한다. 중국은 북이 보유한 우주비행기(UFO)의 절반수준이 필요하다고 했다. 14일 시진핑 주석은《우주전투부대》창설에 서명을 하였다. 중국은 현재 항공 반항공 전투부대 이외에 바로 제3세력으로 불리는《우주전투부대》내에 우주비행체(UFO) 군단을 창설할 것을 시 주석이 선언 하였다.
√ 이에 대해 러시아의 콘스탄틴 시프코프《러시아 지정학적 문제 아카데미》부소장은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밝혔다.『시진핑 국가주석의 성명은 중국도 이미 우주전투에 대처할 기술과 무기를 초보적으로 갖추었음을 의미하며 일예로 미국은 미사일 전투용 선상 전투레이저를 개발하였다. 중국 역시 현재 동일한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탄도 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한 우주 미사일기반도 미국처럼 갖추고 있다. 아주 조금 미국에 뒤처져 있을 뿐이다. 그러나 조금의 차이는 가까운 수년 내 따라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하였다.
러시아도 항공 반 항공《우주방어군사령부》2013년에 창설하였다.
현재 미국의 군사위성은 총 36개가 있어야 하는데 현재 운영 중인 군사위성은 8개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미국은 2012년부터 수년간 상업위성을 제외하고 군사위성을 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쏠 때마다 번 번히 깨져나갔기 때문일 것이다. 미국은 우주 전에서 군사위성이 턱 없이 부족하다. 미 유대는 이 문제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바로 우주공간에서 야만적인 수소 핵을 적용 실험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우주공간에서 수소 핵을 적용하면 지구를 태워버리게 된다. 인류에게 참화를 안기고 지구를 방사능 오염으로 파괴하는 수소 핵 시험을 저지해야한다.
2012~13년 미국은 우주공간에서 수소 핵을 실험하려고 6번이나 대륙간탄도 발사 실험을 시도 하였다. 그러나 매번 시험발사를 중단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누가 미국의 우주발사체의 발사를 중단시켰을까? 독자들의 상상에 맡긴다. 왜, 누가, 언제, 미국의 우주위성 발사를 저지 하였을까. 바로 우주로 수소 핵 시험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북은 미국의 우주전횡을 막아야만 하였다. 시진핑 엮시 미국의 우주에서 수소 핵 시험을 막자고 하면《우주전투부대》창설이 급선무로 나서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러시아도 분명한 것은 우주무기에 우주전함(UFO)이 필요한 시간대이다. 우주전투함대는 대기권과 우주를 마음대로 유영하며 이것이야 말로 21세기 신 우주무기가 된다. 그동안 미국에게 제대로 고개를 들지 못하고 큰 소리 한번 제대로 내 보지 못한 채 죽어지냈던 러시아였고 중국이 였다. 이제는 세게 나온다. 북으로부터 배운 것이 있다는 얘기이다. 현재 푸틴대통령이나 시진핑 주석이 미국에 대고 큰 소리 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 출발한다.
헤이그 정상회담 시 푸틴과 시진핑 주석이 주고 받은 대화내용 중에 이런 대화를 하였다고 한다. 푸틴은 시 주석에게 “서방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빌미로 전쟁으로 나오면 유럽연합(EU)를 초토화 할 것”이라는 결심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기회에 유럽을 초토화 기회로 삼겠다.”고 하자 시 주석은 “고개를 끄덕이고 동의를 표시”하였다고 한다.
근래에 들어 미국이 재미 들린 전쟁방식이 존재 하는데 그것은 돈이 싸게 먹히는 시리아나 리비아 식 공민전쟁 방식이다. 자신들이 기른《용병전쟁》을 써먹는 방법이다. 사실 남한에는 용병들은 참 많이 있다. 요새 남한 군부 장성들은 미국 눈치 보기 바쁘다. 미국에 잘 보여야 진급 추천서도 받을 수 있고 운이 좋으면 장관도 해 먹을 수 있다. 한심한 식민지 군대들이다. 북의 대미 물리적 타격을 하드라도 남한군은 전시작전권도 없다. 남한군 장성들 직권으로 전쟁수행 능력이 없다는 말이다. 미국이 허가해야만 총 한반이라도 쏠 수 있다.
전쟁명령이 수직적인가 아니면 주한미군의 전쟁작전에 수평적인가 잘 판단해야 될 것이다. '맥스 썬더' 훈련자체가 실제적인 진두 지휘권은 남한공군사령부에 있지 않다. 주체는 미 태평양사령부이고 남한 군부는 시키는 대로 하는 것 뿐 이다. 한미관계를 수직관계서 수평관계로 돌려놓아야 하는데 그 가능성은 북미대전에서 북이 승리할 때만 되 찾아올 수 있는 자주권이다. 북의 힘만으로 해결이 가능한 문제이다.
조, 중, 러 의 관계는 그 어느 때 보다 견고하며 좋은 관계에 있다고 한다.
미 유대의 전략 중에 이런 것도 있다. 식민지 나라는 버릴 수 있어도 미 유대의 이익은 버릴 수 없는 것이 전 세계 유대의 사령탑 “일루미나티”의 전략이다. 중국은 명분에서 “우주전투부대”창설이 명문화되면서 따로 노리는 것이 있다. 바로 중국의 내정이다. 중국 내정과 관련된 정치문제 이다. 브릭스경제 질서로 가자면 반드시 거처야 할 장애물이 있는데 그것을 넘어야 한다. 그것은 내정의 정치문제이다. 정치는 집권당인 공산당이 하고 경제는 유럽 자본주의 질서에 미 유대의 달러금융질서를 그대로 유지하느냐의 새 경제 질서로 가느냐의 가로에서 문제가 등장한다.
복잡한 중국의 경제 질서를 어떻게 부작용 없이 잘 해결하느냐, 이 문제를 해결하자면 두 가지 문제가 선행해야 된다. ① 서방경제 질서에서 탈피하는 것이고, ② 동남아 중화권에 자리 잡은 달러결제 권에서 미 유대와 상하이방과 결탁된 경제 질서를 깨 부셔야 하는 문제이다. 이때 집권당은 무엇이 절대적으로 필요할까. 바로 새로운 힘이다. 중국이 우주군을 보유해야 한다. 중국이 우주 군을 보유하지 못하면 세계경제질서 개편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된다. 그래서 중국은 북을 껴안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국은 북의 우주무기와 기술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이미 2013년에 “우주방위군”을 창설하였다. 이때 북의 우주군은 러시아의 “우주방위군 창설”을 공표해야 하지만 이를 감추었고 북은 “우주전략사령부”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중국은 무엇을 해야 할까. 부릭스 경제공동체 안에 “우주전투부대” 창설이 나와야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지난 4월14일 시진핑 주석이 중국의 “우주전투부대”창설에 서명한 것이 바로 중국의 “우주전투부대”소리가 바로 그 소리인 것이다. 고급한 국제정치정세를 볼 줄 모르면 난해한 문제일 수 있다.
우주 군에는 세 가지 군사편제가 존재하게 된다. 미국도 이와 같은 우주군 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군총사령부 체제 내에 ▽ 우주군 방위군 사령부가 있고 ▽ 우주군 전투사령부가 있고 ▽ 우주군 전략사령부가 존재해야 완벽한 편제가 되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이 말은 러시아는《우주군 방어사령부》를 맡고 중국은《우주군 전투사령부》를 맡으며 북이《우주군 전략사령부》를 맡아 각각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미국은 대국이지만 종이호랑이에 불과하다. 기술도 없고 실력도 없으며 돈도 없다. 미국은 우주군의 주체인 북의《우주군전략군사령부》내에서 아무것도 가질 수가 없다.
욕심은 하늘을 찌르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빈 털털이 이다. 사실이지 미 유대가 변하지 않고는 더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미 유대가 변하고 싶다면, 미래의 우주 군에 동참하고 싶다면, 북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를 높이 받들어 모시고 존대하지 않는 한 미 유대는 끝이다. 북이 아니라 미국이 변해야 살아갈 수 있다. 그런데 미국이 변하자면 자기의 기득권을 다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서 힘의 역사에서 언제나 낙오자는 제 갈 길에서 죽어가게 된다. 바로 우주를 지배하게 될《우주군 전략사령부》의 주체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 이 무력을《제3의 세력》혹은《제3의 무력》이라고 부른다. 힘을 갖고 싸워 이긴 승자만이 자기 역사를 쓰는 것 아닌가. (2014년 4월 22일)
제3의 세력은 북의 ‘우주군 전략사령부’ 우주비행기(UFO)군단
◆ 제3의 세력은 북의 ‘우주군 전략사령부’ 우주비행기(UFO)군단
√ 러시아는 우주비행대를 우주전폭기라고 부른다. 왜, 동북아의 북조선과 중국, 러시아 등 자주진영은 수년 뒤에나 자기의 면모를 갖출 위성무기를 본격적으로 공개하여 나오고 있다. 우주군 편제와 시스템에서 위성은 군사용 위성과 경제 위성이 따로 존재한다. 그런데 북은 우주군 편제와 우주군이 담당할 위성무기를 말하지 않고 지난 15일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 대회가 성대히 진행” 하였다.
√ 지난 14일 시진핑 주석은 공군사령부를 시찰한 자리에서 "중국 공군은 전략적 부대로, 국가 안전과 전략적 배치에 중요한 위치에 있고,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공격과 방어를 겸비한 강대한 공군건설을 가속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진핑 주석의 이 발언은 중국도 우주비행기(UFO)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적어도 중국은 북으로부터 우주비행기(UFO)를 도입하거나 자체로 제작해야 한다. 자체로 우주비행기(UFO)를 만들자면 거기에 맞는 신소재와 융합핵 기술이 있어야 한다. 당연히 북의 조언과 기술도입이 필수적이다. 중국은 최소한 500대의 이상의 우주비행기(UFO)가 필요하다고 한다.
북은 이 기술과 신소재만 갖고도 통일이 되면 수년간 남북 7000만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한다. 중국은 북이 보유한 우주비행기(UFO)의 절반수준이 필요하다고 했다. 14일 시진핑 주석은《우주전투부대》창설에 서명을 하였다. 중국은 현재 항공 반항공 전투부대 이외에 바로 제3세력으로 불리는《우주전투부대》내에 우주비행체(UFO) 군단을 창설할 것을 시 주석이 선언 하였다.
√ 이에 대해 러시아의 콘스탄틴 시프코프《러시아 지정학적 문제 아카데미》부소장은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밝혔다.『시진핑 국가주석의 성명은 중국도 이미 우주전투에 대처할 기술과 무기를 초보적으로 갖추었음을 의미하며 일예로 미국은 미사일 전투용 선상 전투레이저를 개발하였다. 중국 역시 현재 동일한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탄도 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한 우주 미사일기반도 미국처럼 갖추고 있다. 아주 조금 미국에 뒤처져 있을 뿐이다. 그러나 조금의 차이는 가까운 수년 내 따라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하였다.
러시아도 항공 반 항공《우주방어군사령부》2013년에 창설하였다.
현재 미국의 군사위성은 총 36개가 있어야 하는데 현재 운영 중인 군사위성은 8개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미국은 2012년부터 수년간 상업위성을 제외하고 군사위성을 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쏠 때마다 번 번히 깨져나갔기 때문일 것이다. 미국은 우주 전에서 군사위성이 턱 없이 부족하다. 미 유대는 이 문제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바로 우주공간에서 야만적인 수소 핵을 적용 실험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우주공간에서 수소 핵을 적용하면 지구를 태워버리게 된다. 인류에게 참화를 안기고 지구를 방사능 오염으로 파괴하는 수소 핵 시험을 저지해야한다.
2012~13년 미국은 우주공간에서 수소 핵을 실험하려고 6번이나 대륙간탄도 발사 실험을 시도 하였다. 그러나 매번 시험발사를 중단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누가 미국의 우주발사체의 발사를 중단시켰을까? 독자들의 상상에 맡긴다. 왜, 누가, 언제, 미국의 우주위성 발사를 저지 하였을까. 바로 우주로 수소 핵 시험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북은 미국의 우주전횡을 막아야만 하였다. 시진핑 엮시 미국의 우주에서 수소 핵 시험을 막자고 하면《우주전투부대》창설이 급선무로 나서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러시아도 분명한 것은 우주무기에 우주전함(UFO)이 필요한 시간대이다. 우주전투함대는 대기권과 우주를 마음대로 유영하며 이것이야 말로 21세기 신 우주무기가 된다. 그동안 미국에게 제대로 고개를 들지 못하고 큰 소리 한번 제대로 내 보지 못한 채 죽어지냈던 러시아였고 중국이 였다. 이제는 세게 나온다. 북으로부터 배운 것이 있다는 얘기이다. 현재 푸틴대통령이나 시진핑 주석이 미국에 대고 큰 소리 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서 출발한다.
헤이그 정상회담 시 푸틴과 시진핑 주석이 주고 받은 대화내용 중에 이런 대화를 하였다고 한다. 푸틴은 시 주석에게 “서방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빌미로 전쟁으로 나오면 유럽연합(EU)를 초토화 할 것”이라는 결심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기회에 유럽을 초토화 기회로 삼겠다.”고 하자 시 주석은 “고개를 끄덕이고 동의를 표시”하였다고 한다.
근래에 들어 미국이 재미 들린 전쟁방식이 존재 하는데 그것은 돈이 싸게 먹히는 시리아나 리비아 식 공민전쟁 방식이다. 자신들이 기른《용병전쟁》을 써먹는 방법이다. 사실 남한에는 용병들은 참 많이 있다. 요새 남한 군부 장성들은 미국 눈치 보기 바쁘다. 미국에 잘 보여야 진급 추천서도 받을 수 있고 운이 좋으면 장관도 해 먹을 수 있다. 한심한 식민지 군대들이다. 북의 대미 물리적 타격을 하드라도 남한군은 전시작전권도 없다. 남한군 장성들 직권으로 전쟁수행 능력이 없다는 말이다. 미국이 허가해야만 총 한반이라도 쏠 수 있다.
전쟁명령이 수직적인가 아니면 주한미군의 전쟁작전에 수평적인가 잘 판단해야 될 것이다. '맥스 썬더' 훈련자체가 실제적인 진두 지휘권은 남한공군사령부에 있지 않다. 주체는 미 태평양사령부이고 남한 군부는 시키는 대로 하는 것 뿐 이다. 한미관계를 수직관계서 수평관계로 돌려놓아야 하는데 그 가능성은 북미대전에서 북이 승리할 때만 되 찾아올 수 있는 자주권이다. 북의 힘만으로 해결이 가능한 문제이다.
조, 중, 러 의 관계는 그 어느 때 보다 견고하며 좋은 관계에 있다고 한다.
미 유대의 전략 중에 이런 것도 있다. 식민지 나라는 버릴 수 있어도 미 유대의 이익은 버릴 수 없는 것이 전 세계 유대의 사령탑 “일루미나티”의 전략이다. 중국은 명분에서 “우주전투부대”창설이 명문화되면서 따로 노리는 것이 있다. 바로 중국의 내정이다. 중국 내정과 관련된 정치문제 이다. 브릭스경제 질서로 가자면 반드시 거처야 할 장애물이 있는데 그것을 넘어야 한다. 그것은 내정의 정치문제이다. 정치는 집권당인 공산당이 하고 경제는 유럽 자본주의 질서에 미 유대의 달러금융질서를 그대로 유지하느냐의 새 경제 질서로 가느냐의 가로에서 문제가 등장한다.
복잡한 중국의 경제 질서를 어떻게 부작용 없이 잘 해결하느냐, 이 문제를 해결하자면 두 가지 문제가 선행해야 된다. ① 서방경제 질서에서 탈피하는 것이고, ② 동남아 중화권에 자리 잡은 달러결제 권에서 미 유대와 상하이방과 결탁된 경제 질서를 깨 부셔야 하는 문제이다. 이때 집권당은 무엇이 절대적으로 필요할까. 바로 새로운 힘이다. 중국이 우주군을 보유해야 한다. 중국이 우주 군을 보유하지 못하면 세계경제질서 개편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된다. 그래서 중국은 북을 껴안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국은 북의 우주무기와 기술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이미 2013년에 “우주방위군”을 창설하였다. 이때 북의 우주군은 러시아의 “우주방위군 창설”을 공표해야 하지만 이를 감추었고 북은 “우주전략사령부”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중국은 무엇을 해야 할까. 부릭스 경제공동체 안에 “우주전투부대” 창설이 나와야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지난 4월14일 시진핑 주석이 중국의 “우주전투부대”창설에 서명한 것이 바로 중국의 “우주전투부대”소리가 바로 그 소리인 것이다. 고급한 국제정치정세를 볼 줄 모르면 난해한 문제일 수 있다.
우주 군에는 세 가지 군사편제가 존재하게 된다. 미국도 이와 같은 우주군 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군총사령부 체제 내에 ▽ 우주군 방위군 사령부가 있고 ▽ 우주군 전투사령부가 있고 ▽ 우주군 전략사령부가 존재해야 완벽한 편제가 되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이 말은 러시아는《우주군 방어사령부》를 맡고 중국은《우주군 전투사령부》를 맡으며 북이《우주군 전략사령부》를 맡아 각각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미국은 대국이지만 종이호랑이에 불과하다. 기술도 없고 실력도 없으며 돈도 없다. 미국은 우주군의 주체인 북의《우주군전략군사령부》내에서 아무것도 가질 수가 없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50021욕심은 하늘을 찌르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빈 털털이 이다. 사실이지 미 유대가 변하지 않고는 더는 견딜 수 없을 것이다. 미 유대가 변하고 싶다면, 미래의 우주 군에 동참하고 싶다면, 북의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를 높이 받들어 모시고 존대하지 않는 한 미 유대는 끝이다. 북이 아니라 미국이 변해야 살아갈 수 있다. 그런데 미국이 변하자면 자기의 기득권을 다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서 힘의 역사에서 언제나 낙오자는 제 갈 길에서 죽어가게 된다. 바로 우주를 지배하게 될《우주군 전략사령부》의 주체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 이 무력을《제3의 세력》혹은《제3의 무력》이라고 부른다. 힘을 갖고 싸워 이긴 승자만이 자기 역사를 쓰는 것 아닌가. (2014년 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