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샘물...

키다리아저씨2015.04.05
조회186

 

 

 

 

 

 

 

 

 

 

 

 

 

 

 

 

 

 

 

 

 

 

 












사랑이라는 샘물

퍼낼수록 맑고도

그득하게 고여오눈 샘물

사랑은 어쩌면 그런 것이다.


사랑의 샘물은

우리 가습속에 마르지 않는

근원을 가지고 있어

퍼내면 퍼낼수록 많이 솟아나는 것이다.


사랑의 감정을 항상

가슴에 가득담고 살아갈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사랑의 감정이가슴에 넘칠때

우리는 진실해진다.


사랑은 결코 큰일에서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주변에있는 작은 것들에서

따스한 시선을 보내는 것으로 사랑은 시작된다.


사실 우리는 거창하게

사랑을 찾으면서도 말로만 그칠때가 많다.

업으로는 사랑을 외치면서도

정작 마음의문은 꼭꼭 닫아두기도 한다.


주변의 작은 일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

훌륭한 결실을 맺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이란 관심을 갖지않으면

결코 솟아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의 가슴속에 있는

사랑이라는 샘물을 부지런히 퍼 올리도록하라.


그럼으로써

메말라 가는 당신의 가슴이

더욱

윤택해 질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