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전대에 넣어줘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죽는 배역을 많이 맡는다. 끝까지 살아남는 배역을 손에 꼽는게 더 빠를 정도이니. 아무래도 배신자와 악역을 주로 맡다보니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 이퀼리브리엄에서는 선한 역할인데도 배신자이기에 극초반에 죽어버린다(...). 그 덕에 작품 도중에 죽는 배역을 자주 맡는 배우로 유명하다. 팬들은 안타까울뿐...유명한 사례로는 반지의 제왕에서도 죽고(보로미르) 왕좌의 게임에서도 죽고 007골든 아이, 아일랜드나 B급 영화에서도 막 죽어나갔다. 하다못해 게임 오블리비언에서 목소리 연기를 한 선역 마틴 셉팀도 결국 죽었다. 심지어 영화 패트리어트 게임에서 맡은 배역은 원작 소설에서는 죽지 않았는데 영화에서만 죽었다. 장기 시리즈라서 주인공이 죽을수 없는 샤프 시리즈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죽은 셈.
헐리우드의 김갑수.jpg
헐리웃이 살려두지 않는 남자 숀 빈.
사망전대에 넣어줘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죽는 배역을 많이 맡는다. 끝까지 살아남는 배역을 손에 꼽는게 더 빠를 정도이니. 아무래도 배신자와 악역을 주로 맡다보니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 이퀼리브리엄에서는 선한 역할인데도 배신자이기에 극초반에 죽어버린다(...). 그 덕에 작품 도중에 죽는 배역을 자주 맡는 배우로 유명하다. 팬들은 안타까울뿐...유명한 사례로는 반지의 제왕에서도 죽고(보로미르) 왕좌의 게임에서도 죽고 007 골든 아이, 아일랜드나 B급 영화에서도 막 죽어나갔다. 하다못해 게임 오블리비언에서 목소리 연기를 한 선역 마틴 셉팀도 결국 죽었다. 심지어 영화 패트리어트 게임에서 맡은 배역은 원작 소설에서는 죽지 않았는데 영화에서만 죽었다. 장기 시리즈라서 주인공이 죽을수 없는 샤프 시리즈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죽은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