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기도 안양 거주하는 평범한 30살 남자에요.
직업은 조그만한 사업체 운영하고있어요.
현실적인 부분까지 고려해서 수익까지 밝힙니다.
월 매출 4천가량에 실수익 1800가량 나옵니다.
직원 월급, 사무실 임대료, 공과금 제외하면 1300정도 수령합니다. 그 아이는 나이 26살에 직업은 백수에요. 제작년까지 허들 선수로 활동하다가 이제 그만두고 서울 강남에서 원룸 월세살고있어요. 예전에 그 친구랑 만나다가 제 경제적인 이유로 말없이 헤어지게 된 과거가 있습니다. 창피하죠. 남자든 여자든 금전적인 문제로 상대방에게 좋지못한 모습을 보였다는거 자체만으로요. 조그만한 사업이비만 남 시선 신경안쓰고 저만의 길을 가고있는데 문뜩 그 친구가 생각나더라고요. 오랜만에 연락을 했고 정말 긴 시간의 공백을깨고 만나게됐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정말 원통하기만 합니다. 이 친구는 정말 다른사람이 되어있었고 제 생각엔 흔하디흔한 강남여자가 되어있었던거죠. 일시적인 착각일거야. 상처받은 과거에 대한 복수일거야. 혼자 별셍각을 다 했죠. 말없이 지나치려다 너무 궁금하고 진짜 생각이 뭔지 알고싶어서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변했냐고.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고. 예전의 너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그랬더니 자기는 예전하고 달라진게 없다고 합니다. 제 주변의 친구들은 그 친구의 모습과 언행. 행동을보고 이건 아니다. 생각 잘해라 라고 걱정어린 충고뿐이었죠. 그런데 저는 그 친구가 너무좋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하고 끈질긴(?) 구애끝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잘 모르겠어요. 애매한 답변이었거든요. 만날때마다 누구오빠 누구오빠. 전화 통화를할때만큼이라도 나에게 집중해주기를 원하는게 제 욕심인가요? 통화중에 옆 사람과 대화를 하는건 기본이며 어저께 같이 쭈꾸미를 먹는데 그의 친구들이 몇명있었습니다. 그의 친구의 남자친구는 저보다 4-5살이나 어린데 하는 행동보면 정말이지 성격나와서 쭈꾸미로 뺨 때려주고싶더라고요. 어리고 술도 먹었으니 그러려니 하고 그 친구를 데려다 주면서 물어봤습니다. 아까 그 오빠라는 사람은 누구야? 돌아온 답변은 정말이지 충격이었습니다. 같이 살았던 오빠야. 뭐???? 아니 동거가 아니라 같은 지붕아래에서 살았었어. 3룸이었는데 그 방 하나에서 내가 살았었어. 아무일도 없었는데 뭐? 제가 소심한건가요? 제가 답답할만큼 눈치가 없는건가요?
경제력이 뒷받침되어서 다시한번 잘해보려는 의도가 정말이지 똥개취급받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더 이상의 관계는 의미없을거같고 기운빠질거같아서 페이스북과 인스타 모두 끊었습니다. 번외로 말씀드리는거지만 저는 한국과 일본 홍콩에서 모델활동하면서 적지않은 여자팬도 있었고 소위 말하는 일 어느정도 하는 사람중에 하나였습니다. 자만심보다는 약간의 자신감은 가지고 살아가던 평범한 청년이 이번일로 인해 자신감의 하락은 물론이며 더 이상의 연애가 불가피하게 느껴질정도로 마음의 상처가 심하네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서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저에 대한 쓴소리도 좋습니다. 저의 앞날에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될거같습니다.
이런경우엔 어떻게 하나요?(남자이야기)
직업은 조그만한 사업체 운영하고있어요.
현실적인 부분까지 고려해서 수익까지 밝힙니다.
월 매출 4천가량에 실수익 1800가량 나옵니다.
직원 월급, 사무실 임대료, 공과금 제외하면 1300정도 수령합니다. 그 아이는 나이 26살에 직업은 백수에요. 제작년까지 허들 선수로 활동하다가 이제 그만두고 서울 강남에서 원룸 월세살고있어요. 예전에 그 친구랑 만나다가 제 경제적인 이유로 말없이 헤어지게 된 과거가 있습니다. 창피하죠. 남자든 여자든 금전적인 문제로 상대방에게 좋지못한 모습을 보였다는거 자체만으로요. 조그만한 사업이비만 남 시선 신경안쓰고 저만의 길을 가고있는데 문뜩 그 친구가 생각나더라고요. 오랜만에 연락을 했고 정말 긴 시간의 공백을깨고 만나게됐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정말 원통하기만 합니다. 이 친구는 정말 다른사람이 되어있었고 제 생각엔 흔하디흔한 강남여자가 되어있었던거죠. 일시적인 착각일거야. 상처받은 과거에 대한 복수일거야. 혼자 별셍각을 다 했죠. 말없이 지나치려다 너무 궁금하고 진짜 생각이 뭔지 알고싶어서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변했냐고.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고. 예전의 너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그랬더니 자기는 예전하고 달라진게 없다고 합니다. 제 주변의 친구들은 그 친구의 모습과 언행. 행동을보고 이건 아니다. 생각 잘해라 라고 걱정어린 충고뿐이었죠. 그런데 저는 그 친구가 너무좋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하고 끈질긴(?) 구애끝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잘 모르겠어요. 애매한 답변이었거든요. 만날때마다 누구오빠 누구오빠. 전화 통화를할때만큼이라도 나에게 집중해주기를 원하는게 제 욕심인가요? 통화중에 옆 사람과 대화를 하는건 기본이며 어저께 같이 쭈꾸미를 먹는데 그의 친구들이 몇명있었습니다. 그의 친구의 남자친구는 저보다 4-5살이나 어린데 하는 행동보면 정말이지 성격나와서 쭈꾸미로 뺨 때려주고싶더라고요. 어리고 술도 먹었으니 그러려니 하고 그 친구를 데려다 주면서 물어봤습니다. 아까 그 오빠라는 사람은 누구야? 돌아온 답변은 정말이지 충격이었습니다. 같이 살았던 오빠야. 뭐???? 아니 동거가 아니라 같은 지붕아래에서 살았었어. 3룸이었는데 그 방 하나에서 내가 살았었어. 아무일도 없었는데 뭐? 제가 소심한건가요? 제가 답답할만큼 눈치가 없는건가요?
경제력이 뒷받침되어서 다시한번 잘해보려는 의도가 정말이지 똥개취급받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더 이상의 관계는 의미없을거같고 기운빠질거같아서 페이스북과 인스타 모두 끊었습니다. 번외로 말씀드리는거지만 저는 한국과 일본 홍콩에서 모델활동하면서 적지않은 여자팬도 있었고 소위 말하는 일 어느정도 하는 사람중에 하나였습니다. 자만심보다는 약간의 자신감은 가지고 살아가던 평범한 청년이 이번일로 인해 자신감의 하락은 물론이며 더 이상의 연애가 불가피하게 느껴질정도로 마음의 상처가 심하네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서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저에 대한 쓴소리도 좋습니다. 저의 앞날에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될거같습니다.
형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