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직딩남자입니다.
지방사는데 수도권으로 발령받고 올라와서 일을 하는데 너무 개인시간도 없고 주야간 바뀌기도 하고 내가 굳이 이 멀리까지 와서 이 일을 해야하나 하고 느껴지기도 하거든요....자취생활에 주간은 6시출근 8시퇴근 야간은 5시출근 아침8시쯤 퇴근하구요.. 쉬는날도 딱히 정해져 있지도 않거든요 어차피 일은 하는거라 하면 하겠는데 타지에서 아는사람도 없고 너무 우울하고 외롭기도 하고 고향이 그립기도해요 돈은 부족하지않게 벌지만 거짓말 좀 보태서 쓸 시간도 없어요...월세로 나가는 돈도 많고 시간도 시간이지만 피곤하기도 해서 개인 취미며 여가생활도 하기가 좀 곤란하구요 남들은 대기업 들어오기 어렵고 기왕 갔으니까 참아라 하는데 인생에 너무 회의감이 들어요 쉬는날 친구를 만날 수 있는것도 아니고 혼자 영화보고 스키장가고 밥먹고 이러는것도 하루이틀이지 한 5개월 되니까 그냥 집에만 있게 되더라구요..어플로 모임같은것도 해봤는데 나갈 시간대도 안맞고 마음에 여유도 없구요..휴~ 항상 생각하는데 모든걸 접고 내려가야 될까요 아니면 쫌 더 참아야 되나요?
형님 누님들 조언좀 부탁드려리겠습니다
고민좀 꼭 들어주세요..
음이라 두서가 없더라도 읽고 댓글 부탁드릴께요
25살 직딩남자입니다.
지방사는데 수도권으로 발령받고 올라와서 일을 하는데 너무 개인시간도 없고 주야간 바뀌기도 하고 내가 굳이 이 멀리까지 와서 이 일을 해야하나 하고 느껴지기도 하거든요....자취생활에 주간은 6시출근 8시퇴근 야간은 5시출근 아침8시쯤 퇴근하구요.. 쉬는날도 딱히 정해져 있지도 않거든요 어차피 일은 하는거라 하면 하겠는데 타지에서 아는사람도 없고 너무 우울하고 외롭기도 하고 고향이 그립기도해요 돈은 부족하지않게 벌지만 거짓말 좀 보태서 쓸 시간도 없어요...월세로 나가는 돈도 많고 시간도 시간이지만 피곤하기도 해서 개인 취미며 여가생활도 하기가 좀 곤란하구요 남들은 대기업 들어오기 어렵고 기왕 갔으니까 참아라 하는데 인생에 너무 회의감이 들어요 쉬는날 친구를 만날 수 있는것도 아니고 혼자 영화보고 스키장가고 밥먹고 이러는것도 하루이틀이지 한 5개월 되니까 그냥 집에만 있게 되더라구요..어플로 모임같은것도 해봤는데 나갈 시간대도 안맞고 마음에 여유도 없구요..휴~ 항상 생각하는데 모든걸 접고 내려가야 될까요 아니면 쫌 더 참아야 되나요?
형님 누님들 조언좀 부탁드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