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귀는 오빠가 있는데요 오빠가 19살 제가15살이여서 연락을 자주 못하게 되서 작년 12월에 오빠가 자기가 괜찮아지면 꼭 다시 연락하겠다고 하고 연락을 안했어요 그리고 제가 너무 불안하고 답답해서 2월에 한번 연락을했는데 그때 제가 혹시라도 다른 여자가 생기면 꼭 연락해달라는 내용이 들어간 톡을 보냈어요 그리고 최근에 오빠 상메가 하트로 바뀌고 다시 안바뀌길래 친구한테 부탁해서 오빠한테 관심있는척 하면서 여자친구 몇살이냐고 물어봐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오빠가 여자친구가 18살인데 오빠가 고3이라서 곧 헤어질것같다고 했데요.. 진짜 오빠가 이렇게 말했다는걸 친구한테 듣는데 순간 오빠가 정말미웠어요 근데 더 짜증나는건 오빠가 이런말을 했다는걸듣고 오빠가 너무 보고싶어졌다는거예요. 오빠한테 이게 사실이냐고 물어볼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배신?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