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얘기임 도련님이 일요일 상견례라 토요일 시누 3명 들이닥침. 가족들 전부...ㅠㅠ 시누들 억센거 알아서 동생이랑 시아버님이랑 오지마라고 오지마라고 그렇게 일러도 기어이 오후 5시쯤 이제 출발하게 주소 알려달라고 연락옴. 그전에 간다는 협의 전혀 없었음. 그렇체 쳐들어오면 24평 아파트에 10명이 넘는 사람이 자야함. 왜 오느냐... 남동생 여친 얼굴 미리보러 간다고 함.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시댁 식구들 전부다 오지 말라고 말림. 결국 10시 넘어서 도착해서 애들 다 집에 놔두고 시아버지, 작은 아버님 어머님 다 남겨두고 시누3세트랑 남편까지 신나서 나감. 애들중에 ADHD도 있음. 시누가 우리 애도 어른들께 맡기고 같이 가자는걸 신랑이 개정색 째려봐서 일단락 됐음. 참고로 낮에 애 안고 가다 넘어져서 애 머리 부딪치고 나도 다리 다 까짐. 상견례 전날 밤 10시에 시누들 총 출동해서 예비신부 불러다가 술한잔 하고 노래방 가서 노는거 어떻게들 생각하심? 전해들은 얘기라 빠진 내용이 많겠지만 팩트만 전달했음. 3
시누군단 집중 공습함...
동생 얘기임
도련님이 일요일 상견례라 토요일 시누 3명 들이닥침. 가족들 전부...ㅠㅠ
시누들 억센거 알아서 동생이랑 시아버님이랑 오지마라고 오지마라고 그렇게 일러도
기어이 오후 5시쯤 이제 출발하게 주소 알려달라고 연락옴.
그전에 간다는 협의 전혀 없었음.
그렇체 쳐들어오면 24평 아파트에 10명이 넘는 사람이 자야함.
왜 오느냐...
남동생 여친 얼굴 미리보러 간다고 함.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시댁 식구들 전부다 오지 말라고 말림.
결국 10시 넘어서 도착해서 애들 다 집에 놔두고 시아버지, 작은 아버님 어머님 다 남겨두고
시누3세트랑 남편까지 신나서 나감.
애들중에 ADHD도 있음.
시누가 우리 애도 어른들께 맡기고 같이 가자는걸 신랑이 개정색 째려봐서 일단락 됐음.
참고로 낮에 애 안고 가다 넘어져서 애 머리 부딪치고 나도 다리 다 까짐.
상견례 전날 밤 10시에 시누들 총 출동해서 예비신부 불러다가 술한잔 하고 노래방 가서 노는거
어떻게들 생각하심?
전해들은 얘기라 빠진 내용이 많겠지만 팩트만 전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