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500일정도 되었습니다.남자친구는 무뚝뚝하고 애정표현을 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반면 저는 애정표현 열심히하고 초반에 도시락에 선물에... 많이 줬습니다..만날 때마다 빈손으로 간적이 거의 없었습니다..한참 요리하고 베이킹할시기라...많이 만들어서 줬죠 생일고구마케익도 10시간걸려 완성하고;;그냥 주고싶어서 준거였지만 반응도 시원찮고나한테 돌아오는 게 없으니 지치더라구요.. 사람 사이엔 기브앤테이크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그 뒤로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저도바빠서.. 기념일, 선물 안챙겼어요..남친은 제가 변했다는 사실도 모릅니다; (100일, 200일 안챙김 1년때는 제가 졸라서 치즈케익이랑 장미한송이 사줌얼굴 15분보고 일하러감 그뒤 기념일은 안챙김) 집에 갈 때 난 너무 아쉬운데 오빠는 아쉬워본적있어? 그랬더니 없다는 사람이고보고싶단말도 지금까지 다섯손가락 안에 들고약속 깨져도 별상관안하고오래못봐도 별감흥이 없습니다.;;;;처음으로 같이 밤을 보낸 아침에 뽀뽀도 해주고 안아줄줄알았는데 쳐다도 안보고 그냥 잠만잠..오빠 나 좋아해?물어보면 좋아하니까 사귀지 이런말만하고..저랑 지금까지 사귀는거 보면 절 좋아하긴 좋아하는 듯 싶습니다..이제까지 사귄 여자중에 제일 오래 사겼대요. 항상 제가 서운하다고 싸우면 화만내고 결국엔 제가 매달리고 더잘하겠다고 빌다시피 만나고..대학원생활 때문에 바쁘고 피곤해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대학원생)저랑 연락할 때는 10시면 자면서 (카톡하다가 그냥 잠듦;) 과장아니고 진심..친구들만날때는 밤새 (새벽 3~4시)게임하고 놉니다;;;저랑 밤늦게까지 연락한적이 없는걸로 기억합니다.. 그동안은 너무너무 헤어지고 싶었는데제가 너무 좋아해서 헤어질 수가 없었습니다.중간에 헤어진 적이 몇번 있었는데 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고 세상에 혼자만 남은 것 같아서..그래도 이남자는 날 사랑하니까 잘해줄거야.. 그런생각으로잡고 잡고;;가끔해주는 뽀뽀에 감동받고..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이 복수하고싶어요..날 그렇게 외롭게하고 사랑받지 못하는 것 같이 느끼게한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고 싶어요뽀뽀해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나 만나면 반가워해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웃어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가끔 내생각해서 머리핀이라도 하나 사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기념일에 예쁜 옷 입고 가까운 곳 가서 사진찍으면서 걷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편지한장에 작은 선물 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데난 하고싶지도 않은데 너배려해서 모텔가주는데어쩌다 한번 내가 정작하고싶을 땐 하기싫은 티내고..하고나면 뽀뽀 한번하고 자버리고.. 제가 미친년이죠?만나면 할 것도 없고 재미도 없는데..왜 안만나면 보고싶을까요??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500일정도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무뚝뚝하고 애정표현을 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반면 저는 애정표현 열심히하고 초반에 도시락에 선물에... 많이 줬습니다..
만날 때마다 빈손으로 간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한참 요리하고 베이킹할시기라...많이 만들어서 줬죠 생일고구마케익도 10시간걸려 완성하고;;
그냥 주고싶어서 준거였지만 반응도 시원찮고
나한테 돌아오는 게 없으니 지치더라구요..
사람 사이엔 기브앤테이크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그 뒤로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저도바빠서.. 기념일, 선물 안챙겼어요..
남친은 제가 변했다는 사실도 모릅니다;
(100일, 200일 안챙김 1년때는 제가 졸라서 치즈케익이랑 장미한송이 사줌
얼굴 15분보고 일하러감 그뒤 기념일은 안챙김)
집에 갈 때 난 너무 아쉬운데 오빠는 아쉬워본적있어? 그랬더니 없다는 사람이고
보고싶단말도 지금까지 다섯손가락 안에 들고
약속 깨져도 별상관안하고
오래못봐도 별감흥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같이 밤을 보낸 아침에 뽀뽀도 해주고 안아줄줄알았는데 쳐다도 안보고 그냥 잠만잠..
오빠 나 좋아해?물어보면 좋아하니까 사귀지 이런말만하고..
저랑 지금까지 사귀는거 보면 절 좋아하긴 좋아하는 듯 싶습니다..
이제까지 사귄 여자중에 제일 오래 사겼대요.
항상 제가 서운하다고 싸우면 화만내고 결국엔 제가 매달리고 더잘하겠다고 빌다시피 만나고..
대학원생활 때문에 바쁘고 피곤해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대학원생)
저랑 연락할 때는 10시면 자면서 (카톡하다가 그냥 잠듦;) 과장아니고 진심..
친구들만날때는 밤새 (새벽 3~4시)게임하고 놉니다;;;
저랑 밤늦게까지 연락한적이 없는걸로 기억합니다..
그동안은 너무너무 헤어지고 싶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해서 헤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중간에 헤어진 적이 몇번 있었는데 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고 세상에 혼자만 남은 것 같아서..
그래도 이남자는 날 사랑하니까 잘해줄거야.. 그런생각으로
잡고 잡고;;
가끔해주는 뽀뽀에 감동받고..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이 복수하고싶어요..
날 그렇게 외롭게하고 사랑받지 못하는 것 같이 느끼게한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뽀뽀해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나 만나면 반가워해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웃어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가끔 내생각해서 머리핀이라도 하나 사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기념일에 예쁜 옷 입고 가까운 곳 가서 사진찍으면서 걷는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편지한장에 작은 선물 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데
난 하고싶지도 않은데 너배려해서 모텔가주는데
어쩌다 한번 내가 정작하고싶을 땐 하기싫은 티내고..
하고나면 뽀뽀 한번하고 자버리고..
제가 미친년이죠?
만나면 할 것도 없고 재미도 없는데..
왜 안만나면 보고싶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