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좋아한지 벌써 4개월이 넘어간다. 정말 꽤 오랜시간동안 널 봐왔고언젠가부터 널 내 마음에 품었고 언젠가부터 나만 너를 미친듯이 바라봐왔고너의 몸짓, 말소리에 내 모든것은 미친 듯 반응하고 있었고..꽤 오랜 시간동안 널 참 지고지순하게 좋아해왔는데..니가 나에게 해주는 매너는 다른 여자에게 해주는것과는 다르다고나는 너에게 특별한 사람인것 같다고 하루하루 착각속에서 살아가며우리가 봄처럼 포근하게 사랑할 그 날만 난 꼽아왔는데넌 연애중을 띄웠구나 페이스북에..난 그냥 너의 어장 속 하나의 물고기 혹은 그냥 아는 사람.참 슬프다 억울하고.. 네가 한건 아무것도 없고 그저 너의 그런 모습에하루하루 착각속에 살아간 내 죄인데 왜이렇게 힘들지니가 다른여자옆에서 웃고 얘기하고 사랑한다 얘기할걸 생각하면미친 듯 내가 싫어 그저 옆에서 널 바라보고 그 어떤 사랑의 표현 안한 내가 밉다그리고 니 죄가 아니지만 날 홀리고 연애중 띄워놓고 홀연히 떠나간 너도 밉다
연애중은 띄우지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