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에 보면 야훼가 자기를 믿는 노아일족을 제외한 인간들을 대홍수로 쓸어버리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대홍수가 끝난 이후에 무지개를 보여주면서 앞으로 대홍수로 사람을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이 무지개가 자비를 뜻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또라이 신은 이후에 장자몰살이나 메뚜기떼같은 재앙을 일으키면서 사람을 벌레처럼 죽이는데, 계시록에 예고된 말세를 보면 또 사람을 한번 멸망시키려는것 같다. 그런데 곰곰히 살펴보면 '홍수'를 안일으키겠다고 했지, 재앙을 안일으키겠다곤 안했다.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그렇다. 재앙이 아니라 홍수만 없을거라고 했다. 무지개쇼까지 보여주면서 인간들에게 언약을 했지만 이것은 사실 자비가 아니라 나중에 통수를 치기 위해 밑밥을 깔아둔것뿐이다. 이 무슨 싸이코패스란 말인가? 성경 자체가 소설이나 다름없지만 그마저도 허술하다.42
싸이코패스
그리고 대홍수가 끝난 이후에 무지개를 보여주면서 앞으로 대홍수로 사람을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이 무지개가 자비를 뜻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또라이 신은 이후에 장자몰살이나 메뚜기떼같은 재앙을 일으키면서 사람을 벌레처럼 죽이는데, 계시록에 예고된 말세를 보면 또 사람을 한번 멸망시키려는것 같다.
그런데 곰곰히 살펴보면 '홍수'를 안일으키겠다고 했지, 재앙을 안일으키겠다곤 안했다.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그렇다. 재앙이 아니라 홍수만 없을거라고 했다.
무지개쇼까지 보여주면서 인간들에게 언약을 했지만 이것은 사실 자비가 아니라 나중에 통수를 치기 위해 밑밥을 깔아둔것뿐이다.
이 무슨 싸이코패스란 말인가?
성경 자체가 소설이나 다름없지만 그마저도 허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