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대학 입학하고 처음으로 첫눈에 반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모든 노력과 온힘을다해 그녀를 제 눈에만 넣는게 아니라 가슴에도 넣게 되었죠. 같은 학교에 같은 과에 같은 기숙사를 쓰게되어 아침에 일어나 잠들때까지 그녀를 매일본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이란걸 제게도 알게해주었고 행복에 대해서도 께닫게 해주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가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하게 되었답니다.첫 사귐이죠. 뽀뽀도 키스도 손잡는법도 데이트도 모든게 처음이라 실수도 많이 했지만 그녀는 천사처럼 절 이해해주고 더잘 해주었어요. 그때는 세상을 다 얻은 느낌이었고 그녀의 웃음이 항상 제머릿속에 멤돌았어요. 제가 이렇게나 행복할 권리가 있을까싶을정도로요. 그렇게 그녀와 행복한 날들을 하루하루지나고 어느덧 입대를했습니다. 제가 난 너랑 결혼까지하고싶다 난 너랑 다음생까지 같이하고싶다 하지만 2년동안 너한테 기다려달라고 말은못하겠다 난 너가행복한 모습을 보고싶지 너 힘든모습 보고싶은건 아니다 라고 말을했지만 그녀가 자기도 힘들긴하겠지만 노력은해보겠다 자기도 내가너무좋다 라고 말을해주었어요. 그렇게 군대를 가고 큰훈련없는날빼고 365일중 365일 저녁 7시부터8시까지 매일 제가 사랑하는 그녀에게 전화를 하였고 휴가때도 행복한시간을지내며 면회도 자주왔어요. 하지만 제가상병달때쯤 2주년이 되갈무렵 ...제가 잘못들은건지 제가 잘못이해한건지....평소처럼 전화를하는데 그녀가 힘들다는식. 잘모르겠다는 식으로 말을하더군요. 전 그래서 난 너가행복한 걸보고싶다 웃는걸보고싶다 나때문에 슬퍼하는건 보고싶지않다 라고 말을하며 그녀에게 혹시 요즘 만나는사람있냐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얼버부리고 전화를끈고 다음날 제가전화했을때 그녀는 자기가 이런말한다고 바로그런말 할수있냐는겁니다. 다시는 그러지말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제가 휴가날짜 외박날짜를 정해서 그녀에게 말을하고 약속을잡으면 꼭. 부대에서 그외박과 휴가를 연기시키는겁니다. 그래서 잦은 말다툼이 오고가고했습니다. 2주년이 될때까지 단한번도 싸운적이없었지만. 그녀는 학업스트레스 저는 부대안의 스트레스 로인해 다툰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 제가 전역을 코앞에두고 마지막휴가를 나가게됬습니다. 그 마지막 휴가가 그녀와의 마지막 데이트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사소한다툼 끝에 그녀입에서 헤이지자는말이 나왔습니다. 저는 붙잡고싶었지만 그녀가전부터 헤어지고싶어하는 느낌이들어 그녀의 말을 따르게 됬습니다. 그렇게 전역을 이틀 냅두고 헤어진뒤 전역을 했지만 행복한건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 1개월뒤 전 그녀에게 전화를걸어 안부를 묻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려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지나 어느덧 복학을 하게되었고 그녀의 친구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친구들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왜 헤어졌냐고. 그래서 저는 그녀가 저를 더이상 사랑지못해서 헤어졌다고 하니깐 그녀의친구글이 하는말이 그때 그녀가 헤어지나는말은 진짜헤어지자는 말이아니라 당장 자기곁으로 와달라는 말였답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 하루종일 방에서 후회와 눈물로 가득체웠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전 그녀에게 전화를하여 말했습니다. 난 아직 널사랑한다. 단둘이 조용한곳에서 이야기를나누고싶다. 너가 나한테 잘해준만큼 너한테 더잘해주고싶다. 그녀는 그이야기를 듣고바로울음을 터트렸습니다. 자기도 아직 좋아하는데 다시 사귀어도 다시아플까봐 두렵다. 다시사랑하기가 무섭다 라고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도 그녀도 울으면서 서로 통화를1시간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울음소리를 들으면 제가 더아파서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넌 행복할 권리가있다 너같이 웃을때 이쁜아이가 왜자꾸우냐고 그만울라고 너울음소리 들으면 난 너무아프다고. 울음소리 들으려고 전화한거아니라구. 그리고 난 아직도널 좋아하고 앞으로도 너만생각날꺼같다고...이렇게 말하니깐 그녀는 그런말하지말라고 자기는 제가 더좋은 여자만났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 난 지금붙잡는게 아니라고 그냥 내심정을 말하는거라고 하지만 욕심이있다면 너가 침대에서 딴남자랑 뒹굴든 딴남자랑 밥을먹든 상관없는데 다시 내상각나면 바로 돌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그녀는 희망고문은 하기싫다고 말을하더군요 . 제가 그래서 어떤고문을받아도 너생각이 날거라고. 너가 희망고문안시켜도 내마음은 어쩔수없다고.....하지만 나도 다른사람이랑 사귀어보려고노력할께 하지만 언제든지 너에대한 마음은열려있으니 언제든지 오라고 하구 전화를 끈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사귄지약3년. 헤어진지1년이지난후.사람으로 사람을 지우려고 다를이성과 사귀었죠..하지만 다를이성과 사귀어도 성에 안차고 그이성얼굴에 그녀의얼굴이 떠올라 결굴 새로운 이성과도 헤어지게되었죠.....그렇게.. 오늘이라는 시간까지 왔어요. 아직도 그녀가 제마음속 머릿속 몸속에 베어있고 붙잡고있어요.......어떻게 해야...하죠.....헤어진지2년이됬는데도 아직도 떠올라요....다른사람들도 저와 똑같나요?아니면...어떤방법이 있나요?.........
아그리고 그녀에게 하고싶은말좀 쓸께요.
너가 네이트판을 하는지는 모르겠네..나도처음이니깐.
구걸하는건 아니야....구걸한다고 돌아와준다면 구걸하겠지만....그냥 너무답답해서 그래 너생각으로 내머릿속에 가득차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아직도 사랑하고 이런식이면 내인생끝날때까지 널사랑할꺼같에...내인생에 있어서 내모든 운을 널만나는데 사용한것같아 다신 너같은 사람 못 만날꺼같에....예전부터 말을 못했는데 고마워 나같은사람 만나주고 나같은사람 이렇게행복한 추억만들어주고...정말로고마워 그리고미안해.. 날위해 다해준 너한테 난 정말로해준게 없는것같아 정말로 미안해 ....미안해....아참..나 궁금한거 있어... 난 너생각 단하루도 빠짐없이 나던데....혹시 너는 내생각난적있어?...그냥 너 마음이 정말궁금도해서....혹시 우리만의 비밀번호 기억나??지금 내처지를보면 그비밀번호 틀려서 수정해야할꺼같아..5204로....하하 농담이구 ....보고싶다...너무보고싶다..진짜보고싶다...정말로보고싶다...죽도록 보고싶다...이글보고 혹시 마음바뀌면 꼭연락줘! 항상기다리고있으니깐!...!
저어떻하죠?
아그리고 그녀에게 하고싶은말좀 쓸께요.
너가 네이트판을 하는지는 모르겠네..나도처음이니깐.
구걸하는건 아니야....구걸한다고 돌아와준다면 구걸하겠지만....그냥 너무답답해서 그래 너생각으로 내머릿속에 가득차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아직도 사랑하고 이런식이면 내인생끝날때까지 널사랑할꺼같에...내인생에 있어서 내모든 운을 널만나는데 사용한것같아 다신 너같은 사람 못 만날꺼같에....예전부터 말을 못했는데 고마워 나같은사람 만나주고 나같은사람 이렇게행복한 추억만들어주고...정말로고마워 그리고미안해.. 날위해 다해준 너한테 난 정말로해준게 없는것같아 정말로 미안해 ....미안해....아참..나 궁금한거 있어... 난 너생각 단하루도 빠짐없이 나던데....혹시 너는 내생각난적있어?...그냥 너 마음이 정말궁금도해서....혹시 우리만의 비밀번호 기억나??지금 내처지를보면 그비밀번호 틀려서 수정해야할꺼같아..5204로....하하 농담이구 ....보고싶다...너무보고싶다..진짜보고싶다...정말로보고싶다...죽도록 보고싶다...이글보고 혹시 마음바뀌면 꼭연락줘! 항상기다리고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