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제가 톡이되었네요~~~ 너무기분이좋네요 :) 혹시하고 들어와봤는데 메인에 제가 작성한 톡이 떠있다니 ㅠ.ㅠ 칭찬에 더욱요리할맛이 납니다 ♡ 아 레시피 물어보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소소하게 운영하는 블로그 주소 살짜기 공개해놓고가용 http://ejwksh8798.blog.me/ 다들 맛점하세요 뿅뿅 +_+ 안녕하세요 20대 마지막을 달려가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 20대 초반 완전 꼬꼬마시절때 허접한 요리실력으로 판에 올린적이 있었는데, 톡이되었는데 (http://pann.nate.com/talk/200734945) 힘을입어 6년후인 지금 조금의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소소한밥상을 또다시 공개해봅니다. 사진 설명은 음슴체로 하겠어요 ! ▲ 발렌타인데이때 만들어 준 녹차생초콜릿, 생초콜릿 만들기는 굉장히 간단한데 맛은 진짜 엄지척 ! ▲ 어르신 드리려고 만든 색동양갱 양갱이 난이도가 조금 쉬운편인데 색동양갱은 4색을 붙혀야하는 거라 어려웠음 열심히 만들고나서 자르려고 보니 4색이 따로 다 분리됨. 다시 일일이 끓여서 처음부터 다시시작 했음 ㅠ.ㅠ 완성시 그뿌듯함이란. . ▲ 딸기시즌이라 딸기디저트들이 판을치길래 집에서 소소하게 따라해본 딸기 팬케이크 ! 딸기를 얹히면 뭐든 비주얼이 좋아져서 딸기가 쪼음 ( 자를땐 무너뜨려서 흉해진다는건 비밀 ) ▲ 새로산 샌드위치 메이커 테스트를 위해 만들어보았는데 너무 사랑스럽게 모양이 잘나옴. 도시락 싸갈때 요 아이는 필히 넣어 남친의 환심을 사야겠음. ▲ 완성작에는 안보이지만 맨밑 와플은 딸기쨈을 품고 두번째 와플은 생크림과 골드키위를 품었음 이름하여 딸기쨈과 골드키위품은 메이플 생크림 와플 ▲ 요 아인 한창 겨울에 귤로 만든 귤청 귤이 여리여리해서 잘 안잘려서 노가다함 ▲ 어디서 스타벅스 잔 얻어와서는 스벅 느낌의 핫초코 만들어봄. ▲ 김치두루치기. 요즘 차줌마표 두루치기가 인기던데 다음엔 그 레시피로 도전 ! ▲ 회사 여직원을 초대하여 만들어준 닭볶음탕 엄마가 만들어준맛이라 칭찬해줘서 엄마마음이 됨. ▲치즈떡볶이 ! 야심한 밤에 간식으로 먹기 딱좋은 메뉴. ▲ 글쓴이가 젤 좋아하는 김치찌개 김치찌개는 몇달먹어도 안질림. ▲ 한창 굴이 제철일때 만들어본 굴콩나물밥. 굴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괜히 만들어놓고선 한그릇이상 안먹음. ▲ 굴부추전, 굴찌짐이 이건 정말 맛있게 먹었음. 굴에 간을 해야되는 팁이 있음 . ▲ 역시 김치가 들어가서 글쓴이가 엄청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이번은 독특하게 햄을 넣어서 달짝지근 어린이도 잘먹을수있게 만들어봄 남자친구 입맛에 딱맞다고함....... ▲ 혼자 브런치 즐기겠다며 프렌치 토스트 해봤음 갈색설탕을 뿌려서 플레이팅을 해볼생각이었으나 녹아서 탄것처럼 보임. ▲ 이번 설날때 엄마에게 해준 매운소갈비찜. 소갈비를 푹 익혀야해서 3시간이상 소요되지만 맛은 기가막힘. 중요한건 엄마는 피곤하다며 두조각 먹고 잠들어버림. ▲ 멸치육수를 진하게 우려내서 시원하게 해먹은 김치국수. 저 머그컵은 라면한그릇도 쏘옥 들어가는 대용량 머그컵임 한젓가락도 안되는줄 아는데 사실 그렇지않음. ▲ 백종원 아저씨 레시피대로 만들어본 업그레이드 치즈계란말이. 백종원아저씨덕에 요즘 이계란말이에 빠져삼 강추 ▲ 간만에 채소 흡입 발사믹계란샐러드. ▲ 이건 왜올린진 모르겠음 라면 한개가 쏘옥들어가는 컵이란걸 강조하고 싶었음 1499
자취녀의 소소한 밥상
우와! 제가 톡이되었네요~~~ 너무기분이좋네요 :)
혹시하고 들어와봤는데 메인에 제가 작성한 톡이 떠있다니 ㅠ.ㅠ
칭찬에 더욱요리할맛이 납니다 ♡
아 레시피 물어보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소소하게 운영하는 블로그 주소 살짜기 공개해놓고가용
http://ejwksh8798.blog.me/
다들 맛점하세요 뿅뿅 +_+
안녕하세요 20대 마지막을 달려가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
20대 초반 완전 꼬꼬마시절때 허접한 요리실력으로 판에 올린적이 있었는데,
톡이되었는데 (http://pann.nate.com/talk/200734945)
힘을입어 6년후인 지금 조금의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소소한밥상을 또다시 공개해봅니다.
사진 설명은 음슴체로 하겠어요 !
▲ 발렌타인데이때 만들어 준 녹차생초콜릿, 생초콜릿
만들기는 굉장히 간단한데 맛은 진짜 엄지척 !
▲ 어르신 드리려고 만든 색동양갱
양갱이 난이도가 조금 쉬운편인데 색동양갱은 4색을 붙혀야하는 거라 어려웠음
열심히 만들고나서 자르려고 보니 4색이 따로 다 분리됨.
다시 일일이 끓여서 처음부터 다시시작 했음 ㅠ.ㅠ 완성시 그뿌듯함이란. .
▲ 딸기시즌이라 딸기디저트들이 판을치길래
집에서 소소하게 따라해본 딸기 팬케이크 !
딸기를 얹히면 뭐든 비주얼이 좋아져서 딸기가 쪼음
( 자를땐 무너뜨려서 흉해진다는건 비밀 )
▲ 새로산 샌드위치 메이커 테스트를 위해 만들어보았는데
너무 사랑스럽게 모양이 잘나옴.
도시락 싸갈때 요 아이는 필히 넣어 남친의 환심을 사야겠음.
▲ 완성작에는 안보이지만 맨밑 와플은 딸기쨈을 품고
두번째 와플은 생크림과 골드키위를 품었음
이름하여 딸기쨈과 골드키위품은 메이플 생크림 와플
▲ 요 아인 한창 겨울에 귤로 만든 귤청
귤이 여리여리해서 잘 안잘려서 노가다함
▲ 어디서 스타벅스 잔 얻어와서는 스벅 느낌의 핫초코 만들어봄.
▲ 김치두루치기.
요즘 차줌마표 두루치기가 인기던데 다음엔 그 레시피로 도전 !
▲ 회사 여직원을 초대하여 만들어준 닭볶음탕
엄마가 만들어준맛이라 칭찬해줘서 엄마마음이 됨.
▲치즈떡볶이 !
야심한 밤에 간식으로 먹기 딱좋은 메뉴.
▲ 글쓴이가 젤 좋아하는 김치찌개
김치찌개는 몇달먹어도 안질림.
▲ 한창 굴이 제철일때 만들어본 굴콩나물밥.
굴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괜히 만들어놓고선 한그릇이상 안먹음.
▲ 굴부추전, 굴찌짐이
이건 정말 맛있게 먹었음.
굴에 간을 해야되는 팁이 있음 .
▲ 역시 김치가 들어가서 글쓴이가 엄청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이번은 독특하게 햄을 넣어서 달짝지근 어린이도 잘먹을수있게 만들어봄
남자친구 입맛에 딱맞다고함.......
▲ 혼자 브런치 즐기겠다며 프렌치 토스트 해봤음
갈색설탕을 뿌려서 플레이팅을 해볼생각이었으나 녹아서 탄것처럼 보임.
▲ 이번 설날때 엄마에게 해준 매운소갈비찜.
소갈비를 푹 익혀야해서 3시간이상 소요되지만
맛은 기가막힘.
중요한건 엄마는 피곤하다며 두조각 먹고 잠들어버림.
▲ 멸치육수를 진하게 우려내서 시원하게 해먹은 김치국수.
저 머그컵은 라면한그릇도 쏘옥 들어가는 대용량 머그컵임
한젓가락도 안되는줄 아는데 사실 그렇지않음.
▲ 백종원 아저씨 레시피대로 만들어본
업그레이드 치즈계란말이.
백종원아저씨덕에 요즘 이계란말이에 빠져삼 강추
▲ 간만에 채소 흡입
발사믹계란샐러드.
▲ 이건 왜올린진 모르겠음
라면 한개가 쏘옥들어가는 컵이란걸 강조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