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후 너무 아파서

192cm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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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한국이 아니라 외국이여서 서로 가족도 곁에 없고 그래서 의지도 많이했고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도저히 받아드릴수 없어서 진심을 다한편지와 우리 행복했던 사진들을 제손으로 스캐치해서 보냈지만 돌아온건 제가 그녀에게 줬던 선물들이네요…. 제가 모든걸 다줘야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했던 그녀여서 더힘들고 우울하네요 아마도 그녀는 저를 제가 그녀를 사랑했던건만큼 사랑하지 않았나봅니다. 그렇게 혼자 힘들게 사랑한시간 후회는 없습니다. 그녀가 그시간동안 저를 잠깐이나마 사랑했다면 그걸로 제 모든 노력은 충분히 가치가 있는거니까요 이별을 말한 그녀가 원망스럽지는 않습니다. 그저 힘듭니다. 정말 모든걸 다줬던 저였기에 너무 힘이듭니다. 그녀가 저만큼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도 사랑했던 여자니까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이모든 아픔과 눈물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지금의 저는 세상에 어떤 아름다움도 느끼지 못하고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할만큼 아프고 힘듭니다. 돌아와도 잡아주지 못할 그녀가 너무 보고싶네요 새로운 사랑이 찾아와도 그녀에대한 기억은 언제나 저와 함께 할것 같습니다. 그녀가 제 마음을 다가져간 첫 여자이기에 기억들은 지워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련한 추억이 되겠죠 지금은 그 기억들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아픔들이 쉽게 치유될것 같지않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떠한 연락을 한다해도 받지 않을겁니다. 그게 서로를 위해 잘하는 거겠죠…. 시간이 시간이 다 해결해주겠죠 단지 지금 너무 힘들어서 너무 아파서…. 너무 잊고싶어서 그래서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