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그냥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저는 호감이있고 이 오빠도 약간 그런거 같기는 한데 잘은 모르겠고. 뭐 여러번의 심쿵의 순간들이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어제!오빠랑 같이 걷는데 신발이 불편하다길래그럼 내가 업어줄까요 대신 다리 질질끌려서 없어질수도 있어요 하면서 막 웃었는데(오빠가 180 제가 157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그래도 괜찮다면서갑자기 뒤로가더니 진짜 업힐것같이 팔을 제 목에 두르고뭐 물론 진짜 업힌건 아니지만 점프하는 시늉을...다시 옆으로 오긴했는데. 그냥 아무 사심없이도 이런장난 칠수 잇는건가 궁금해서요..어려분은 어떠세요?
남자들 관심없어도 이렇게할수있나요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그냥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호감이있고 이 오빠도 약간 그런거 같기는 한데
잘은 모르겠고.
뭐 여러번의 심쿵의 순간들이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어제!
오빠랑 같이 걷는데 신발이 불편하다길래
그럼 내가 업어줄까요
대신 다리 질질끌려서 없어질수도 있어요 하면서 막 웃었는데
(오빠가 180 제가 157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그래도 괜찮다면서
갑자기 뒤로가더니 진짜 업힐것같이 팔을 제 목에 두르고
뭐 물론 진짜 업힌건 아니지만 점프하는 시늉을...
다시 옆으로 오긴했는데.
그냥 아무 사심없이도 이런장난 칠수 잇는건가 궁금해서요..
어려분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