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억울해요!!

peach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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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의선 신촌전철역 앞 공주님신*장 에서 억울한일을 겪어 너무 화가나 글 올립니다.

3월26일 목요일 언니랑 신발을 보러가서 슬립온(사이즈있음)과 아이보리색 테슬달린 신발도 맘에 들었지만 사이즈가 없어서 230사이즈를 신어보고 같은 스타일 신발 말고 다른 신발로 240 245사이즈를 신어보고 고민하자 두개 다 사고 맘에 안들면 환불하라고 하셔서 아이보리색신발은 담날 찾으러오라고해서 두개 다 사고 금요일에 찾아갔습니다 집에와서 신어보니 커서 월요일에 다시가서 240주문을 하니 살때는 하루면 주문가능하던게 일주일 걸린답니다 계절도 변하는데 그럼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환불은 안된다고 어떻게 하루만에 주문을 하냐고 구입할때는 하루만에 되고 교환은 일주일이 걸린답니다 그런이유로 옥신각신하다가 담날 오기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시간이 안나서 6일후인 4월6일 방문했더니 다른 분이 계십니다 제가 주문한 일도 모르고 제신발은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이유를 묻자 전달을 못받은거 같다고 해서 여튼 받고 집으로 돌아와 신어보고 전에 산 신발과 비교해보니 사이즈가 이상해서 보니 245신발에 240스티커만 붙여 놓은거였습니다.결국 제가 산걸 또 들고왔습니다 교환할때도 소리 지르며 배째라 식이더니 이런식으로 손님을 속이고 정말 화가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