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전에 명예훼손에 관하여 얼굴과 사진은 색상처리하였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명예훼손이고 뭐고 이자식을 공개하고싶지만 똑같은 인간되는거같아 색상처리하였고 자작이 절대 아니라는점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함께 살고있는 남자친구입니다. 2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어디다 말해도 소용이없어서 여기라면 좀 해결이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랑 사귀기전에 여자친구는 전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희보다 2살어리고요. 고작 만나봤자 2개월이라고 합니다. 스토커는 17살, 여자친구는 19살에 만났다고 합니다. 어린나이만난거라 여자친구는 잘안맞는다싶어 사귀다 이별통보를 하였는데 그때부터 이 스토커는 시작된것이었습니다. 헤어지잔말에 돌변하여 폭력과 욕설등 여자친구는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말해준 내용입니다. 아픔이 많은 친구입니다. 그런상황에서 그 스토커 자식은 여자친구를 강간한건아니고 다른여자 강간죄로 감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고 난 후 여자친구랑 저는 만나게 된 것 입니다. 사귀고 과거이야기를 듣고, 많이 감싸주었고 잘 지내고 있던 와중에 1년 감옥생활 후, 이제 출소한다고 나 잘 기다리고있지? 라는식으로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게 2년전 저랑 사귄지 오래되지않았을때 입니다. 여자친구는 나 남자친구도 생겼다고 했지만 스토커는 대담했습니다. 절 무시하는거 같아서 화를 내려고했는데 여자친구가 해결하겠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는 절대 만나진 않을거고, 애는 정신병도 있는애라 어떻게 할 수가 없는애라고 하더군요. 너가 나서면 너도 분명히 다치거나, 그 순간 잠깐만 다신안그러겠다고 할꺼라고 그리고 자기한테 보복할꺼라고.. 그러니 나서지 말고 자기가 통화한번하고 번호도 바꾸고 무시할꺼라고해서 잘 해결할 의지가보여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잘 얘기했다고했고, 번호도 바꾸고 저희는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1년 반 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이번년도 3월에 일이 터졌습니다. 여자친구가 페이스북에 잠깐 비활성화를 하였는데 저희가 결혼표시가 있는데 잠깐 다른사람눈에 보이지 않았나 봅니다. 저도 페이스북에 스토커니까 경계를해서 스토커 이름을 간혹 검색해서 보았었습니다. 전 뭔가 잘못본줄 알았습니다. "ㅇㅇ 번호 아는사람.." 이라고 글이 올라왔습니다. 당연히 ㅇㅇ 은 제 여자친구 이름입니다. 순간 든 기분이 화가 엄청치밀어올랐고, 얘가 지금까지 나처럼 검색을해서 상황을 보았었나 생각이 들더군요.. 정리한게 아니었구나.. 기다렸구나 이순간을.. 화가나서 이건 애초에 여자친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싶어 나섰습니다. 고등학생도 아니고 지금은 성인이니깐 예전처럼 해를 줘봤자 돌아오는건 저한테 불리한 조건인걸 알기에 좋게좋게 이야기 했고, 제가 나섰기때문에 이제는 훈훈하게 종료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4월 6일 집을 가는도중에 오랜만에 스토커놈 뭔일있나 이름 검색해볼려고 하는데 이름이 표시가 안되더군요. 없앤건지 차단한건지 싶어서 알아보니까 제 계정을 차단을 했습니다. 낌새가 왜 날 차단했지 싶어서 친구에게 부탁해서 대신 접속해서 뭐있나좀 봐달라고 했습니다. 역시 촉은 맞았습니다. 커버사진을 제 여자친구 사진을 해놨더군요? 황당하더군요.. 아니 무슨 생각으로 도대체.. 화도 안납니다. 도대체 사귄것도 2달밖에 안되고 한것도 없으면서 제 여자친구한테 왜 자꾸 목숨걸고 그러는지요.. 저는 저하고는 훈훈하게 잘 이야기되서 이젠 정말 끝이라고 여자친구에게도 격려해줬거든요. 결국 훈훈이 아니라 한 순간의 모면이었습니다.. 댓글이 더 가관이었습니다. ㅋㅋ 웃음이 나오네요. 어이가 없더군요.. ㅋㅋㅋ 여자친구니깐.. 사귀진않는다..ㅋㅋㅋ 제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있다는 사실은 저기 댓글에 있는 사람들에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니깐 미쳤다고하는 사람도있고.. 사진박아버리니깐 박력있다고 하는 사람도있고.. 저기 거의 댓글다는 사람들은 여자친구가 모르는사람이 반입니다. 그만큼 저 스토커가 떠버릴고 다닌겁니다. 미친거죠 한마디로. 이 스토커가 정신병이 있는걸 아니깐 참 불쌍하기도 합니다. 제가 뭐라고 했었고 제가 들어와서 본단걸 아니깐 대놓고 못해서 제 계정을 차단한거같고.. 웃긴건 여자친구 계정도 차단했습니다. 저희는 애초에 보지도 못합니다. 들어갈수가 없어서 진짜 싸이코입니다. 자기만족.. 좋게 말해도 안되니깐 제가 이 상황에 뭐라한대서 될 놈이 아니기에 경찰서를 알아봤습니다. 지금 저 스토커가 보호관찰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출소한지 이제 1년 좀 넘었기때문에 고소해서 한번더 감옥에 보내려고 했는데 .. 경찰서 사이버 무슨부랑 통화했는데 남의사진을가지고 여자친구라고 했다고해도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접수가 아마 안될꺼라고 하더군요. 무슨 이럽니까.. 법이 있지 않습니까?.. 예전 작년에 올렸던 지식인에 답변자 분 사진도 있습니다. 딱 출소하고나서 여자친구한테 연락했을때 혼자힘으로 하겠다했을때 제가 뭐라도 도움될까싶어 현재상황을 써서 지식인에 글을 써서 얻어낸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때는 위에 말했다싶이 여자친구가 잘통화했고, 번호도바꾸고 잘 된줄 알아서 넘어갔었습니다. 지금은 일단 스토커 아는 선배가 제가 아는 쪽이라 그 놈 시켜서 사진은 일단 없애게 했습니다.(없앤건 아니고 사진을 변경해서 기록은 남아있는상태 입니다. 참 꼴보기싫네요.ㅋㅋ) 제 계정이 스토커가 차단해서 직접적으로 뭐라하진 못했고 한살아래선배 시켰습니다. 그놈은 참 웃긴게 선배도 제가 아는데도 무서운게 없는 놈 입니다.. 딱 그순간만 빌빌 기고.. 아마 제가 번호를 받아내도 제 전화 다 피할 것 같습니다. 이미 인생 망한거 그냥 막 살자 식 입니다. 고소를 하고 싶은데 경찰이 참 말하는게 귀찮아하시더라고요. "이런걸로 접수 안될꺼라고 페이스북에 전화해서 글을 내리는게 더 빠를거에요 ^^" 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그래서 "접수는 하러 가도 되는거죠?" 하니깐 귀찮아질꺼같아서 그런지 "오셔도되긴하는데..접수가 안될텐데.." 이러더라고요.. ㅋㅋ 예전에 때렸을때 멍 들고 다친거 사진이라도 있으면 참 좋은데.. 친구는 제가 가서 벽돌로 찍어버리라는데 ㅋㅋㅋ 솔직히 지금 화난다고 때리면 역상황 됩니다. 오히려 제가 감옥가고 그 스토커가 사회있으면 제 여자 지킬 사람 없어지잖아요. 고소해서 다시 감옥에 넣어버리고 싶은데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그 스토커는 또 분명히 제 여자친구가지고 걸고 넘어질 애 입니다. 그냥 그놈이 사진을 올리든, 글을 쓰든 무시하는게 답인가요? 여자친구에게 직접적인 해는 끼치지 않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랑 같이 살기때문에 같이 사는것도 알고 다만 뒤에서 저런 정신병을 보이는겁니다.. 그리고 무서운게 없어서 아주 잠깐만 싹싹빌고 그럴 애 입니다. 하고있는 일도 못하고있네요. 말그대로 하수구같은인생인놈한테 내가 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도와주세요. +) 추가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증거는 적지만..이런건 신고 접수가 정말 안되는건가 싶었습니다.현재 여러분들이 도와주신거로는 국민신문고, 경찰서에 청문감사실, 경범죄 스토킹,사이버 스토킹 법등 여러가지를 알려주셨습니다.계속해서 여러가지 조언받고 하나씩 다 해 볼 생각입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무시하라는 말씀도 있는데 저도 그게 제일 좋은방법인건 알지만 제가 24시간 옆에 있지않아서 스토커놈이 어떠한 짓을 할지몰라 걱정이 되서 그렇습니다. (참고로 정신질환 환자 맞습니다.)제 여자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입니다.걱정하는마음을 나쁘게만 보시지말고 한번만 너그럽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44
사진)+추가) 스토커를 해결해주세요...
※ 읽기전에 명예훼손에 관하여 얼굴과 사진은 색상처리하였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명예훼손이고 뭐고 이자식을 공개하고싶지만 똑같은 인간되는거같아 색상처리하였고 자작이 절대 아니라는점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함께 살고있는 남자친구입니다.
2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어디다 말해도 소용이없어서 여기라면 좀 해결이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랑 사귀기전에 여자친구는 전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희보다 2살어리고요. 고작 만나봤자 2개월이라고 합니다.
스토커는 17살, 여자친구는 19살에 만났다고 합니다.
어린나이만난거라 여자친구는 잘안맞는다싶어 사귀다 이별통보를 하였는데
그때부터 이 스토커는 시작된것이었습니다.
헤어지잔말에 돌변하여 폭력과 욕설등 여자친구는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말해준 내용입니다.
아픔이 많은 친구입니다.
그런상황에서 그 스토커 자식은 여자친구를 강간한건아니고 다른여자 강간죄로
감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감옥에 들어가고 난 후 여자친구랑 저는 만나게 된 것 입니다.
사귀고 과거이야기를 듣고, 많이 감싸주었고 잘 지내고 있던 와중에
1년 감옥생활 후, 이제 출소한다고 나 잘 기다리고있지? 라는식으로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게 2년전 저랑 사귄지 오래되지않았을때 입니다.
여자친구는 나 남자친구도 생겼다고 했지만 스토커는 대담했습니다.
절 무시하는거 같아서 화를 내려고했는데 여자친구가 해결하겠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는 절대 만나진 않을거고, 애는 정신병도 있는애라 어떻게 할 수가 없는애라고 하더군요.
너가 나서면 너도 분명히 다치거나, 그 순간 잠깐만 다신안그러겠다고 할꺼라고 그리고 자기한테 보복할꺼라고.. 그러니 나서지 말고 자기가 통화한번하고 번호도 바꾸고 무시할꺼라고해서
잘 해결할 의지가보여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잘 얘기했다고했고, 번호도 바꾸고 저희는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1년 반 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이번년도 3월에 일이 터졌습니다.
여자친구가 페이스북에 잠깐 비활성화를 하였는데
저희가 결혼표시가 있는데 잠깐 다른사람눈에 보이지 않았나 봅니다.
저도 페이스북에 스토커니까 경계를해서 스토커 이름을 간혹 검색해서 보았었습니다.
전 뭔가 잘못본줄 알았습니다.
"ㅇㅇ 번호 아는사람.." 이라고 글이 올라왔습니다. 당연히 ㅇㅇ 은 제 여자친구 이름입니다.
순간 든 기분이 화가 엄청치밀어올랐고, 얘가 지금까지 나처럼 검색을해서 상황을 보았었나 생각이 들더군요.. 정리한게 아니었구나.. 기다렸구나 이순간을..
화가나서 이건 애초에 여자친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싶어 나섰습니다.
고등학생도 아니고 지금은 성인이니깐 예전처럼 해를 줘봤자 돌아오는건 저한테 불리한 조건인걸 알기에 좋게좋게 이야기 했고, 제가 나섰기때문에 이제는 훈훈하게 종료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4월 6일 집을 가는도중에 오랜만에 스토커놈 뭔일있나 이름 검색해볼려고 하는데
이름이 표시가 안되더군요. 없앤건지 차단한건지 싶어서 알아보니까 제 계정을 차단을 했습니다.
낌새가 왜 날 차단했지 싶어서 친구에게 부탁해서 대신 접속해서 뭐있나좀 봐달라고 했습니다.
역시 촉은 맞았습니다.
커버사진을 제 여자친구 사진을 해놨더군요?
황당하더군요.. 아니 무슨 생각으로 도대체..
화도 안납니다. 도대체 사귄것도 2달밖에 안되고 한것도 없으면서
제 여자친구한테 왜 자꾸 목숨걸고 그러는지요..
저는 저하고는 훈훈하게 잘 이야기되서 이젠 정말 끝이라고 여자친구에게도 격려해줬거든요.
결국 훈훈이 아니라 한 순간의 모면이었습니다..
댓글이 더 가관이었습니다. ㅋㅋ 웃음이 나오네요.
어이가 없더군요.. ㅋㅋㅋ
여자친구니깐.. 사귀진않는다..ㅋㅋㅋ
제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있다는 사실은 저기 댓글에 있는 사람들에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니깐 미쳤다고하는 사람도있고.. 사진박아버리니깐 박력있다고 하는 사람도있고..
저기 거의 댓글다는 사람들은 여자친구가 모르는사람이 반입니다. 그만큼 저 스토커가 떠버릴고 다닌겁니다. 미친거죠 한마디로.
이 스토커가 정신병이 있는걸 아니깐 참 불쌍하기도 합니다.
제가 뭐라고 했었고 제가 들어와서 본단걸 아니깐 대놓고 못해서 제 계정을 차단한거같고..
웃긴건 여자친구 계정도 차단했습니다. 저희는 애초에 보지도 못합니다. 들어갈수가 없어서
진짜 싸이코입니다. 자기만족..
좋게 말해도 안되니깐 제가 이 상황에 뭐라한대서 될 놈이 아니기에 경찰서를 알아봤습니다.
지금 저 스토커가 보호관찰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출소한지 이제 1년 좀 넘었기때문에
고소해서 한번더 감옥에 보내려고 했는데 .. 경찰서 사이버 무슨부랑 통화했는데 남의사진을가지고 여자친구라고 했다고해도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접수가 아마 안될꺼라고 하더군요.
무슨 이럽니까..
법이 있지 않습니까?..
예전 작년에 올렸던 지식인에 답변자 분 사진도 있습니다.
딱 출소하고나서 여자친구한테 연락했을때 혼자힘으로 하겠다했을때 제가 뭐라도 도움될까싶어
현재상황을 써서 지식인에 글을 써서 얻어낸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때는 위에 말했다싶이 여자친구가 잘통화했고, 번호도바꾸고
잘 된줄 알아서 넘어갔었습니다.
지금은 일단 스토커 아는 선배가 제가 아는 쪽이라 그 놈 시켜서 사진은 일단 없애게 했습니다.
(없앤건 아니고 사진을 변경해서 기록은 남아있는상태 입니다. 참 꼴보기싫네요.ㅋㅋ)
제 계정이 스토커가 차단해서 직접적으로 뭐라하진 못했고 한살아래선배 시켰습니다.
그놈은 참 웃긴게 선배도 제가 아는데도 무서운게 없는 놈 입니다..
딱 그순간만 빌빌 기고.. 아마 제가 번호를 받아내도 제 전화 다 피할 것 같습니다.
이미 인생 망한거 그냥 막 살자 식 입니다.
고소를 하고 싶은데 경찰이 참 말하는게 귀찮아하시더라고요.
"이런걸로 접수 안될꺼라고 페이스북에 전화해서 글을 내리는게 더 빠를거에요 ^^" 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제가 그래서 "접수는 하러 가도 되는거죠?" 하니깐
귀찮아질꺼같아서 그런지 "오셔도되긴하는데..접수가 안될텐데.." 이러더라고요.. ㅋㅋ
예전에 때렸을때 멍 들고 다친거 사진이라도 있으면 참 좋은데..
친구는 제가 가서 벽돌로 찍어버리라는데 ㅋㅋㅋ 솔직히 지금 화난다고 때리면 역상황 됩니다.
오히려 제가 감옥가고 그 스토커가 사회있으면 제 여자 지킬 사람 없어지잖아요.
고소해서 다시 감옥에 넣어버리고 싶은데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그 스토커는 또 분명히 제 여자친구가지고 걸고 넘어질 애 입니다.
그냥 그놈이 사진을 올리든, 글을 쓰든 무시하는게 답인가요?
여자친구에게 직접적인 해는 끼치지 않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랑 같이 살기때문에 같이 사는것도 알고 다만 뒤에서 저런 정신병을 보이는겁니다..
그리고 무서운게 없어서 아주 잠깐만 싹싹빌고 그럴 애 입니다.
하고있는 일도 못하고있네요.
말그대로 하수구같은인생인놈한테 내가 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도와주세요.
+) 추가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증거는 적지만..이런건 신고 접수가 정말 안되는건가 싶었습니다.
현재 여러분들이 도와주신거로는 국민신문고, 경찰서에 청문감사실, 경범죄 스토킹,
사이버 스토킹 법등 여러가지를 알려주셨습니다.
계속해서 여러가지 조언받고 하나씩 다 해 볼 생각입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시하라는 말씀도 있는데 저도 그게 제일 좋은방법인건 알지만 제가 24시간 옆에 있지않아서 스토커놈이 어떠한 짓을 할지몰라 걱정이 되서 그렇습니다. (참고로 정신질환 환자 맞습니다.)
제 여자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걱정하는마음을 나쁘게만 보시지말고 한번만 너그럽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