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쓴맛을 본 외국인 표정

검객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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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모건 선수의 표정. 

 

 

 

왜 이러는 걸까요? 이유는 바로 홍삼을 먹었기 때문. 쓴 맛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모건은 홍삼을 계속 먹을 예정이라고. "몸에 좋다고 들었다" 면서. 
아래는 홍삼 선물 세트를 받은 후 늦둥이 아이를 낳은 다저스의 매팅리 감독. 

 

매팅리 감독도 인터뷰에서 홍삼의 효과를 인정 ("It worked."). 

*작성자가 '검객'으로 되어있지 않은 [괴담] 글들은

저나 저의 의견과 일체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