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번역 부탁 드릴게요. ) 이것은 슈퍼마리오 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게임이죠. 전세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고 , 또 가장 영향력 있는 게임입니다. 판매량으로 기네스북 신기록에 올르거나 지금 현재까지도 수많은 시리즈를 탄생 시키고 있는 만큼아직까지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걸 증명합니다. 1985년에 닌텐도 회사에서 처음 등장하였으며, 개발자는 일본인 미야모토 시게루 입니다. 이 사진에 보여지는 게임은 슈퍼마리오의 시작을 알리는 가장 초기 시리즈인슈퍼마리오 브로스1 입니다. 닌텐도 게임기의 판매량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칠뿐만 아니라 닌텐도 회사 자체를슈퍼마리오가 먹여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출시 됐을때의 파장은 엄청났습니다. 간단하지만 흥미를 유발하는 스토리와 함께 게임 방법도 쉽고 어렵지 않아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독차지 하였습니다. 게임 방법은 이러합니다. 마리오가 사는 왕국에 피치 공주라는 아름다운 여자가 쿠퍼라는 괴물에게 납치되어쿠퍼를 물리치고 피치를 구하기 위해 마리오가 모험을 떠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작은 마리오였다가 , 버섯을 먹으면 커집니다. 버섯을 먹은 상태에서 꽃을 먹으면 파이어 볼을 던질 수 있는 파이어 마리오로 변신합니다. 적들을 파이어볼로 공격해서 죽일 수도 있고, 밟아서 죽일 수도 있으며, 중간중간에 등장하는초록색 파이프로 들어가면 동전이 잔뜩 있는 보너스 스테이지로 이동합니다. 동전을 100개 모으거나 , 초록색 버섯을 먹으면 목숨이 한개 추가됩니다. 총 8개의 월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개의 월드당 총 4개의 스테이지로 나뉩니다. 매 스테이지의 4스테이지는 보스인 쿠퍼와 싸움을 벌이며, 8월드의 4스테이지가 마지막 스테이지 입니다. 거기서 마지막 쿠퍼를 없애면 피치 공주를 구하게 되며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게임입니다. 슈퍼마리오 브로스 1은 이렇게 끝납니다. 하지만 , 여기서 놀랄만한 사실은" 지금까지 나온 거의 대부분의 슈퍼마리오 시리즈가 전부 이 레파토리로 진행 된다는 것 " 평화로운 왕국에 마리오와 피치가 살았는데 피치가 쿠퍼에게 납치되어서 구하러 간다는 기본적인 스토리 밑에서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시켜 왔을뿐. 한개의 월드당 나뉘는 스테이지는는 시리즈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었지만 월드가 총 8개라는것도 지금까지 계속 지켜져 왔습니다. 또한 슈퍼마리오 브로스 1에 존재했던 오류나 버그들까지 똑같이 시리즈마다 계속구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예를 들면 계단에서 거북이를 무한으로 밟아 목숨을 끝없이 추가하거나 숨겨진 256월드를 진행 하는것 등등 ) 그리고 마지막 엔딩의 모습은 " 반드시 마리오와 피치가 서로 껴안거나 팔짱을 끼거나 뽀뽀를 하는 등의 장면으로 끝난다는 것. " 쉽게 말하자면 스킨쉽 장면으로 끝난다는 것인데, 그 스킨쉽 장면 조차 어떤 스킨쉽인지 세세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물론 슈퍼마리오의 기본적으로 정해져 있었던 스토리나 방식 등이 지금까지의 슈퍼마리오와는 차별점을 둔 자그마한 몇몇 시리즈들은 제외 되는 공통점이 몇가지 있겠지만, 그 마저도 8개의 월드와 4개의 스테이지로 진행 된다거나 마지막 보스가 쿠퍼라거나 하는 식의 공통점은 여전합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나온 엄청나게 많은 시리즈들이 전부 이런 레파토리라면"좀 질릴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될수도 있겠지만, 그런 걱정을 했던 것이우스워질 정도로 슈퍼마리오의 인기는 끝없이 치솟고 있습니다. 초기 시리즈인 슈퍼마리오 브로스 1이 출시되고 순식간에 1000만장이 넘게 판매되며큰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 나온 슈퍼마리오 브로스2 , 슈퍼마리오 브로스3 등이 히트를 치며인지도와 영향력을 넓혀갔습니다. 끊임 없이 업그레이드 버전이 계속해서 나오고있는 가운데,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스토리와 컨텐츠를 넓혀 새롭게 등장한 최초의 3D 슈퍼마리오 시리즈인 64를 기반으로 하여 페이퍼 마리오 , 슈퍼마리오 월드 , 슈퍼마리오 요시 아일랜드,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등의 새로운 시리즈가 끊임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토리를 따지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시리즈 , 예를 들면 슈퍼마리오 카트 같은 것들도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슈퍼마리오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하나 다 적을 수는 없지만 ,"슈퍼마리오는 시리즈 안에 또 시리즈가 있고 그 시리즈 안에 또 시리즈가 있습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정말 끝이 없는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실제로 슈퍼마리오 64와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는 따로 시리즈가 있습니다.) 곧 있으면 슈퍼마리오가 30주년을 맞이한다. 슈퍼마리오를 좋아하는 한 팬으로써 앞으로도 이 인기가 계속 유지 되었으면 좋겠고 슈퍼마리오의 새로운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슈퍼마리오를 소개하는 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제발 번역 부탁 드릴게요. )
영어 번역 해주실 분 ??? 좀 길어요 ... ;;;
( 제발 번역 부탁 드릴게요. )
이것은 슈퍼마리오 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게임이죠.
전세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고 , 또 가장 영향력 있는 게임입니다.
판매량으로 기네스북 신기록에 올르거나 지금 현재까지도 수많은 시리즈를 탄생 시키고 있는 만큼
아직까지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걸 증명합니다.
1985년에 닌텐도 회사에서 처음 등장하였으며, 개발자는 일본인 미야모토 시게루 입니다.
이 사진에 보여지는 게임은 슈퍼마리오의 시작을 알리는 가장 초기 시리즈인
슈퍼마리오 브로스1 입니다.
닌텐도 게임기의 판매량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칠뿐만 아니라 닌텐도 회사 자체를
슈퍼마리오가 먹여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출시 됐을때의 파장은 엄청났습니다.
간단하지만 흥미를 유발하는 스토리와 함께 게임 방법도 쉽고 어렵지 않아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독차지 하였습니다.
게임 방법은 이러합니다.
마리오가 사는 왕국에 피치 공주라는 아름다운 여자가 쿠퍼라는 괴물에게 납치되어
쿠퍼를 물리치고 피치를 구하기 위해 마리오가 모험을 떠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작은 마리오였다가 , 버섯을 먹으면 커집니다.
버섯을 먹은 상태에서 꽃을 먹으면 파이어 볼을 던질 수 있는 파이어 마리오로 변신합니다.
적들을 파이어볼로 공격해서 죽일 수도 있고, 밟아서 죽일 수도 있으며,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초록색 파이프로 들어가면 동전이 잔뜩 있는 보너스 스테이지로 이동합니다.
동전을 100개 모으거나 , 초록색 버섯을 먹으면 목숨이 한개 추가됩니다.
총 8개의 월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개의 월드당 총 4개의 스테이지로 나뉩니다.
매 스테이지의 4스테이지는 보스인 쿠퍼와 싸움을 벌이며, 8월드의 4스테이지가
마지막 스테이지 입니다.
거기서 마지막 쿠퍼를 없애면 피치 공주를 구하게 되며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게임입니다.
슈퍼마리오 브로스 1은 이렇게 끝납니다.
하지만 , 여기서 놀랄만한 사실은
" 지금까지 나온 거의 대부분의 슈퍼마리오 시리즈가 전부 이 레파토리로 진행 된다는 것 "
평화로운 왕국에 마리오와 피치가 살았는데 피치가 쿠퍼에게 납치되어서 구하러 간다는 기본적인
스토리 밑에서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시켜 왔을뿐.
한개의 월드당 나뉘는 스테이지는는 시리즈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었지만
월드가 총 8개라는것도 지금까지 계속 지켜져 왔습니다.
또한 슈퍼마리오 브로스 1에 존재했던 오류나 버그들까지 똑같이 시리즈마다 계속
구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예를 들면 계단에서 거북이를 무한으로 밟아 목숨을 끝없이 추가하거나
숨겨진 256월드를 진행 하는것 등등 )
그리고 마지막 엔딩의 모습은
" 반드시 마리오와 피치가 서로 껴안거나 팔짱을 끼거나 뽀뽀를 하는 등의 장면으로 끝난다는 것. "
쉽게 말하자면 스킨쉽 장면으로 끝난다는 것인데, 그 스킨쉽 장면 조차 어떤 스킨쉽인지
세세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물론 슈퍼마리오의 기본적으로 정해져 있었던 스토리나 방식 등이 지금까지의 슈퍼마리오와는
차별점을 둔 자그마한 몇몇 시리즈들은 제외 되는 공통점이 몇가지 있겠지만, 그 마저도
8개의 월드와 4개의 스테이지로 진행 된다거나 마지막 보스가 쿠퍼라거나 하는 식의
공통점은 여전합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나온 엄청나게 많은 시리즈들이 전부 이런 레파토리라면
"좀 질릴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될수도 있겠지만, 그런 걱정을 했던 것이
우스워질 정도로 슈퍼마리오의 인기는 끝없이 치솟고 있습니다.
초기 시리즈인 슈퍼마리오 브로스 1이 출시되고 순식간에 1000만장이 넘게 판매되며
큰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 나온 슈퍼마리오 브로스2 , 슈퍼마리오 브로스3 등이 히트를 치며
인지도와 영향력을 넓혀갔습니다.
끊임 없이 업그레이드 버전이 계속해서 나오고있는 가운데,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스토리와 컨텐츠를 넓혀 새롭게 등장한 최초의 3D 슈퍼마리오 시리즈인
64를 기반으로 하여 페이퍼 마리오 , 슈퍼마리오 월드 , 슈퍼마리오 요시 아일랜드,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등의 새로운 시리즈가 끊임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토리를 따지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시리즈 , 예를 들면 슈퍼마리오 카트 같은 것들도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슈퍼마리오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하나 다 적을 수는 없지만 ,
"슈퍼마리오는 시리즈 안에 또 시리즈가 있고 그 시리즈 안에 또 시리즈가 있습니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정말 끝이 없는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실제로 슈퍼마리오 64와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는 따로 시리즈가 있습니다.)
곧 있으면 슈퍼마리오가 30주년을 맞이한다. 슈퍼마리오를 좋아하는 한 팬으로써
앞으로도 이 인기가 계속 유지 되었으면 좋겠고 슈퍼마리오의 새로운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슈퍼마리오를 소개하는 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제발 번역 부탁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