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에 아니고 제 철없던 행동들에 대해서 끝까지 글 읽어주시면서 따끔한 충고와 격려해주신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려고 염치없이 다시 글을 썻습니다...
모든분들의 말 글 한마디에 제가 글 올리고 난다음도 많이 울었던것 같습니다...
쓰신분들중에 거의 제가 철이 없고,한심하다는 분들이 대다수였을겁니다...
제가 봐도 한심하고 철이 없었는데 다른님들이 보실땐 얼마나 답답했을까여...
그저 철없던 마음에 하고싶은 거 다하고, 너무 나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지금생각하면 한숨이 절로 나올만큼 후회되고.. 인생을 다시 살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땐 그런생각이 들만큼 많이 성숙하지 못했고, 여유가 없었습니다....
지금에서야 훗날 돌아본 과거의 제 모습에 대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아픈만큼 또 많이 성숙해졌습니다... 제가 지금까지도 그렇게 철이 없었다면 아마 그렇게 글을 올리면서 여러분께 제 그런과거 말씀드리면서까지 조언을 얻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만큼 제가 한일이 어떤건지 알고있기에...다만 전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막막하고 앞이캄캄해서 누군가에게 누구한테라도..이 상황이면 님들은 어땠을지 조언을 얻고 싶었습니다...
답답하고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보잘것 없었기 때문에.. 당장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글을 썼던것 같네여...
아직도 불안하고 여전히 우울하지만여..그래도 이렇게 누구한테라도 말하고...누군가가
이렇게 해보라고 권유해주고....그러다보니깐 어느정도 이젠 마음을 잡을수 있을거 같아여...
처음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계속 불안해 했습니다...
제가 여러남자들한테 많이 상처준건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참 못된것도 알어요...
그런 남자들에 모든행동들이 제가 그렇게 만든거 같아 죄책감도 많습니다...참 나쁜여자져...
다 절 위해서 였을지도 모른텐데...그렇게 생각했어야 햇는데..왜 이제서야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는지 너무 후회되고 있습니다... 제가 모가 그렇게 잘났길래 여러사람한테 상처를 줬는지... 전 정말 사랑할 자격이 없는것 같애요.. 사랑을 너무 모르는것 같습니다..그래서 제 자신이 너무 미워여....
두번째 동거한...아이아빠 저번주에 만났습니다...
여전히 같이 아기랑 살자고 결혼하자고..했습니다... 제가 그 남자한테 한짓과 너무 많이 상처줘서 나같은여자는 오빠한테 너무 과분할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짐만 될것같다고여.. 계속 절 설득하더군여...아직도 어지러웠습니다..저는 생각좀 더 하게 시간좀 더 달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어제 만났어여....아기때문에 미련남은게 아니라고 하네요...아직도 저 사랑한답니다... 그말에 또 그자리에서 울었습니다... 솔찍히 좋았습니다..염치도 없게 말이져.... 저는 괜찮어요... 이런 하찮은 저를 모가 좋은지...바보처럼..또 오빠는 애원하고 있습니다... 과거 다 이해할수 있다고 했습니다...과거는 다 지난거라고 앞으로만 보고 살면 되는거라고 오빠가 제 손 꼭 붙잡고 얘기했습니다...
나 오빠한테 짐이 될수도 있는데 오빠한테 못되게 한것도 많고 상처도 많이주고 속상하게도 많이 했는데..그래도 괜찮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나 그딴거 잊은지 오래됐다고...
오빠는 자기가 그렇게 만든거라고 오히려 자신이 나쁘다고 재수없다고...그러더라고여...
한참 얘기한끝에 저 오빠랑 결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오빠한테 상처만 주고 짐만 되면 어떻하져...
결혼하고 오빠가 저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옆에서 볼수 없을만큼 힘들어하면....또 오빠가 헤어자달라고 한다면.. 저 그때는 아무이유조차도 안물어 보고 말없이 조용히 헤어져줄 수 자신있습니다... 두번이나 힘들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도 저때문에 말입니다....
그 사람이 원하면 헤어져주고...그사람이 같이있어달라고 하면 같이 있어주고..이젠 그사람 뜻대로 하겠습니다...
이젠 제가 모하고살아야 할지도 깨달았습니다...
일단 직장이나 알바를 해서 아기 분유값이라도 벌어야 겟져... 그래서 틈나면 생활정보지신문보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씩이라도 변해가야 우리아기한테도 엄마가 한 부끄러운 모든짓 하나하나 용서받을수 있겟져...? 우리 아기가 용서해 줄까요... 이것도 너무염치 없을까여....
이젠 저 혼자 아니라서 좋아요.. 옆에 우리아기도 있고 오빠도 있어서 너무 편안합니다..
아 참 그리구 저희 아기이름도 지었어요 ^ ^ 딸이거든요. 수빈이라고 지었어여..
이쁘져..^ ^:
간간히 틈나면 이렇게 와서 글도 쓸테니깐 모든 님들이랑도 가끔 글도 쓰면서 많이 친해지고 그랬음 좋겠네여....
많이 충고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님들말씀처럼 앞으로는 과거에 부끄러운행동들 반성하면서 이제는 떳떳할수 있게 성실히 이쁘게 살고 싶습니다...
"≪따끔한충고와 격려에 많이 성숙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들 모르겟습니다..
전에 글날겻던 입쁜여우^_^ 라는 사람입니다...
제 한때는 철없던 방황과 행동들에 대한 얘기를 썻던적이 있었습니다..
아실지는 모르겟지만 얼마전에 글썻던...
≪동거..과거..지난아픔들 이젠 모두 잊고싶습니다..≫
이 글 썼던 사람입니다...
다름에 아니고 제 철없던 행동들에 대해서 끝까지 글 읽어주시면서 따끔한 충고와 격려해주신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려고 염치없이 다시 글을 썻습니다...
모든분들의 말 글 한마디에 제가 글 올리고 난다음도 많이 울었던것 같습니다...
쓰신분들중에 거의 제가 철이 없고,한심하다는 분들이 대다수였을겁니다...
제가 봐도 한심하고 철이 없었는데 다른님들이 보실땐 얼마나 답답했을까여...
그저 철없던 마음에 하고싶은 거 다하고, 너무 나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지금생각하면 한숨이 절로 나올만큼 후회되고.. 인생을 다시 살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땐 그런생각이 들만큼 많이 성숙하지 못했고, 여유가 없었습니다....
지금에서야 훗날 돌아본 과거의 제 모습에 대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아픈만큼 또 많이 성숙해졌습니다... 제가 지금까지도 그렇게 철이 없었다면 아마 그렇게 글을 올리면서 여러분께 제 그런과거 말씀드리면서까지 조언을 얻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만큼 제가 한일이 어떤건지 알고있기에...다만 전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막막하고 앞이캄캄해서 누군가에게 누구한테라도..이 상황이면 님들은 어땠을지 조언을 얻고 싶었습니다...
답답하고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보잘것 없었기 때문에.. 당장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글을 썼던것 같네여...
아직도 불안하고 여전히 우울하지만여..그래도 이렇게 누구한테라도 말하고...누군가가
이렇게 해보라고 권유해주고....그러다보니깐 어느정도 이젠 마음을 잡을수 있을거 같아여...
처음엔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계속 불안해 했습니다...
제가 여러남자들한테 많이 상처준건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참 못된것도 알어요...
그런 남자들에 모든행동들이 제가 그렇게 만든거 같아 죄책감도 많습니다...참 나쁜여자져...
다 절 위해서 였을지도 모른텐데...그렇게 생각했어야 햇는데..왜 이제서야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는지 너무 후회되고 있습니다... 제가 모가 그렇게 잘났길래 여러사람한테 상처를 줬는지... 전 정말 사랑할 자격이 없는것 같애요.. 사랑을 너무 모르는것 같습니다..그래서 제 자신이 너무 미워여....
두번째 동거한...아이아빠 저번주에 만났습니다...
여전히 같이 아기랑 살자고 결혼하자고..했습니다... 제가 그 남자한테 한짓과 너무 많이 상처줘서 나같은여자는 오빠한테 너무 과분할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짐만 될것같다고여.. 계속 절 설득하더군여...아직도 어지러웠습니다..저는 생각좀 더 하게 시간좀 더 달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어제 만났어여....아기때문에 미련남은게 아니라고 하네요...아직도 저 사랑한답니다... 그말에 또 그자리에서 울었습니다... 솔찍히 좋았습니다..염치도 없게 말이져.... 저는 괜찮어요... 이런 하찮은 저를 모가 좋은지...바보처럼..또 오빠는 애원하고 있습니다... 과거 다 이해할수 있다고 했습니다...과거는 다 지난거라고 앞으로만 보고 살면 되는거라고 오빠가 제 손 꼭 붙잡고 얘기했습니다...
나 오빠한테 짐이 될수도 있는데 오빠한테 못되게 한것도 많고 상처도 많이주고 속상하게도 많이 했는데..그래도 괜찮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나 그딴거 잊은지 오래됐다고...
오빠는 자기가 그렇게 만든거라고 오히려 자신이 나쁘다고 재수없다고...그러더라고여...
한참 얘기한끝에 저 오빠랑 결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오빠한테 상처만 주고 짐만 되면 어떻하져...
결혼하고 오빠가 저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옆에서 볼수 없을만큼 힘들어하면....또 오빠가 헤어자달라고 한다면.. 저 그때는 아무이유조차도 안물어 보고 말없이 조용히 헤어져줄 수 자신있습니다... 두번이나 힘들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도 저때문에 말입니다....
그 사람이 원하면 헤어져주고...그사람이 같이있어달라고 하면 같이 있어주고..이젠 그사람 뜻대로 하겠습니다...
이젠 제가 모하고살아야 할지도 깨달았습니다...
일단 직장이나 알바를 해서 아기 분유값이라도 벌어야 겟져... 그래서 틈나면 생활정보지신문보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씩이라도 변해가야 우리아기한테도 엄마가 한 부끄러운 모든짓 하나하나 용서받을수 있겟져...? 우리 아기가 용서해 줄까요... 이것도 너무염치 없을까여....
이젠 저 혼자 아니라서 좋아요.. 옆에 우리아기도 있고 오빠도 있어서 너무 편안합니다..
아 참 그리구 저희 아기이름도 지었어요 ^ ^ 딸이거든요. 수빈이라고 지었어여..
이쁘져..^ ^:
간간히 틈나면 이렇게 와서 글도 쓸테니깐 모든 님들이랑도 가끔 글도 쓰면서 많이 친해지고 그랬음 좋겠네여....
많이 충고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님들말씀처럼 앞으로는 과거에 부끄러운행동들 반성하면서 이제는 떳떳할수 있게 성실히 이쁘게 살고 싶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 앞으로 그렇게 살고 싶고 싶습니다.
다 잊어버리고 아이아빠랑 사는거 너무 분에 넘치고 뻔뻔한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