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드는 생각이 결혼과 출산의 과정들이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어느정도 비슷하게 흘러가야
유대관계가 이어지는것인가..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친구들이 20대때 모두 결혼을 해서 아이낳고
잘지내고 있는데 저는 미혼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통사가
없는건 확실합니다..ㅜㅜ 친구들과도 서로 맞추려고 했지만
서서히 둘째들도 낳고.. 저는 여저히 미혼이고...
그래서인지 저는 자꾸 소외되고
기혼자 친구들끼리는 서로 정보교환겸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는데 저하고는 연락이 뜸해지는걸 이해하다가도 섭섭해지기도 하고ㅜㅜ 저 나름대로는 제가 먼저 연락 많이 한다고 하는데 서로 환경이 다르다보니 딱히 할말이 많진 않게 되더라구요..
이제는 나이가 있다보니 알고지낸 동생들도
결혼전엔 그렇게 연락도 자주하고 그러더니
결혼하고 서서히 연락이 뜸해지더니 임신하니까 이젠
아예 연락도 안와요.. 이러다 아이 돌잔치때나 또 연락하겠지라는 생각이 드는건 제가 너무 예민하게 꼬여버린건가요?
ㅜㅜ
친구들을 험담하려는건 아니구요.. 그냥 허탈한 마음에
결혼하면 사는게 바빠서 미혼인 친구는 둘러볼 정신이 없는건지 제가 아직 모르는 부분이 있을것 같아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결혼하고 연락이 서서히 끊기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미혼이지만 기혼이신분들께 여쭈어보고싶어
글을 써봅니다...
저는 30대 중반인 여성입니다
결혼이란것이 제 뜻대로 되는것이 아니더라구요..
요즘들어 드는 생각이 결혼과 출산의 과정들이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어느정도 비슷하게 흘러가야
유대관계가 이어지는것인가..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친구들이 20대때 모두 결혼을 해서 아이낳고
잘지내고 있는데 저는 미혼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통사가
없는건 확실합니다..ㅜㅜ 친구들과도 서로 맞추려고 했지만
서서히 둘째들도 낳고.. 저는 여저히 미혼이고...
그래서인지 저는 자꾸 소외되고
기혼자 친구들끼리는 서로 정보교환겸 연락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는데 저하고는 연락이 뜸해지는걸 이해하다가도 섭섭해지기도 하고ㅜㅜ 저 나름대로는 제가 먼저 연락 많이 한다고 하는데 서로 환경이 다르다보니 딱히 할말이 많진 않게 되더라구요..
이제는 나이가 있다보니 알고지낸 동생들도
결혼전엔 그렇게 연락도 자주하고 그러더니
결혼하고 서서히 연락이 뜸해지더니 임신하니까 이젠
아예 연락도 안와요.. 이러다 아이 돌잔치때나 또 연락하겠지라는 생각이 드는건 제가 너무 예민하게 꼬여버린건가요?
ㅜㅜ
친구들을 험담하려는건 아니구요.. 그냥 허탈한 마음에
결혼하면 사는게 바빠서 미혼인 친구는 둘러볼 정신이 없는건지 제가 아직 모르는 부분이 있을것 같아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