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야 안녕~ㅋㅋ
자기가 판을 자주봐서 여기다가 편지한통써보려구ㅋ
근데 이게 너한테 쓰는편지인지 아닌지 헷갈리겠지~?ㅋㅋㅋㅋ
장소는 자세히 쓰지않을꺼니ㅋㅋ글구 거의익명으로 쓰는거나다름없으니까ㅎㅎ
우리가 연애시작한건 작년5월쯤이였지~그전에는 너가 너무좋아도 고백할수있는 용기도 없었고 상황도 만들어지지 않았지
그러다 용기한번내서 고백했고 다음날 너의대답은
OK였지. 너의대답을 듣고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몰라 근데 그것도잠시 우리가 떨어져있는시간이 길다보니 전화로 싸우는일이 많았었지. 그러다 서로지쳐서 9월쯤 헤어졌었지?
헤어질때 둘이 했던약속이 다시 만나는날까지 다른이성 만나지않고 그때까지 서로 기다리겠다고
그러고 12월말쯤 우리는 다시만났어. 오랜만에봐서 그런지 설레고 떨렸던마음이 얼마나 컷는지 너는 모를꺼야.다시 어떻게 고백을 해야할지 엄청고민했는데 결국은 낭만없게 음식점앞에서 멋없게 고백했지ㅜㅜ그래도 서로의 진심을 말했고 서로가 서로한테 얼마나 필요했는지도 알게됬고
장소보다는 사랑하는 너와 그런얘기할수있어서 좋았어ㅎㅎ다시 연애시작하고 그것도잠시 1월에 나는 일때문에 지방으로 내려갔어...후...또 떨어지다니 젠장 그래도 10일~11일마다 2일씩 볼수있는 시간이 있었지. 우리가 항상 좋았을때보다
싸우는시간이 더 많았지만 너와 함께했던 모든시간이 나에게는 소중하고 감사한일이였어.
우리가 당장은 계속같이있는 시간을 만들기는 힘들지만 하루빨리 조금더 서로가 발전해서 결혼했으면 좋겠어 나보다 누나지만 누나보다는
나에게는 한여자야 한여자와 평생같이 함께하고싶어. 내가 많이 부족하고 서툴고 그렇지만
너를 사랑하는마음은 이세상 누구보다 크다.
앞으로 좋은 추억 더 많이만들고 평생함께 손잡고
인생을 걸어보자 사랑해 희야♡
from.빈
희에게 쓰는편지 추천좀ㅎ
희야 안녕~ㅋㅋ
자기가 판을 자주봐서 여기다가 편지한통써보려구ㅋ
근데 이게 너한테 쓰는편지인지 아닌지 헷갈리겠지~?ㅋㅋㅋㅋ
장소는 자세히 쓰지않을꺼니ㅋㅋ글구 거의익명으로 쓰는거나다름없으니까ㅎㅎ
우리가 연애시작한건 작년5월쯤이였지~그전에는 너가 너무좋아도 고백할수있는 용기도 없었고 상황도 만들어지지 않았지
그러다 용기한번내서 고백했고 다음날 너의대답은
OK였지. 너의대답을 듣고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몰라 근데 그것도잠시 우리가 떨어져있는시간이 길다보니 전화로 싸우는일이 많았었지. 그러다 서로지쳐서 9월쯤 헤어졌었지?
헤어질때 둘이 했던약속이 다시 만나는날까지 다른이성 만나지않고 그때까지 서로 기다리겠다고
그러고 12월말쯤 우리는 다시만났어. 오랜만에봐서 그런지 설레고 떨렸던마음이 얼마나 컷는지 너는 모를꺼야.다시 어떻게 고백을 해야할지 엄청고민했는데 결국은 낭만없게 음식점앞에서 멋없게 고백했지ㅜㅜ그래도 서로의 진심을 말했고 서로가 서로한테 얼마나 필요했는지도 알게됬고
장소보다는 사랑하는 너와 그런얘기할수있어서 좋았어ㅎㅎ다시 연애시작하고 그것도잠시 1월에 나는 일때문에 지방으로 내려갔어...후...또 떨어지다니 젠장 그래도 10일~11일마다 2일씩 볼수있는 시간이 있었지. 우리가 항상 좋았을때보다
싸우는시간이 더 많았지만 너와 함께했던 모든시간이 나에게는 소중하고 감사한일이였어.
우리가 당장은 계속같이있는 시간을 만들기는 힘들지만 하루빨리 조금더 서로가 발전해서 결혼했으면 좋겠어 나보다 누나지만 누나보다는
나에게는 한여자야 한여자와 평생같이 함께하고싶어. 내가 많이 부족하고 서툴고 그렇지만
너를 사랑하는마음은 이세상 누구보다 크다.
앞으로 좋은 추억 더 많이만들고 평생함께 손잡고
인생을 걸어보자 사랑해 희야♡
from.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