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연락을 기다렸지만 그녀 에게 연락 온후...

오얗ㅇㄹㅎ2015.04.07
조회362

안녕하세요

요즘 네이트 판에 들어와 여러 사람들에 이야기, 댓글

하나하나 꼼꼼이 보는 남자 입니다.

 

저는 여자 친구와, 헤어 진지 5일 째 인거 같아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헤어짐을 구했고, 여자친구는 붙잡는 절 끝까지 밀어 내더라구요,,,

너무 비참해 지는거 같아, 그날 그만 놓아 줬습니다.

 

그리고 몇일

몇일간,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했었습니다.

전화도 줄 곧 받아주어, 전 마지막으로 한번만 봐서 진심으로 얘기 해보자고 해도,

여자 친구는 그 얘길 들어도, 자긴 생각이 바뀌지 않는거 같다고, 만날 이유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자긴 우리가 또 다시 만나면 또 다시 처음부터 시작 해야 하는데, 그게 너무 싫다고 합니다.

 

하....하늘이 무너지고, 가슴이 무척 아프 더라구요...

친구들 지인들은 연락 하지 말라고 있어보라고, 그게 제 마음 처럼 되나요 ?

 

그렇게

너무 보고 싶은데, 그래서 보고 싶다고 짧막 하게 문자 보냈습니다.

그러 더니,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도 무척 힘들다고 왔습니다.

우리 서로 한두 달만 연락 하지말아 보자

그때 까지 우리가 서로 힘들거나 보고 싶으면 다시 한번 생각 해보자

나 함부로 얘기 하는거 아니고 많은 생각 해서 하는 얘기라고 하더 군요.

 

그래서, 전 여자 친구 문자에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제 말 확실히 전달 해주고 싶어 (목소리가 듣고 싶긴 했지만)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더라구요..

저의 목소리 듣자 마자 여자 친구 울먹였습니다.

저는 목소리를 최대한 차분하게 한뒤 울먹이는 여자친구 한xp 그랬습니다.

 

오빠가 마음이 괜찮다고 하는거 거짓말이지만, 너가 진정으로 그렇게 하자면 알겠다고 했죠

허나, 지나서 오빠가 조금이라도 생각 나거나 보고 싶으면 서슴 없이 연락 하라고 했죠...

 

지금은 처음에는 헤어지고 제 생각 되로 되지 않아 열심히 매달려 봤는데,,,,

여자 친구가 한두달 연락 하지 말아보자...이 말이 전 큰 위로가 되는거 같네요

 

여자친구는 한 두달 동안 저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 하겠지요 ??

너무 슬픈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