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 20대 중반이고.. 30대 초반 연구원이랑 사귀고있음 오빠는 남잔데 여우같은 스타일이고나는 여잔데 좀 정직하고 솔직한 스타일. 원거리라 내가 오빠쪽으로 자주갔고근데 오빠는 내쪽으로 잘 안오고 그래서안본지 한달 넘어가는 날 그냥 그렇게 헤어지는건줄 알았찌.. 그런데 내 생일이라고 오빠가 주말에 찾아왔더라구..깜짝 선물과 함께..ㅠㅠ나는 오빠를 너무 좋아하지만오빠가 날 그닥 안좋아하는거 같아서 맘 접으려고 했는데이렇게 해주니깐 나는 끊기가 너무 어렵다. 근데 딱 보면 오빠랑 나랑 거리감이 있는게 느껴짐.오빠는 좀 가부장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나는 나대로 좀 여장부 스럽고 이타적임... 내가 혼전순결 한댔는데도 나랑 안헤어지고 있는걸로 봐서오빠도 내한테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같은데어떻게 해야 더 교감하고 공감할지 모르겠다. 근데 모르겠어..평소에 말하는 태도같은거 보면내가 맘에 안드는거같은데.. 그래서 자꾸 눈치보게됨..ㅜㅜ
이사람 나 좋아하는거 맞음?
오빠는 남잔데 여우같은 스타일이고나는 여잔데 좀 정직하고 솔직한 스타일.
원거리라 내가 오빠쪽으로 자주갔고근데 오빠는 내쪽으로 잘 안오고 그래서안본지 한달 넘어가는 날 그냥 그렇게 헤어지는건줄 알았찌..
그런데 내 생일이라고 오빠가 주말에 찾아왔더라구..깜짝 선물과 함께..ㅠㅠ나는 오빠를 너무 좋아하지만오빠가 날 그닥 안좋아하는거 같아서 맘 접으려고 했는데이렇게 해주니깐 나는 끊기가 너무 어렵다.
근데 딱 보면 오빠랑 나랑 거리감이 있는게 느껴짐.오빠는 좀 가부장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나는 나대로 좀 여장부 스럽고 이타적임...
내가 혼전순결 한댔는데도 나랑 안헤어지고 있는걸로 봐서오빠도 내한테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같은데어떻게 해야 더 교감하고 공감할지 모르겠다.
근데 모르겠어..평소에 말하는 태도같은거 보면내가 맘에 안드는거같은데..
그래서 자꾸 눈치보게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