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쁘다고 해도 자기 수준을 아는데
10대때 담배피고 20대때 아무나한테 몸대준 여자가 설마 의사나 전문직 바라겠니?
남자도 자기가 전문대 나오고 짜장면 배달이나 하고 있는데 이쁜여자 바랄 수 있겠어?
남자들은 이쁜게 다 된다지만
이쁜것도 급이 다 다르고
아무리 성괴라해도 박민영 같은 애들이랑 일반 강남미인들이랑 느낌 다르잖아
끼리끼리 만난다는게 괜히 있는말이 아니다
여자가 웃긴동물이라해도
다들 자기 수준에 맞춰서 바란다
자기만 바란다고 해서 다 되는것도 아니고
저 아래글은 최근에 본 글중에 제일 어이없네
나는 이때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지방대지만 국립대에 장학금 받고 들어갔었고, 졸업하자마자 시험 합격했고, 지금은 20대인데 벌써 4년차고,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직업이다.
그렇지만 난 전문직 안바란다.
20대 중반만 지나도 자기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캐치 가능하다. 자긴 어느정도 사람까지만 바랄수 있겠다고 느낌온다고. 여자가 웃긴 동물이라니?
여자라고해서 아무나 전문직 안바란다
아무리 이쁘다고 해도 자기 수준을 아는데
10대때 담배피고 20대때 아무나한테 몸대준 여자가 설마 의사나 전문직 바라겠니?
남자도 자기가 전문대 나오고 짜장면 배달이나 하고 있는데 이쁜여자 바랄 수 있겠어?
남자들은 이쁜게 다 된다지만
이쁜것도 급이 다 다르고
아무리 성괴라해도 박민영 같은 애들이랑 일반 강남미인들이랑 느낌 다르잖아
끼리끼리 만난다는게 괜히 있는말이 아니다
여자가 웃긴동물이라해도
다들 자기 수준에 맞춰서 바란다
자기만 바란다고 해서 다 되는것도 아니고
저 아래글은 최근에 본 글중에 제일 어이없네
나는 이때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지방대지만 국립대에 장학금 받고 들어갔었고, 졸업하자마자 시험 합격했고, 지금은 20대인데 벌써 4년차고,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직업이다.
그렇지만 난 전문직 안바란다.
20대 중반만 지나도 자기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캐치 가능하다. 자긴 어느정도 사람까지만 바랄수 있겠다고 느낌온다고. 여자가 웃긴 동물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