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저도 이렇게 글을쓰게됐네요.. 사랑과 이별 읽으시는분들 다 힘들고 마음고생 하실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29살(A형) 여자친구는 28살(AB형)입니다. 사귀게된계기는 불알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로 소개받아서 만나게되었습니다. 사귄지는 딱 4개월되었습니다. 사귀는동안에 잦은 다툼이 있었는데 누가봐도 여자친구가 잘못한건데 여자친구는 항상 자기가 잘못한것은 생각을안하고 자기가 잘못한거에 쟤가 반응하는 표현 말투에 넌 그게 잘못되었다며 싸움이 잦았죠 싸움고나서도 항상 푸는건 저였고 쟤가 미안하다고 타일렀죠 평상시 여자친구 항상 이기적이었고 자기 자신도 저에게 자신이 이기적이란말까지하며 표현을 했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그런 이기적인 여자친구에게 싫어도 싫은 표현 내색 안하고 다 받아주었습니다. 괜히 트집잡으면 싸울까 헤어질까하는 마음에 속으로 다 싹혔네요.. 헤어지게된 계기는 여자친구가 일이끝나고 친구(여)를 만나다고했습니다. 저도 알고있는 친구(여)이였기에 그냥 술 한잔 하는구나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1시간정도가 흘러 통화를 했는데 회사 상사가 그자리에 셋이서 함께 하고있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1시간 정도후 연락이 왔는데 회사 상사는 가고 친구와 함께 집에 가고있다고했는데 10분정도 후에 다시 연락이 오더니 친구와 둘이 같이 노래방을 갔다고하였고 몇번 톡을 했는데 집에간다던 상사가 노래방에 와서 같이 놀고있다는겁니다. 그냥 그러러니 하고 기다리다가 불안한생각도 들었고 놀고있으니깐 톡,연락도 많이 늦어졌었죠 솔직히 전 걱정되고 연락이 잘 되지않아서 기다리다가 지쳐서 새벽12시반경 잔다고 톡을 보내고 잠이들었습니다. 문제는 다음날이였습니다. 자고 일어나 출근하기위해 일어나서 톡을 확인했는데 새벽 2시반경 나집에왔어하고 톡이왔더군요 그전날 부터 빈정상해있었는데 연락도안되고 늦게들어간걸보니 쟤가 더 빈정이 상했던거같아요 저는 쟤가 걱정하고 화난걸 알면 미안하겠지하고 기대를 품었건데 화근이였던거같습니다. 항상 아침에 출근할때 바로바로 톡을 남겼었는데 화가나서 톡을 안할려고하다가 그날 오후에 비가온다는 날씨를 보고 오후에 비온다니까 우산 챙겨 이렇게 톡을 보내고 저는 출근중이였습니다. 한참뒤에 톡이왔는데 하는말이 너 말투가 화 내는 말투같다?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걱정되서 비오니깐 우산챙기라고 톡한거인데 저렇게 톡을한거보니 여자친구도 쟤가 화난걸아니깐 저런소리 한게아닐까요? 저는 화난거 알면 미안하다 소리가 듣고 싶은 맘이였는데 저렇게 말하니 더 화가나드라고요 그래서 쟤가 비꼬기 시작을했고 결국에 말싸움하다가 지친 쟤가 그만하자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같은날 시간이 흘러 쟤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또 빌었는데 먹히질않았어요 그후 저는 그냥 혼자 맘고생하고있다가 2틀이 흘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했는데 서로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듣게됬는데 여자친구가 회사 상사와 사귄다는겁니다. 황당하고 화가나고 온몸에 전율이 흐르더군요 그동안 회사상사란사람과 벌써 썸타는 사이였는데 쟤가 그냥 호구였나 싶네요 근데 그말이 그냥 저를 떨궈놀라고 하는소린지 진심으로 믿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소리 들으니 더 화가치미네요 거짓말이겠지 하며 메달린지 2틀 되었습니다. 톡을하면 할말 들을말다하면서 결국은 너랑 나랑은 안되다고하며 차라리 톡을하면 대꾸라도하지말고 씹으면 되는데 톡을합니다.... 그냥 혼자 계속 속썩히고있다가 다른분들 올리신거 보다가 용기내어 써봅니다. 서두없이 글을 적었네요 죄송합니다. 처음부터 자긴 이기적인 여자인데 난 이렇다 표현했는데 감당못한 쟤 잘못인가요? 그래도 자꾸 생각이 나고 보고싶은데 저는 그냥 체념해야겠죠? 시간이해결해주겠죠? ㅠㅠ 1
이기적인 AB형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저도 이렇게 글을쓰게됐네요..
사랑과 이별 읽으시는분들 다 힘들고 마음고생 하실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29살(A형) 여자친구는 28살(AB형)입니다.
사귀게된계기는 불알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로 소개받아서 만나게되었습니다.
사귄지는 딱 4개월되었습니다.
사귀는동안에 잦은 다툼이 있었는데 누가봐도 여자친구가 잘못한건데
여자친구는 항상 자기가 잘못한것은 생각을안하고
자기가 잘못한거에 쟤가 반응하는 표현 말투에 넌 그게 잘못되었다며 싸움이 잦았죠
싸움고나서도 항상 푸는건 저였고 쟤가 미안하다고 타일렀죠
평상시 여자친구 항상 이기적이었고 자기 자신도 저에게 자신이 이기적이란말까지하며
표현을 했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그런 이기적인 여자친구에게 싫어도 싫은 표현 내색 안하고 다 받아주었습니다.
괜히 트집잡으면 싸울까 헤어질까하는 마음에 속으로 다 싹혔네요..
헤어지게된 계기는
여자친구가 일이끝나고 친구(여)를 만나다고했습니다.
저도 알고있는 친구(여)이였기에 그냥 술 한잔 하는구나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1시간정도가 흘러 통화를 했는데 회사 상사가 그자리에 셋이서 함께 하고있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1시간 정도후 연락이 왔는데 회사 상사는 가고 친구와 함께 집에 가고있다고했는데
10분정도 후에 다시 연락이 오더니 친구와 둘이 같이 노래방을 갔다고하였고
몇번 톡을 했는데 집에간다던 상사가 노래방에 와서 같이 놀고있다는겁니다.
그냥 그러러니 하고 기다리다가 불안한생각도 들었고 놀고있으니깐 톡,연락도 많이 늦어졌었죠
솔직히 전 걱정되고 연락이 잘 되지않아서 기다리다가 지쳐서 새벽12시반경 잔다고 톡을 보내고
잠이들었습니다.
문제는 다음날이였습니다.
자고 일어나 출근하기위해 일어나서 톡을 확인했는데 새벽 2시반경 나집에왔어하고 톡이왔더군요
그전날 부터 빈정상해있었는데 연락도안되고 늦게들어간걸보니 쟤가 더 빈정이 상했던거같아요
저는 쟤가 걱정하고 화난걸 알면 미안하겠지하고 기대를 품었건데 화근이였던거같습니다.
항상 아침에 출근할때 바로바로 톡을 남겼었는데 화가나서 톡을 안할려고하다가
그날 오후에 비가온다는 날씨를 보고 오후에 비온다니까 우산 챙겨 이렇게 톡을 보내고
저는 출근중이였습니다. 한참뒤에 톡이왔는데 하는말이 너 말투가 화 내는 말투같다?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걱정되서 비오니깐 우산챙기라고 톡한거인데
저렇게 톡을한거보니 여자친구도 쟤가 화난걸아니깐 저런소리 한게아닐까요?
저는 화난거 알면 미안하다 소리가 듣고 싶은 맘이였는데 저렇게 말하니
더 화가나드라고요 그래서 쟤가 비꼬기 시작을했고 결국에 말싸움하다가
지친 쟤가 그만하자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같은날 시간이 흘러 쟤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또 빌었는데 먹히질않았어요
그후 저는 그냥 혼자 맘고생하고있다가 2틀이 흘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했는데 서로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듣게됬는데
여자친구가 회사 상사와 사귄다는겁니다.
황당하고 화가나고 온몸에 전율이 흐르더군요
그동안 회사상사란사람과 벌써 썸타는 사이였는데 쟤가 그냥 호구였나 싶네요
근데 그말이 그냥 저를 떨궈놀라고 하는소린지 진심으로 믿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소리 들으니 더 화가치미네요
거짓말이겠지 하며 메달린지 2틀 되었습니다.
톡을하면 할말 들을말다하면서 결국은 너랑 나랑은 안되다고하며
차라리 톡을하면 대꾸라도하지말고 씹으면 되는데 톡을합니다....
그냥 혼자 계속 속썩히고있다가 다른분들 올리신거 보다가
용기내어 써봅니다. 서두없이 글을 적었네요 죄송합니다.
처음부터 자긴 이기적인 여자인데 난 이렇다 표현했는데 감당못한 쟤 잘못인가요?
그래도 자꾸 생각이 나고 보고싶은데 저는 그냥 체념해야겠죠? 시간이해결해주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