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성형녀들의 거짓말 ㅡㅡ

웃곀ㅋ2015.04.08
조회7,363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두툼한 쌍커플.크고 째진눈에 까무잡잡한피부.통통볼살

동그란얼굴에 작은코 보통콧대에

두툼한입술을 가진 처자에요.

 

다름이아니고 인터넷같은데나 판도 마찬가지고

성형녀들한테 자기가 자기돈내고 성형하는데 왜 자연산들이 ㅈㄹ이냐

니들은 걍 자연인이다.차라리고쳐서 이쁜게낫지 왜열폭이냐 하신분들있어서 짜증나서

글을올려요ㅡ ㅡ

 

아니;;솔까 지들이 지돈주고 성형한거 괜춘다.그말이에요;;

근데 왜 거짓말을하냐고;;

주위 사람들중에 너성형했지??라고 물어보면 응 ㅎㅎㅎㅎ나성형햇어 ㅎㅎㅎ잘햇지?

라고말해는애들이 몇명이나 잇을거같나요?

 

울나라 무쌍이 인구 60퍼대라는데

자기들이 당당하면 구라를차지말아야지;;

 

나는솔직하게 고친데하나없고 이쁘다고생각해.

항상 남자들이 예쁘다고하면서 ㅈ일많이물어보는게 성형햇지?어디햇어?이거임;

그래서 난정색하지;그런 자존감낮은애들이랑 비교하지말라고 ㅡ ㅡ

이건 자연부심이아니고 ;같은취급;받으니까 짜증이나는거;

 

예를들어볼까 성형녀들아?

니들이 죽어라 공부하고 세월바쳐서 직장에서 최상위직급을 달았는데.

같은직장에 졷도없던평민이 낙하산으로 같은직급받고 나랑 동급인듯 빌붙을려는데

그게 곱게 보이겟음?? 자연산도 똑같은입장임;;

 

지들이 그렇게 당당하면 좀밝혀 나같은애들이 이래서 짜증나는거야

같이 의심받고 공장에서 찍어낸 상품들 취급받으니까;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