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새내기 여대생입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제가 남친과 4일됐는데
갈수록 남친의 친구가 좋아져요.
하지만 남친의 친구가 좋다고 해서
사귀는 것까진 안 바라요.
그저 시간이 지날수록 남친한테 너무 미안해서요.
제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줄은 정말 모를텐데..
그래서 일찍 정리하려고 해요.
남친은 14학번 2학년 오빠고 사귀게 된 계기는
그냥 평범하게.. 밥 몇번 사주셔서 같이 먹고
만나다보니까 고백받고 사겼어요.
근데 전 이때 이 오빠가 잘해줘서 고마운 마음이었고
이 오빠의 친구한테 호감이었는데 이 오빠한테
고백받고 무턱대고 승락해버린 제가 바보같고 후회돼요.
그리고 이 오빠가 저랑 사귀고 나서
너무 사귀는 걸 자랑하고 다니는 것도 부담스럽고요.
과생활도 생각해서 다시 친한 선후배관계로
돌아가고 싶어요.
남자친구의 친구가 좋아졌어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제가 남친과 4일됐는데
갈수록 남친의 친구가 좋아져요.
하지만 남친의 친구가 좋다고 해서
사귀는 것까진 안 바라요.
그저 시간이 지날수록 남친한테 너무 미안해서요.
제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줄은 정말 모를텐데..
그래서 일찍 정리하려고 해요.
남친은 14학번 2학년 오빠고 사귀게 된 계기는
그냥 평범하게.. 밥 몇번 사주셔서 같이 먹고
만나다보니까 고백받고 사겼어요.
근데 전 이때 이 오빠가 잘해줘서 고마운 마음이었고
이 오빠의 친구한테 호감이었는데 이 오빠한테
고백받고 무턱대고 승락해버린 제가 바보같고 후회돼요.
그리고 이 오빠가 저랑 사귀고 나서
너무 사귀는 걸 자랑하고 다니는 것도 부담스럽고요.
과생활도 생각해서 다시 친한 선후배관계로
돌아가고 싶어요.
1.어떻게 말하고 헤어질까요.
2.빨리 정리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