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피해자 입장에서 써본글

궁금함2015.04.08
조회228

우리나라의 재판에서는 가해가 와 피해자 즉 법정에서 쓰는 사람은

 

가해자 피해자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나라 법은 완전하지 못해 사람을 인정해주고 자기 입장 챙기기 여념이 없다

 

허나 하나님의 법은 다르다

 

공평하고  공정하다

 

이런 말이 있찌 않은가 뿌린대로 거둔다고

 

 

좋은 밭에 좋은 나무를 심어서 많은 열매를 맺기위햇는 좋은땅과 좋은 나무 그리고 충분한

 

영양공급 를 해주듯이

 

 

나쁜땅에서 나쁜 나무에서 가시나 열리듯이

 

 

씨앗이 어떤 씨앗이냐에 따라서 열리는 열매가 다르다.

 

 

어떤 사람의 보기에는 올바르게 바르게 보일수 있지만 그 길은 사망의 길일수도 있다. 길일수도있다

 

사람의 사람의 보기에는 나정도면 괘찮아 나정도면 어때 나정도면

 

자기기준ㅇ르 재고 앞과 뒤를 보면서 나름대로 기준을 정하지만,ㄴ

 

 

 

하나님 편에서 보는 기준과 사람의 기준이 너무나 다르다.

 

 

 

아무리 행위가 올바르게 바르게 보여도

 

 

호수가에 물이 겉에는 맑아보이나 그안에는 썩은 물이 있다면 저어보면 하듯이

 

겉에는 번쩍 거린 건물인지 보르나 속이 썩으면 그렇다.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여호와는 중심을 보신다고 성경구절에도 나와있듯이

 

 

사람은 나타나지는 모습으로 보고 판단하고 혹은 결과론으로 보고 판단할수 있으나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속일수도 포장할수도 둘러댈수도 없다

 

 

모든것을 아시는분이 한분계시는데

 

그분의 계획과 역사에 의해서 이 지구가 돌아가느것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집마다 지은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집마다 지은이가 있고

 

 

건물에 빌딩에 혹은 큰 건물에 지읏이가 있고 설계한사람이 있다

 

그렇다면 그건물을 지은사람이 구조는 잘알고 있을것이다.

 

 

피해자도 피해자의 입장에서 잘 알지만,

 

 

작은것하나갖고도 큰겆갖고도 싸운다

 

 

우리가 흔히들 부자든 중산층이든 서민층 셋중의 하나와 다른층이 있겟지만,

 

 

부자와 싸와서 이길수가 있을수도 있으나 거의 불가능하다.

 

중산층과 싸울수도 있으나 중산층은 서민하고 싸운다

 

개인간의 갈등 집단간의 갈등

 

사회적인문제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영토가 좁기때문에 서로서로..

 

이나라의 피해좡

 

 

피해자와

 

 

그리고 각나라의 피해자 어떤 이유든 어떤 연유든 무슨일이있어서 피해자였다면

 

 

아무 이유 없이 피해자였다면,

 

 

하나님께서 인과 응보

 

 

다 갚아주실것이다.

 

 

세상엔 공짜가 업다. 있을수 있으나

 

 

누군가 다리가되어주고 도와주고 연결해서 한것이다.

 

혹 이렇게 말할수도 있다

 

 

 

어찌됐든 끝도 없지 질문을 찾고 찾아서

 

문제를 해결할뜻이 있다면, 목표를 정해야하고 그것을 이루기위해서

 

 

단하나의 목표를 이루기위해서 앞만 보고 가기도 뒤돌아보기도 쉽지 않지만,

 

 

오늘하루는 따뜻한 4월 8일  2시 19분이다

 

 

 

차가 좀 줄어들고 담배가 생산이 줄어들어서 없어지고,

 

 

우리나라 영토가 10배만 더 넓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