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제 10년지기 친구가 4살 연하의 남자를 만나고있는데요 저한테 어느날 누나 뭐좀 여쭤봐도되냐면서 연락이왔어요 근데 하는말이 OO가 필요하다는게없냐고하는데 그 4살연하라는 남자를 얼굴 딱 한번 잠깐본거고 친하다거나 오래알고지낸사이도아닌데.. 둘이있을땐 야, 너, OO야, 뭐라고부르던 상관은없습니다 연하사귀더라도 이름부르고 하는사람들많이봤으니까요 근데 저한테말할때도 OO가, 이름을그냥부르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않더라구요 제가 예민하게보는건지ㅠㅠ 아님 제 반응이 당연한건지.. 뭐 앞에서 대놓고 뭐라하지는 않았지만....
다들어떻게생각하시는지..
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제 10년지기 친구가 4살 연하의 남자를 만나고있는데요
저한테 어느날 누나 뭐좀 여쭤봐도되냐면서 연락이왔어요
근데 하는말이 OO가 필요하다는게없냐고하는데
그 4살연하라는 남자를 얼굴 딱 한번 잠깐본거고
친하다거나 오래알고지낸사이도아닌데..
둘이있을땐 야, 너, OO야, 뭐라고부르던 상관은없습니다
연하사귀더라도 이름부르고 하는사람들많이봤으니까요
근데 저한테말할때도 OO가, 이름을그냥부르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않더라구요
제가 예민하게보는건지ㅠㅠ 아님 제 반응이 당연한건지..
뭐 앞에서 대놓고 뭐라하지는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