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욕으로 치자면 걸그룹계 지존으로 꼽힐 만큼 입이 험한 것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심지어 같은 걸그룹 멤버들조차 '더러워서 피한다'는 심정으로 A와 말을 일절 섞지 않을 정도다.
A는 최근 촬영 차 찾은 유럽 한 호텔에서도 '전설의 욕잔치'를 유감없이 벌였다.
A는 갑자기 스태프들이 다 있는 가운데서 100㎏ 넘는 거구의 매니저에게 불같은 욕설세례를 퍼부었다. 바로 매니저가 방 안까지 신발을 대령하지 않고 문 앞에서 자신에게 신발을 건네줬기 때문이다.
A는 "하루종일 촬영하느라 신발 들 힘도 없었다"며 우렁찬 목소리로 걸쭉한 욕을 퍼부었다. A의 매니저는 A의 신발을 들고 호텔 방문까지 따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욕설을 듣자 화가 난 나머지 A에게 불평을 늘어놨다. 그러자 A는 되려 발로 방문을 대차게 차는 등 난동을 부렸다.
거구의 매니저는 A의 방문 차기 '선빵'에 기가 죽어 자리를 황급히 뜬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경을 생생하게 목격한 한 여성 스태프는 "A의 기선 제압이 전문가 수준이었다"며 "기 세기로 유명한 다른 멤버들이 A 앞에선 깨갱하는 이유를 바로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걸그룹 찌라시 ㅋㅋ[베티펌]
A는 예쁘장한 외모와는 달리 욕으로 치자면 걸그룹계 지존으로 꼽힐 만큼 입이 험한 것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심지어 같은 걸그룹 멤버들조차 '더러워서 피한다'는 심정으로 A와 말을 일절 섞지 않을 정도다.
A는 최근 촬영 차 찾은 유럽 한 호텔에서도 '전설의 욕잔치'를 유감없이 벌였다.
A는 갑자기 스태프들이 다 있는 가운데서 100㎏ 넘는 거구의 매니저에게 불같은 욕설세례를 퍼부었다. 바로 매니저가 방 안까지 신발을 대령하지 않고 문 앞에서 자신에게 신발을 건네줬기 때문이다.
A는 "하루종일 촬영하느라 신발 들 힘도 없었다"며 우렁찬 목소리로 걸쭉한 욕을 퍼부었다. A의 매니저는 A의 신발을 들고 호텔 방문까지 따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욕설을 듣자 화가 난 나머지 A에게 불평을 늘어놨다. 그러자 A는 되려 발로 방문을 대차게 차는 등 난동을 부렸다.
거구의 매니저는 A의 방문 차기 '선빵'에 기가 죽어 자리를 황급히 뜬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경을 생생하게 목격한 한 여성 스태프는 "A의 기선 제압이 전문가 수준이었다"며 "기 세기로 유명한 다른 멤버들이 A 앞에선 깨갱하는 이유를 바로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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