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옛날 짝남은 매너가 쩔었습니다 의식해서 하는게 아니라 배어 나오는거였어요 그거때문에 설레는 마음을 주체못하고 짝사랑하게 됐다가, 다른 여자들에게도 서스럼 없이 그런 행동을 하는 걸 보고 속앓이도 많이 했었어요 ㅠㅠ 근데 현재 짝남은 매너가....그~렇게는 없는 것 같아요ㅋㅋㅋ 지하철 탈 때도 전짝남이나 친한 남사친들은 저를 앞에 세우고 사람들 몰려나오면 잡아주고 그랬는데 이번 짝남은 자기 혼자 앞에가서 혼자타곸ㅋㅋㅋㅋㅋㅋ(여성이 무조건 저런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좀....씁쓸했어요ㅋㅋㅋㅋ더군다나 현짝남은 저보다 나이도 많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들어보니 이 오빠 좋아했던 언니에게는 정말 잘해줬나 봅니다...쓰레기 놔두고 간거 대신 치우고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매너가 쩔어주시는 남자가 좋나요 아니면 한 사람 생기면 딱 그사람만 챙기는 남자가 좋나요ㅠㅠ 전짝남은 제가 좋아할 때 많이 좋았었어요 잘 배려해주고 그래서...대신 나중에 속앓이좀 했지만요ㅠㅠ 근데 이번 짝남은 왠지 너무 못챙겨받는 느낌이 들어서 아...난 진짜 이 오빠한테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ㅜㅜ대신 단순한 친구사이 그 선을 넘어서면 챙겨받는다는 느낌을 받겠지만요
매너 쩌는남자vs매너면에선 부족한남자
제 옛날 짝남은 매너가 쩔었습니다
의식해서 하는게 아니라 배어 나오는거였어요
그거때문에 설레는 마음을 주체못하고 짝사랑하게 됐다가, 다른 여자들에게도 서스럼 없이 그런 행동을 하는 걸 보고 속앓이도 많이 했었어요 ㅠㅠ
근데 현재 짝남은 매너가....그~렇게는 없는 것 같아요ㅋㅋㅋ
지하철 탈 때도 전짝남이나 친한 남사친들은 저를 앞에 세우고 사람들 몰려나오면 잡아주고 그랬는데 이번 짝남은 자기 혼자 앞에가서 혼자타곸ㅋㅋㅋㅋㅋㅋ(여성이 무조건 저런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좀....씁쓸했어요ㅋㅋㅋㅋ더군다나 현짝남은 저보다 나이도 많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들어보니 이 오빠 좋아했던 언니에게는 정말 잘해줬나 봅니다...쓰레기 놔두고 간거 대신 치우고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매너가 쩔어주시는 남자가 좋나요 아니면 한 사람 생기면 딱 그사람만 챙기는 남자가 좋나요ㅠㅠ
전짝남은 제가 좋아할 때 많이 좋았었어요 잘 배려해주고 그래서...대신 나중에 속앓이좀 했지만요ㅠㅠ
근데 이번 짝남은 왠지 너무 못챙겨받는 느낌이 들어서 아...난 진짜 이 오빠한테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ㅜㅜ대신 단순한 친구사이 그 선을 넘어서면 챙겨받는다는 느낌을 받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