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적으로 말하겠습니다 부산 연산동 원룸에 거주하시는 개 키우는 여자분 보세요

GMS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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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동 원룸 거주하시는

 

밤일 다니시는 여자분 보세요

 

 

강아지 밥안주십니까??

 

벌써 강아지가 낑낑댄지 3일이 다 되어갑니다

 

 

아침에도 낑낑

 

점심에도 낑낑

 

밤에도 낑낑

 

새벽에도 낑낑

 

밥안줍니까????

 

그 좁은 방에 강아지 혼자 가둬두는거도 모자라서

 

이제 밥도 굶깁니까?

 

 

왜이렇게 책임감이 없습니까

 

강아지가 인형입니까?

 

밥도 물도 안먹어도 되는 무생물입니까? 당신한태 그렇게 가치가 없으면

 

도대체 왜 키우시는겁니까

 

 

왜 당신의 무책임 때문에 내가 불쌍해서 안절부절해야하는겁니까

 

똑바로 사세요 이 양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