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야되

ㅂㅅ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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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고백하고 사귀다 그사람이 찼어, 내가 다시 잡고 사귀다 그사람이 찼어, 그사람이 다시 잡고 사귀다 그사람이 찼어, 그게 어제야.

그사람은 항상 나에게 딱딱했고 나를 서운하게만 했어, 주변애들이 항상 나에게 호구냐고 헤어지라고 욕을하는데도 난 그사람이 좋았어, 그 사람이 날 가지고 노는 것 같다는걸 아는데도 난 그사람이 좋았어.

그리고 난 그사람이 아직도 좋아. 지금도 생각나.
다시 한번 잡아야되는지 생각도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