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보내고 1년이 지났네요

벌써일년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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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Y2K, 밀레니엄, 세기말에 우리집에
들어온 반려견 캐시가 죽은지 1주년이네요...
오늘 캐시를 떠나보낸 소류지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날씨도 조금은 우중충 서늘한게 제 마음 같습니다.
그래도
영적으로나마 만나고 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 지금 시간 기억들 소중히
생각하고 아이들 사랑해주세요.

퍼피붐 세대에 관련한 뉴스를 오늘 마침 보고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