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들어도 귀는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전생에 토끼였나요...^^ cctv로 노는 모습 캡쳐했어요^^빼꼼히 보고 있는 게 너무 귀여웠네요귀가 얼굴보다 더 크다는 ㅋㅋㅋ 엄마 껌딱지가 돼버린 몽쉘이.마약방석에 옮겨줘도 슬금슬금 나한테로 와서 잠이 들어요행복한 귀찮음....아시죠?ㅋ 잠이 하나도 안오면 절대 저렇게 안있는데잠을 잘까, 좀 더 놀까 고민중이 몽쉘이랍니다 산책에 적응을 못하네요내려놓으면 걷질않아요겨우 나한테 와서 딱 붙어 덜덜 떨기만 하고 안아달라고만 합니다걱정이에요 처음으로 산책 성공한 날에.봄바람이 너무 좋은 일요일 낮이었어요그나마 조금 뛰었고, 그나마 조금 걸었고.우린 이걸 산책 성공이라고 스스로 위안했답니다^^몽쉘이도 봄바람이 좋았나봐요그 후, 산책 전부 다 실패....아....ㅠ 안녕하세요.6개월 된 말티를 키우는 초보엄마에요.평생을 개는 쳐다도 안보고 살다가 완전히 푹 빠져 살고 있답니다키우면서 모르는것들 카페 가입해서 열심히 질문하고 듣고 공부하면서지내고 있는데요.우리 아기 귀가 내려오질 않아요난 다 저런줄 알았거든요.미용된 말티 아기들 사진 보면 이쁘게 귀가 내려가 있길래성견되면 자연히 귀는 쳐지는줄 알았더니아닌가봐요^^귀가 얼굴보다 더 커서 곧 하늘을 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펄럭펄럭^^내 눈에 너무 이쁜 아기라 팔불출처럼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우리 몽쉘이처럼 귀가 쫑긋한 다른 아가들 사진도 보고싶구요^^귀 쫑긋 사진만 골라서 올린다고 올리고 보니..주저리주저리 자랑해보고 싶었요^^초보 팔불출을 너그러히 이해바랍니다좋은 봄날 되세요^^ (추가)제목이 끊겨서 보일거란 생각은 못했어요귀가 어찌나 쫑긋하고 큰 지, 날개 같다고 말하고 싶었던건데죽음으로 어그로 끌려고 했던건 아니었어요..많이 봐주셨음 하는 마음 있었던건 맞지만 내 이쁜 새끼를 그렇게까지 하면서 베스트 될 생각이 없어요 ㅠㅠ심쿵하고 들어오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베톡만 읽고 언능 제목 수정했는데,,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으니, 옆에 뜨는 사진도 하필 자는 사진이라 더 놀랬다는 분도 계시고 ㅠ수습을 어떻게 해야하나...당황스럽기만합니다 ㅠ빠르게 제목 수정했어요 그리고 자위란 단어는 음..........ㅋㅋ19금 분위기로 통용된다고 생각은 안해서 이렇게 지적받을 줄 몰랐어요 ㅋㅋㅋ스스로 위안이 거부감이 없겠네요 ㅋ내가 아니더라도 모두가 거부감 느낀다면 고치는것이 ㅋㅋㅋ어려운것도 아니고 ㅋㅋㅋ 아, 그리고 목줄은..늘 가지고 나갑니다. 애가 뛰기는 커녕 걷지도 못해서 몇걸음 걸어라 그럼 바로 목줄할테다이런 마음인데..겁먹어서 덜덜 떨고 있는 애를 목줄로 잡아당기는게 차마 못하겠어서지켜보고 있는 중이었어요이마저도 견주의 이기심이라면 이것도 죄송.우리 몽쉘이가 밖에서 겁먹지 않고 잘 다니게 되면, 필히 목줄하고 다닐게요목줄안해서 불의의 사고가 나는건 저도 무섭답니다^^ 아가 자랑하려고 글 썼다가 사과문까지 올리는 일이 발생할 줄이야..ㅋㅋ죄송합니다. 진정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또 추가)제가 이 글이 이렇게 이슈가 될 줄 모르고 있다가많은 분들 말씀듣고 여기저기 알아봤어요.믹스견 아니고 순종말티 맞는데.토끼 말티즈 라고 귀가 쫑긋 서는 말티가 있대요.아가때부터 귀가 쫑긋한 강아지가 성견이 돼도 많이 크지 않아서 일부러 귀 쫑긋한 말티를 찾는 분도 계시다고 하네요.다른 종의 강아지도 해당되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알아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요즘은"귀 내려보자" 하면서 손으로 슬 만져주려고 하면손이 닿기도 전에 살짝 내려주기는 해요 ㅋ 1초지만^^ 많이 이뻐해 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몽쉘이 정말 행복해할것같아요^^ 24313
사막여우 같은 우리 집 말티 몽쉘이^^
잠이 들어도 귀는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전생에 토끼였나요...^^
cctv로 노는 모습 캡쳐했어요^^
빼꼼히 보고 있는 게 너무 귀여웠네요
귀가 얼굴보다 더 크다는 ㅋㅋㅋ
엄마 껌딱지가 돼버린 몽쉘이.
마약방석에 옮겨줘도 슬금슬금 나한테로 와서 잠이 들어요
행복한 귀찮음....아시죠?ㅋ
잠이 하나도 안오면 절대 저렇게 안있는데
잠을 잘까, 좀 더 놀까 고민중이 몽쉘이랍니다
산책에 적응을 못하네요
내려놓으면 걷질않아요
겨우 나한테 와서 딱 붙어 덜덜 떨기만 하고 안아달라고만 합니다
걱정이에요
처음으로 산책 성공한 날에.
봄바람이 너무 좋은 일요일 낮이었어요
그나마 조금 뛰었고, 그나마 조금 걸었고.
우린 이걸 산책 성공이라고 스스로 위안했답니다^^
몽쉘이도 봄바람이 좋았나봐요
그 후, 산책 전부 다 실패....아....ㅠ
안녕하세요.
6개월 된 말티를 키우는 초보엄마에요.
평생을 개는 쳐다도 안보고 살다가 완전히 푹 빠져 살고 있답니다
키우면서 모르는것들 카페 가입해서 열심히 질문하고 듣고 공부하면서
지내고 있는데요.
우리 아기 귀가 내려오질 않아요
난 다 저런줄 알았거든요.
미용된 말티 아기들 사진 보면 이쁘게 귀가 내려가 있길래
성견되면 자연히 귀는 쳐지는줄 알았더니
아닌가봐요^^
귀가 얼굴보다 더 커서 곧 하늘을 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펄럭펄럭^^
내 눈에 너무 이쁜 아기라 팔불출처럼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우리 몽쉘이처럼 귀가 쫑긋한 다른 아가들 사진도 보고싶구요^^
귀 쫑긋 사진만 골라서 올린다고 올리고 보니..
주저리주저리 자랑해보고 싶었요^^
초보 팔불출을 너그러히 이해바랍니다
좋은 봄날 되세요^^
(추가)
제목이 끊겨서 보일거란 생각은 못했어요
귀가 어찌나 쫑긋하고 큰 지, 날개 같다고 말하고 싶었던건데
죽음으로 어그로 끌려고 했던건 아니었어요..
많이 봐주셨음 하는 마음 있었던건 맞지만 내 이쁜 새끼를 그렇게까지 하면서 베스트 될 생각이 없어요 ㅠㅠ
심쿵하고 들어오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베톡만 읽고 언능 제목 수정했는데,,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으니, 옆에 뜨는 사진도 하필 자는 사진이라 더 놀랬다는 분도 계시고 ㅠ
수습을 어떻게 해야하나...당황스럽기만합니다 ㅠ
빠르게 제목 수정했어요
그리고 자위란 단어는 음..........ㅋㅋ
19금 분위기로 통용된다고 생각은 안해서 이렇게 지적받을 줄 몰랐어요 ㅋㅋㅋ
스스로 위안이 거부감이 없겠네요 ㅋ
내가 아니더라도 모두가 거부감 느낀다면 고치는것이 ㅋㅋㅋ
어려운것도 아니고 ㅋㅋㅋ
아, 그리고 목줄은..
늘 가지고 나갑니다. 애가 뛰기는 커녕 걷지도 못해서 몇걸음 걸어라 그럼 바로 목줄할테다
이런 마음인데..겁먹어서 덜덜 떨고 있는 애를 목줄로 잡아당기는게 차마 못하겠어서
지켜보고 있는 중이었어요
이마저도 견주의 이기심이라면 이것도 죄송.
우리 몽쉘이가 밖에서 겁먹지 않고 잘 다니게 되면, 필히 목줄하고 다닐게요
목줄안해서 불의의 사고가 나는건 저도 무섭답니다^^
아가 자랑하려고 글 썼다가 사과문까지 올리는 일이 발생할 줄이야..ㅋㅋ
죄송합니다. 진정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또 추가)
제가 이 글이 이렇게 이슈가 될 줄 모르고 있다가
많은 분들 말씀듣고 여기저기 알아봤어요.
믹스견 아니고 순종말티 맞는데.
토끼 말티즈 라고 귀가 쫑긋 서는 말티가 있대요.
아가때부터 귀가 쫑긋한 강아지가 성견이 돼도 많이 크지 않아서
일부러 귀 쫑긋한 말티를 찾는 분도 계시다고 하네요.
다른 종의 강아지도 해당되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요즘은
"귀 내려보자" 하면서 손으로 슬 만져주려고 하면
손이 닿기도 전에 살짝 내려주기는 해요 ㅋ 1초지만^^
많이 이뻐해 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몽쉘이 정말 행복해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