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얼마전 친구남자친구에게 연하남을 소개받았음ㅋㅋ(연하남이 빠른20살)
친구남자친구 지인이라 딱히 뭐거부감도 없고 그래서 연락을 잘주고받고있었고 얼굴은 모르는상태였음 그러다 사진을 보내줘서 보게되었는데 그렇다고 본인이 이쯘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얼굴 보는편은 아님 !!
사람은 얼굴보고 만나는게 아니기땜에 이해하고 넘어갔음
그러다 시간이 지나 소개남이 만나자고 하는거임
본인이 취준생이라 딱히 지갑사정이 좋지아니함
그래서 만나기전에 미리 말했음 지금 일을 고정적으로 하는게아니여서 금전적으로 여유도없고 우리만나면 할 것 없을거라며 그런데 괜찮다며 만나자고해서 카페에서 만나기로 함
드디어 만나는 당일이되었음
필자가 카페에늦게 도착해서 소개남이 본인 음료를 미리시켜기다리고있었기에 나는 내꺼 주문해서 얘기를 좀 하다가 소개남이 영화가보고싶다고 영화를 보러 가자그래서 영화를 보러감 영화표를 구매하는데 소개남 나이가 안되서 필자가 영화표를 끊게되서 영화표도 필자가함 대신 소개남이 팝콘과 음료를 계산하고 영화를보고나왔음 거기까지
이해가 갔음 길을 걷다가 저녁먹기엔 어정쩡하고 할것도 없고해서 공원가서 앉아 이야기하다가 노래방이 보이길래 노래방에들어감 노래방정도는 내가 계산할 수 있을것 같아서 내가 계산했음 노래를 부르다가 배고프다고해서 뭐먹고싶냐고묻길래 필자는 딱히생각나는게 없어서 넌? 물으니 해장국 이러는거임... 그래도..처음 만나서 해장국집가서 뼈를 뜯을 수 없길래 다른데 가자 그랫더니 그럼 요남x비스끄무리한 레스토랑을 가자는거임 그래서 본인도 안가봤고해서 가자고해서 택시를타고 갔음 택시비는 소개남이 냄
그런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싼거임 그래서 아비싼데 돈있나? 생각하는데 본인생각에도 비쌋는지 생각보다 비싸네? 누가뭐먹을거예요? 이러면서 메뉴를 고르라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가격생각해서 좀 저렴한 등심파스타세트를 고르려는데 본인은 안심스테이크 먹을거라면서 싫다는거임 그래서 결국 안심스테이크하나랑 파스타를하나시키고 음료를 하나시켯음 근데 누난 음료수 왜 안마셔요?이러고 묻는거임 그래서 응? 별로 안내켜 이러고 말았음 그리고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메뉴가 나오기전에 화덕피자가 먹고싶다 이러는거임 다먹지도 못할텐데? 이러니까 괜찮아요 시켜요~ 이러는거임 사실 좀 먹고싶길래 시켰음 근데 시켜놓고 조금 미안했음 되게 비쌀텐데 어쩌나싶어 밥을 다 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계산을 하러 나가서 서있는데 갑자기 돈을주는거임 나머지는누나가 계산해요 이러면서;; 너무 황당하지만 일단 받고 계산은해야하긴하니까 카드에 잔액이 남아있어서 계산을 했음 나오면서 잘먹었어요~ 정말맛있네요? 그쵸? 이러는거임 솔직히 내가 일을 고정적으로해서 금전적으로 여유가있는 직장인이였음 아무말도 안함 지금 돈만원이 아쉬운 취준생임 근데 밥값이 7만원넘게나왔는데 2만원주면서 계산해요 이러는데 할말이없는거임 필자가 처음 만나기 전부터 그렇게 얘기를했는데 그러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한거임 그래도 앞에선 대놓고 말은못하겠고 아니야 맛있었다니다행이다 이러니 다음에또와요~ 그땐제가살게요 이러는거임
하 정말 다신오고싶지도않고 처음부터 동생이상
그런감정 이상은 아니였지만 무튼 너무 실망한 상태로 연하남과 헤어졌음 그러다가 카톡이옴 거짓말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내가 좋다고 함 사귀자는데 나는 너를 동생이상으로 본적이 없다고 거절했는데 계속 씹어도 연락이 옴
필자가.. 절대 김치녀는 아님 친구들도 다 인정함 근데 이건 아닌거 같음 필자가 이상한거임? 욕도 다듣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연하남과첫만남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부탁드리고 음슴체로 들어갈게요 ~ ㅎㅎ
본인은 얼마전 친구남자친구에게 연하남을 소개받았음ㅋㅋ(연하남이 빠른20살)
친구남자친구 지인이라 딱히 뭐거부감도 없고 그래서 연락을 잘주고받고있었고 얼굴은 모르는상태였음 그러다 사진을 보내줘서 보게되었는데 그렇다고 본인이 이쯘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얼굴 보는편은 아님 !!
사람은 얼굴보고 만나는게 아니기땜에 이해하고 넘어갔음
그러다 시간이 지나 소개남이 만나자고 하는거임
본인이 취준생이라 딱히 지갑사정이 좋지아니함
그래서 만나기전에 미리 말했음 지금 일을 고정적으로 하는게아니여서 금전적으로 여유도없고 우리만나면 할 것 없을거라며 그런데 괜찮다며 만나자고해서 카페에서 만나기로 함
드디어 만나는 당일이되었음
필자가 카페에늦게 도착해서 소개남이 본인 음료를 미리시켜기다리고있었기에 나는 내꺼 주문해서 얘기를 좀 하다가 소개남이 영화가보고싶다고 영화를 보러 가자그래서 영화를 보러감 영화표를 구매하는데 소개남 나이가 안되서 필자가 영화표를 끊게되서 영화표도 필자가함 대신 소개남이 팝콘과 음료를 계산하고 영화를보고나왔음 거기까지
이해가 갔음 길을 걷다가 저녁먹기엔 어정쩡하고 할것도 없고해서 공원가서 앉아 이야기하다가 노래방이 보이길래 노래방에들어감 노래방정도는 내가 계산할 수 있을것 같아서 내가 계산했음 노래를 부르다가 배고프다고해서 뭐먹고싶냐고묻길래 필자는 딱히생각나는게 없어서 넌? 물으니 해장국 이러는거임... 그래도..처음 만나서 해장국집가서 뼈를 뜯을 수 없길래 다른데 가자 그랫더니 그럼 요남x비스끄무리한 레스토랑을 가자는거임 그래서 본인도 안가봤고해서 가자고해서 택시를타고 갔음 택시비는 소개남이 냄
그런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싼거임 그래서 아비싼데 돈있나? 생각하는데 본인생각에도 비쌋는지 생각보다 비싸네? 누가뭐먹을거예요? 이러면서 메뉴를 고르라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가격생각해서 좀 저렴한 등심파스타세트를 고르려는데 본인은 안심스테이크 먹을거라면서 싫다는거임 그래서 결국 안심스테이크하나랑 파스타를하나시키고 음료를 하나시켯음 근데 누난 음료수 왜 안마셔요?이러고 묻는거임 그래서 응? 별로 안내켜 이러고 말았음 그리고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메뉴가 나오기전에 화덕피자가 먹고싶다 이러는거임 다먹지도 못할텐데? 이러니까 괜찮아요 시켜요~ 이러는거임 사실 좀 먹고싶길래 시켰음 근데 시켜놓고 조금 미안했음 되게 비쌀텐데 어쩌나싶어 밥을 다 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계산을 하러 나가서 서있는데 갑자기 돈을주는거임 나머지는누나가 계산해요 이러면서;; 너무 황당하지만 일단 받고 계산은해야하긴하니까 카드에 잔액이 남아있어서 계산을 했음 나오면서 잘먹었어요~ 정말맛있네요? 그쵸? 이러는거임 솔직히 내가 일을 고정적으로해서 금전적으로 여유가있는 직장인이였음 아무말도 안함 지금 돈만원이 아쉬운 취준생임 근데 밥값이 7만원넘게나왔는데 2만원주면서 계산해요 이러는데 할말이없는거임 필자가 처음 만나기 전부터 그렇게 얘기를했는데 그러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한거임 그래도 앞에선 대놓고 말은못하겠고 아니야 맛있었다니다행이다 이러니 다음에또와요~ 그땐제가살게요 이러는거임
하 정말 다신오고싶지도않고 처음부터 동생이상
그런감정 이상은 아니였지만 무튼 너무 실망한 상태로 연하남과 헤어졌음 그러다가 카톡이옴 거짓말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내가 좋다고 함 사귀자는데 나는 너를 동생이상으로 본적이 없다고 거절했는데 계속 씹어도 연락이 옴
필자가.. 절대 김치녀는 아님 친구들도 다 인정함 근데 이건 아닌거 같음 필자가 이상한거임? 욕도 다듣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