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남자는 공감할만할 글

ㅇㅇ2015.04.09
조회14,206
흔히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라는 말이 있음.
 
하지만 모르는 소리! 여자도 남자만큼이나 외모 엄청나게 봄.
 
내 소개를 하자면 자랑이 아닌 자랑이라 할 수 있는데
 
걍 키 181에 비율 좋은 얼굴 평범하게 생긴 남자였음.
 
작년에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코 살짝 높임. 


 
그 결과 안정환 닮았다는 소리 많이듣고

최근 2주동안 다양한 사람들에게 잘생겼다는 소리 30번이상 들음.
 
길거리를 돌아다녀봐도 여자 시선이 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음.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가 무엇이냐면
 
여자는 자신의 외모 수준과 맞는 남자외모를 선택한다.!
 
이거임 물론 아닌 사람도 있을 수 있음.
 
하지만 내가 코 성형하고 1년동안 느낀 바로는
 
객관적으로 봤을때 자신이 평범하거나 평범이하라고 생각한다면 잘생긴남자가 들이댔을때
 
거부 반응을 보임.
 
좋아는 하지만 사귀진 않고 부담스러워함.
 
왜!?
 
자신이 남자에 비해 너무 꿀리기 때문임.
 
작년에 는 내가 여자 성격 매력을 많이봐서 객관적으로 평범이거나 이하이고 
 
매우 소심한 여자한테 들이댔음.
 
별 행동도 안했는데 자꾸 여자가 피함.
 
결과는 부담스럽다면서 차임.
 
근데 누가봐도 객관적으로 이쁜 여자들이 나한테 관심표현하고 들이댐.
 
여자들이 더 적극적.
 
이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남자는 자신의 외모 수준과 상관없이 이쁜여자를 좋아하고 사귀고 싶어하지만
 
여자는 자신의 외모가 객관적으로 이쁘고 자신있지 않은 이상
 
자신의 외모와 타협하여

외모보단 성격이나 능력을 더 중요시 봄.
 
물론 이게 답이라 할 수 없지만
 
끼리끼리 만난다는 옛말이 틀리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