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여자 입니다 글이 많이길더라도 읽고 좀도와주세요.. 제가오늘 아니,방금까지 일을하다가 너무화가나서사장님과 싸우고 나왔습니다.왠만하면 참고이번달15일까지만 일할려고 했는데사장님 태도가 너무 화가나서 나왔어요.그런데 제가 미쳐모르고 지나친것들이있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조그만 가게에 오픈맴버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시간은 오전오후에 평일알바로협의를 봤습니다. 그런데 협의본시간을 거의 지켜준적이없었습니다. 두달을 일했는데 주말에한번도 쉰적이없어요 저희집안이 기독교거든요 그런데 일요일도 계속 못쉬니까너무 화가나서 제가 사장님께 이번에도 주말에 못쉬냐니까 담주부터 돌려줄게 이말만 두달동안들었습니다. 교회다니는 다른 언니는 토일 둘다 쉬는데전 일주일에 단 한번 평일날밖에쉬는날이없었어요. 그리고 시간도 오전오후로 협의를봤지만오전고정인 알바생이 휴무인 날이 아니면오전오후가아니라 오후부터 마감까지했습니다. 빨리마치면 9시나10시였고요.. 사장님이 돈욕심이많아서 다른곳문닫아도저희는11시반까지했거든요... 저는 집을 버스타고가야하는데 막차가 심야버스라서그냥버스로30분거리를 뺑뺑돌아 1시간동안타고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마감하면 태워주셨는데나중에는 귀찮아졌는지 막차시간되면 가라고하셨어요. 저는 제전공이있어서 공부를해야하는데맨날출근시간도다르고 퇴근시간도달라서제 시간은 아예없고 그냥 일만하면서 두달을버린것같습니다. 시간고정해준다는말도말뿐이였던거같네요. 저는 다른알바생 휴무면 시간 땜빵이나채워주는땜빵생이였나봅니다. 더빡치는건 밥시간을 한시간씩 빼서 월급을주는겁니다제가 한시간동안 밥을먹으면 아무말도 안하겠는데바빠서 밥을 입으로 먹었는지 코로 먹었는지 모를정도로20분안에다먹습니다. 밥만먹는게아니라 일을 도와주면서밥먹는곳이따로없어 손님보는데서 밥을후딱먹습니다 그리고 저희는시급이 5600원인데 월급에서5600원씩빼면서 5200원짜리 먹으면 사장님이뭐라고하십니다. 왜이렇게비싼거먹냐고..한번씩비싼거 먹어라고..근데 제가이것도 아무말도 못하겠는게 저는15일에한번씩 월급을받는데월급날되서 15일동안휴무번을제외한13시간 시급을뺀상태에서 이번달 잘했으니까10만원더줄게 이러면서 애매하게돈을줍니다. 근데10만원쳐도13시간 포함한거에서2~3만원더준거구요 저번월급은14시간중에4시간만빼고돈줄게라고 인심쓰는척 합니다.정말 교미한사람이죠.. 원래는 설날에일하면 돈더줘야하는거아닌가요?저는 설날에일한것도 똑같이5600원받고일했구요 하루에11시간넘게일한날도 똑같이5600원받고일했습니다. 월급제가아니라 시급젠데이래도되나요? 그리고 근로계약서도 안썼습니다. 너무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어제는 사장님이몇시에오라고 전화도안했으면서두시반에 전화와서 아직출근안했냐고니두시부터 마감이라고 말하고 오늘은 다른언니가전화와서4시부터열시까지라고 분명히말해서친구랑 약속까지잡고 열시쯤친구가와서기다리는데 사장님이열시쯤에와서제가 오늘열시까지 아니예요? 라고물어보니마감이랍니다.화가나서 열시까지로들었다니까 그런말한적없다고 되려화를 내네요다른애들이다들었는데 그런말한적이없데요; 그래서 애들한테전화해서물어보라고지금친구와서기다린다니까 그런말한적없다고ㅡㅡ니 미@쳤냐.?이러네요 그러다가조금일하고 사장이 이거해라저거해라시키길래 저일못하겠어요 하고 제옷챙겨서나오니까 니입던유니폼빨아온나 이럼ㅋㅋㅋㅋ 웃기지않나요? 그냥쌩까고나왔습니다 어떡하면좋을까요? 노동청에신고할수있나요? 진짜 엿맥이고싶어미치겠습니다. 너무 열받고 화가나요 제발도와주세요.. 아그리고 저희는 비가오면빨리마치고 손님이몰리면 30분에서1시간 늦게마칩니다. 칼퇴근한적이 두달동안 한두번밖에없네요... 장사가 잘되서 월매출도 몇천씩이나되는데 자기는 하는것도없이 씨씨티비보고 이거해라저거해라 잔소리하면서 밥값도빼고 다른알바면접보러온사람들은 마음에안든다고 안뽑고 저희시간도 안맞춰주고 자기이득만생각하는사람입니다. 심지어 학원다니는 알바생한테는 연장근무시키고 학원하루빠지면 어떻냐면서 일이중요하나학원이중요하나 이러고 책임을 저희한테 묻습니다.똑같은잔소리만두달동안하고 스트레스 이빠이받다가 해방되었지만 열받아서 찝찝해요.사장이젊은데 사장님처럼 젊은나이에 성공하는방법가르쳐준답시고 몇마디해주셨는데 그좋은말들에 이 사장님은 해당되는게 없네요.하나 깨달은것은은 절대 이런사장이되지말아야지 이한가지입니다. 말이좀길었네요 너무빡쳐서 이런저런 쓸데없는 말들이 술술나오네요 소설써도되겠다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조언과 도움좀주세요 판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합니다.....뉴뉴늉2
너무화가나요..도와주세요
저는 20대초반 여자 입니다
글이 많이길더라도 읽고 좀도와주세요..
제가오늘 아니,방금까지 일을하다가 너무화가나서사장님과 싸우고 나왔습니다.왠만하면 참고이번달15일까지만 일할려고 했는데사장님 태도가 너무 화가나서 나왔어요.그런데 제가 미쳐모르고 지나친것들이있어서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조그만 가게에 오픈맴버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시간은 오전오후에 평일알바로협의를 봤습니다.
그런데 협의본시간을 거의 지켜준적이없었습니다.
두달을 일했는데 주말에한번도 쉰적이없어요
저희집안이 기독교거든요 그런데 일요일도 계속 못쉬니까너무 화가나서 제가 사장님께 이번에도 주말에 못쉬냐니까
담주부터 돌려줄게 이말만 두달동안들었습니다.
교회다니는 다른 언니는 토일 둘다 쉬는데전 일주일에 단 한번 평일날밖에쉬는날이없었어요.
그리고 시간도 오전오후로 협의를봤지만오전고정인 알바생이 휴무인 날이 아니면오전오후가아니라 오후부터 마감까지했습니다.
빨리마치면 9시나10시였고요..
사장님이 돈욕심이많아서 다른곳문닫아도저희는11시반까지했거든요...
저는 집을 버스타고가야하는데 막차가 심야버스라서그냥버스로30분거리를 뺑뺑돌아 1시간동안타고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마감하면 태워주셨는데나중에는 귀찮아졌는지 막차시간되면 가라고하셨어요.
저는 제전공이있어서 공부를해야하는데맨날출근시간도다르고 퇴근시간도달라서제 시간은 아예없고 그냥 일만하면서 두달을버린것같습니다.
시간고정해준다는말도말뿐이였던거같네요.
저는 다른알바생 휴무면 시간 땜빵이나채워주는땜빵생이였나봅니다.
더빡치는건 밥시간을 한시간씩 빼서 월급을주는겁니다제가 한시간동안 밥을먹으면 아무말도 안하겠는데바빠서 밥을 입으로 먹었는지 코로 먹었는지 모를정도로20분안에다먹습니다.
밥만먹는게아니라 일을 도와주면서밥먹는곳이따로없어 손님보는데서 밥을후딱먹습니다
그리고 저희는시급이 5600원인데 월급에서5600원씩빼면서 5200원짜리 먹으면 사장님이뭐라고하십니다.
왜이렇게비싼거먹냐고..한번씩비싼거 먹어라고..근데 제가이것도 아무말도 못하겠는게
저는15일에한번씩 월급을받는데월급날되서 15일동안휴무번을제외한13시간 시급을뺀상태에서
이번달 잘했으니까10만원더줄게 이러면서
애매하게돈을줍니다.
근데10만원쳐도13시간 포함한거에서2~3만원더준거구요
저번월급은14시간중에4시간만빼고돈줄게라고
인심쓰는척 합니다.정말 교미한사람이죠..
원래는 설날에일하면 돈더줘야하는거아닌가요?저는 설날에일한것도 똑같이5600원받고일했구요
하루에11시간넘게일한날도 똑같이5600원받고일했습니다.
월급제가아니라 시급젠데이래도되나요? 그리고 근로계약서도 안썼습니다.
너무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어제는 사장님이몇시에오라고 전화도안했으면서두시반에 전화와서 아직출근안했냐고니두시부터 마감이라고 말하고
오늘은 다른언니가전화와서4시부터열시까지라고 분명히말해서친구랑 약속까지잡고 열시쯤친구가와서기다리는데
사장님이열시쯤에와서제가 오늘열시까지 아니예요?
라고물어보니마감이랍니다.화가나서 열시까지로들었다니까
그런말한적없다고 되려화를 내네요다른애들이다들었는데
그런말한적이없데요;
그래서 애들한테전화해서물어보라고지금친구와서기다린다니까
그런말한적없다고ㅡㅡ니 미@쳤냐.?이러네요
그러다가조금일하고 사장이 이거해라저거해라시키길래 저일못하겠어요 하고
제옷챙겨서나오니까
니입던유니폼빨아온나 이럼ㅋㅋㅋㅋ
웃기지않나요? 그냥쌩까고나왔습니다
어떡하면좋을까요?
노동청에신고할수있나요?
진짜 엿맥이고싶어미치겠습니다.
너무 열받고 화가나요 제발도와주세요..
아그리고 저희는 비가오면빨리마치고 손님이몰리면 30분에서1시간 늦게마칩니다.
칼퇴근한적이 두달동안 한두번밖에없네요...
장사가 잘되서 월매출도 몇천씩이나되는데 자기는 하는것도없이 씨씨티비보고 이거해라저거해라
잔소리하면서 밥값도빼고 다른알바면접보러온사람들은 마음에안든다고
안뽑고 저희시간도 안맞춰주고 자기이득만생각하는사람입니다.
심지어 학원다니는 알바생한테는 연장근무시키고 학원하루빠지면 어떻냐면서 일이중요하나학원이중요하나 이러고 책임을 저희한테 묻습니다.똑같은잔소리만두달동안하고 스트레스 이빠이받다가
해방되었지만 열받아서 찝찝해요.사장이젊은데 사장님처럼 젊은나이에 성공하는방법가르쳐준답시고
몇마디해주셨는데 그좋은말들에 이 사장님은 해당되는게 없네요.하나 깨달은것은은
절대 이런사장이되지말아야지 이한가지입니다.
말이좀길었네요 너무빡쳐서 이런저런 쓸데없는 말들이 술술나오네요 소설써도되겠다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조언과 도움좀주세요
판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합니다.....뉴뉴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