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진짜 뚱뚱한 여자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대부분인데 왜 자꾸 살 뺄 생각을 안하고 레깅스나 펑퍼짐한 원피스로 커버치는거에요?정말 이해 안되서 그리고 뚱뚱한 여자들은 이런 이야기 듣는다면서요 넌 살만 빼면 완벽하다고그럼 얼굴은 이쁜데 내가 너희를 테스트 하는 양 살이 찐 나도 이뻐하면 넌 숨겨진 보석을 찾는단식의 생각을 한다는게 진짜에요? 아니면 뚱뚱한 애들은 옷을 왜케 대체적으로 과감하게 입어요?허벅지가 무슨 목성만한 허벅지 인데 스타킹 올 다 늘어나서 살결 보이는건 섹시함을 어필하는거에요?아님 그냥 생각이 없어서 그냥 입고 다니는거에요?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살은 왜 안빼요 ?몸 무겁지 않아요? 헬스장 다니면서 대충 듣긴했는데 어느정도 찌기 시작하면 통통 때는 에이 빼지뭐 빼지뭐 하다가 돼지가 되버리면 움직이기도 힘들고 포기한다는데 진짜에요?
뚱뚱한 여자는 왜 그러는지 대체 이해가 안가요 정말 답변좀 달아주세요
까려고 올린건 아닌데 댓글 전쟁이 상당하네요 니몸 스펙이나 까보라길래 적어볼게여 188/60 멸치였는데 운동하고 관리해서 84까지 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