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곳은 중국 심양입니다. 이곳은 조선족도 많고 한국인교민들도 많이 있어 '시타'라고 불리는 한인거리가 있습니다.
저희는 추석을 맞이하여 시타에 나가 유학생끼리 술을 한잔하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노래방에 들어가서 일행은 먼저 방에들어가고 전 잠시 화장실에 들려 방에 들어갈려는 찰라에 술취한 조선족한명이 저보고 욕지꺼리를 하면 한국인이냡니다. 그래서 전 한국인 맞다고 말하며 왜 욕을 하냐면서 욕으로 받아쳤습니다. 그러면서 싸움이 벌어질려자 종업원이저보고 조선족이 술이 되서 그러니 이해좀 해달라고 부탁하여 전 그냥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노래방에서 한시간 가량 노래를 부르고 음료수를 사로 카운터에 갔는데 아까 그 조선족이랑 칭구한명이 카운터 직원이랑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조선족은 저를 보자마자 또 한국인 욕을 하며 시비를 겁니다. 이에 저는 욕으로 받아쳤고 조선족이 한판붙자며 밖으로 나랍니다. 중국이란곳이 원래 외국인이랑 시비가 붙으면 옆에있는 중국인도 다같이 달려드는곳이라 전 싸울려면 여기서 그냥싸우자고 하자 조선족 칭구놈이 저에게 달려 들었습니다. 이렇게 2대1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저에게 달려드는 조선족을 계속 발로 걷어차고있는데 잠시 나갔다가 돌아오던 제칭구2명이 이상황보고 첨에는 말리다가 같이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얼마후 조선족몇명이 몰려왔고 저흰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일행을 불렀습니다. 이렇게 싸움은 커졌습니다. 싸움이 커지가 노래방 직원이 더 흥분하여 맥주병을 저희쪽으로 던지고 나중에는 직원이 저희일행중 한명에게 맥주병으로 뒤통수를 가격했습니다.
이렇게 저희일행 남자7명과 노래방직원포함 중국인 5명이 싸우고있는데 경찰이 떴습니다. 상황은 종료되고 저흰 일단 경찰서로 갔습니다. 이때가 밤 12시입니다.
경찰서에 갔는데 경찰은 중국인과 저희를 격리 시켜놓고 진술을 받기 시작합니다.
중국인들은 저희한테 맞아서 이마와 눈 턱쪽에 좀 붇고 멍덜고 입가가 터져서 피가좀 났습니다. 저희 일행은 맥주병으로 뒤통수를 맞아 혹이나고 목이 좀 긁힐것 외엔 특별히 눈에 뛰는 외상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저희측에 눈에 뛰는 외상이 없자 일방적으로 저희가 중국인을 집단으로 때렸다고 보고 일방적으로 중국인들 진술만을 듣기 시작합니다. 3시간동안 저흰 아무행동도 하지 못하게 격리돼 있었습니다.
새벽 3시쯤 경찰을 저희보고 중국인과 합의 보라그랬습니다. 저희 일행은 지치고 피곤해서 그냥 합의 보고 끝내고 빨리 집에 가자고 합의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전 도저히 합의보고 이대로 끝낼수가 없어서 영사관에 전화해 도움을 청했습니다.
얼마후 영사관의 수사담당관 이기원에게서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 사건의 경위를 말하고 중국경찰측이 저희쪽의 진술은 안듣고 일방적으로 중국인들의 진술만 듣고 사건을 조사해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수사담당관은 진술은 양쪽을 다들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이 제대로 안통해 진술도 못하고 4시간째 억류 되어있어니 와서 도움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수사담당관은 국제법을 들먹거리며 영사관측에서 중국경찰측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에는 개입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 말이 안통해서 제대로 진술한번못하고 합의보게 생겼다고 통역할수 있는 사람좀 보내달라라고 그러자 이사건 말고도 다른 사건이 많아 인원이 없어서 못보내며 합의가 진행되고 있어니 빨리 합의보고 집에가서 쉬세요 이따구로 말을 합니다. 이말에 제가 열이받아 자국민이 해외에서 어려운상황에 처해 도움을 청하는데 정부는 보고만 있냐고 그러자 저보고 무슨 권리로 도움을 청하냐? 이딴식으로 말을 합니다. 열받은 저는 그럼 어떻게 해야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고 수사관은 체포가 되면 그제서야 사식 정도는 정부측에서 넣어줄수가 있다고 이딴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저는 열받아서 그럼 합의 안보고 체포 될때니 그럼 도움을 주겠냐고 하자 하는말이 합의 보고 안보고는 당신마음이니깐 알아서 하랍니다. 저는 더 열받아서 그럼 합이 안보고 체포되어 있을테니 그때 보자고 하자 수사담당관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이게 해외에 있는 자국민을 보호해야할 공무원으로써 해야될 말이고 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저흰 억류된지 6시간이 지나서야 합의를 보고 경찰서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중국경찰의 태도는 중국이라는 나라가 원래 더러워서 그렇다쳐도 해외에서 어려운 상황속에서 도움을 청하는 국민에서 성의 없이 말하고 도움을 외면하는 정부와 공무원의 태도에 더 열이 받습니다.
국민은 국방의 의무, 납세의 의무 등 의무를 다하고 어려운상황속에서 도움을 청해도 외면하는게 우리나라 정부와 공무원의 현실입니다.
이것이 중국과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한가지 안좋은 사건이 있었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때는 얼마전 추석날이었습니다.
타지에서 맞이한 추석이었기에 같이 교환학생으로온 학교사람들과 함께 보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있는곳은 중국 심양입니다. 이곳은 조선족도 많고 한국인교민들도 많이 있어 '시타'라고 불리는 한인거리가 있습니다.
저희는 추석을 맞이하여 시타에 나가 유학생끼리 술을 한잔하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노래방에 들어가서 일행은 먼저 방에들어가고 전 잠시 화장실에 들려 방에 들어갈려는 찰라에 술취한 조선족한명이 저보고 욕지꺼리를 하면 한국인이냡니다. 그래서 전 한국인 맞다고 말하며 왜 욕을 하냐면서 욕으로 받아쳤습니다. 그러면서 싸움이 벌어질려자 종업원이저보고 조선족이 술이 되서 그러니 이해좀 해달라고 부탁하여 전 그냥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노래방에서 한시간 가량 노래를 부르고 음료수를 사로 카운터에 갔는데 아까 그 조선족이랑 칭구한명이 카운터 직원이랑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조선족은 저를 보자마자 또 한국인 욕을 하며 시비를 겁니다. 이에 저는 욕으로 받아쳤고 조선족이 한판붙자며 밖으로 나랍니다. 중국이란곳이 원래 외국인이랑 시비가 붙으면 옆에있는 중국인도 다같이 달려드는곳이라 전 싸울려면 여기서 그냥싸우자고 하자 조선족 칭구놈이 저에게 달려 들었습니다. 이렇게 2대1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저에게 달려드는 조선족을 계속 발로 걷어차고있는데 잠시 나갔다가 돌아오던 제칭구2명이 이상황보고 첨에는 말리다가 같이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얼마후 조선족몇명이 몰려왔고 저흰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일행을 불렀습니다. 이렇게 싸움은 커졌습니다. 싸움이 커지가 노래방 직원이 더 흥분하여 맥주병을 저희쪽으로 던지고 나중에는 직원이 저희일행중 한명에게 맥주병으로 뒤통수를 가격했습니다.
이렇게 저희일행 남자7명과 노래방직원포함 중국인 5명이 싸우고있는데 경찰이 떴습니다. 상황은 종료되고 저흰 일단 경찰서로 갔습니다. 이때가 밤 12시입니다.
경찰서에 갔는데 경찰은 중국인과 저희를 격리 시켜놓고 진술을 받기 시작합니다.
중국인들은 저희한테 맞아서 이마와 눈 턱쪽에 좀 붇고 멍덜고 입가가 터져서 피가좀 났습니다. 저희 일행은 맥주병으로 뒤통수를 맞아 혹이나고 목이 좀 긁힐것 외엔 특별히 눈에 뛰는 외상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저희측에 눈에 뛰는 외상이 없자 일방적으로 저희가 중국인을 집단으로 때렸다고 보고 일방적으로 중국인들 진술만을 듣기 시작합니다. 3시간동안 저흰 아무행동도 하지 못하게 격리돼 있었습니다.
새벽 3시쯤 경찰을 저희보고 중국인과 합의 보라그랬습니다. 저희 일행은 지치고 피곤해서 그냥 합의 보고 끝내고 빨리 집에 가자고 합의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전 도저히 합의보고 이대로 끝낼수가 없어서 영사관에 전화해 도움을 청했습니다.
얼마후 영사관의 수사담당관 이기원에게서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 사건의 경위를 말하고 중국경찰측이 저희쪽의 진술은 안듣고 일방적으로 중국인들의 진술만 듣고 사건을 조사해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수사담당관은 진술은 양쪽을 다들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이 제대로 안통해 진술도 못하고 4시간째 억류 되어있어니 와서 도움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수사담당관은 국제법을 들먹거리며 영사관측에서 중국경찰측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에는 개입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럼 말이 안통해서 제대로 진술한번못하고 합의보게 생겼다고 통역할수 있는 사람좀 보내달라라고 그러자 이사건 말고도 다른 사건이 많아 인원이 없어서 못보내며 합의가 진행되고 있어니 빨리 합의보고 집에가서 쉬세요 이따구로 말을 합니다. 이말에 제가 열이받아 자국민이 해외에서 어려운상황에 처해 도움을 청하는데 정부는 보고만 있냐고 그러자 저보고 무슨 권리로 도움을 청하냐? 이딴식으로 말을 합니다. 열받은 저는 그럼 어떻게 해야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고 수사관은 체포가 되면 그제서야 사식 정도는 정부측에서 넣어줄수가 있다고 이딴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저는 열받아서 그럼 합의 안보고 체포 될때니 그럼 도움을 주겠냐고 하자 하는말이 합의 보고 안보고는 당신마음이니깐 알아서 하랍니다. 저는 더 열받아서 그럼 합이 안보고 체포되어 있을테니 그때 보자고 하자 수사담당관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이게 해외에 있는 자국민을 보호해야할 공무원으로써 해야될 말이고 행동인지 모르겠습니다.
저흰 억류된지 6시간이 지나서야 합의를 보고 경찰서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중국경찰의 태도는 중국이라는 나라가 원래 더러워서 그렇다쳐도 해외에서 어려운 상황속에서 도움을 청하는 국민에서 성의 없이 말하고 도움을 외면하는 정부와 공무원의 태도에 더 열이 받습니다.
국민은 국방의 의무, 납세의 의무 등 의무를 다하고 어려운상황속에서 도움을 청해도 외면하는게 우리나라 정부와 공무원의 현실입니다.
이글을 읽은 분들은 부디 해외에서 아무일 없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