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는 제친구들 몇몇과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저랑 헤어진후 틈틈히 연락을 하며 지내죠
얼마전 제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는
"OO가 술마시고 집가는길에 전화와서는 너 보고 싶다고
만나게 해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친구는 알았다 번호 알려준다 (전 여친이 번호를 바꾸고 그 후 저도 번호가 바뀌어 서로 전혀 연락도 없었습니다.)뭐 이런식으로 끊었다고 저에게 다음날 말을 해주더라고요..
네 저는 아직도 그 아이를 못잊어서 너무 기뻤지만 술김에 그런걸수 있으니 술깨거든 한번 더 물어봐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녀의 대답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마음정리좀 해보고 란 답이 왔다하여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희망을 갖고 며칠이 지나서 친구에게 들은말은 '역시 아닌거 같아' 라고 하였다는군요..
근데 사람이 참 그리워만 하다가 그런 얘기를 듣고나니 그리움이 더 커지고 하루종일 그 애 생각만하고 결국은 친구에게 전 여친 전호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연락을해야할지 연락을하면 날 만나주긴 할까라는 걱정부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헤어진지 15개월...
그냥 그런 남자사람입니다.
긴 글 읽기 힘드실까봐 최대한 간추려 적겠습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5개월정도 됬습니다.
4년정도 만나다가 나쁘게도 그렇다고 좋게도 헤어진게 아닙니다.
전 여자친구는 제친구들 몇몇과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저랑 헤어진후 틈틈히 연락을 하며 지내죠
얼마전 제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는
"OO가 술마시고 집가는길에 전화와서는 너 보고 싶다고
만나게 해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친구는 알았다 번호 알려준다 (전 여친이 번호를 바꾸고 그 후 저도 번호가 바뀌어 서로 전혀 연락도 없었습니다.)뭐 이런식으로 끊었다고 저에게 다음날 말을 해주더라고요..
네 저는 아직도 그 아이를 못잊어서 너무 기뻤지만 술김에 그런걸수 있으니 술깨거든 한번 더 물어봐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녀의 대답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마음정리좀 해보고 란 답이 왔다하여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희망을 갖고 며칠이 지나서 친구에게 들은말은 '역시 아닌거 같아' 라고 하였다는군요..
근데 사람이 참 그리워만 하다가 그런 얘기를 듣고나니 그리움이 더 커지고 하루종일 그 애 생각만하고 결국은 친구에게 전 여친 전호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연락을해야할지 연락을하면 날 만나주긴 할까라는 걱정부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판을 즐겨보시는 남성 여성분들 조언이 듣고싶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핸드폰으로 작성이다보니 오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