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오늘로 딱 3주됐네.. 3주란 시간이 지났는데도.. 나는 여전히 그때의 시간 속에 멈춰있는거 같다. 20살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너없는 시간은 상상해 본 적도 없어서.. 무료하게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허전하다.. 카톡에 페북에 잘지내보이는 니모습에 좋다가도.. 나를 잊은거 같아 마음이 아파.1
웃기지
3주란 시간이 지났는데도..
나는 여전히 그때의 시간 속에 멈춰있는거 같다.
20살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너없는 시간은 상상해
본 적도 없어서.. 무료하게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허전하다.. 카톡에 페북에 잘지내보이는
니모습에 좋다가도.. 나를 잊은거 같아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