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은...

ㅋㅋ2015.04.10
조회335

쓰레기를 좋아했었다니.....
이런 생각 자꾸 들어 괴롭다 ㅠ

너나 나나 각자 길 가게 되어
어쨌든 다행이긴 하다만
니가 더이상 지.랄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에대한 좋은 감정이 조금이라도 (솔직히 이젠 잔짜 없는거 같지만ㅠㅠ) 남아있을때

모든 기억 여기에 묻고
깔끔한 마음이었음 하는데
정말 쉽지 않다...

여기 들리는게 젤 큰 문제이지만
내가 너한테 큰 잘못 한거 없다면
마지막으로 딱한번 서로의 행복 빌어주고
이제 진짜 끝내고.... 서로에 대해 생각도 하지 않기로...
각자 삶만 살기로 약속했음 좋겠다.

그동안 정말 색다른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웠어
서로에대해 정말 잘 알수있어 좋았던거 같다
남은 인생 행복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