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로 이제 25살이됬네요
한층더 성숙이라면 성숙이고 아니라면 아닌..
뭐그런 어느 25살 청년인데요
대학은 가지않고 군대가기전까지 온갖일과
군대다녀온 후에도 일중입니다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건 정말 안좋은거죠
네,알고 있습니다.
나보다 더 힘든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그러미 현실네 만족해라라늠 말을 가끔 듣습니다.
맞는말입니다만 현실이라는게 참 슬픈얘기인거같아요
나랏일하시는분들의 정책들이 참 대단해서
현실에 만족해야하고
누구는 빽잇어서 군대가도 집무실에서 놀면서
보내긴하지만 현실이지 만족해야하고
담뱃값도 올라도 나보다 못버는 시람들도 있으니
만족해야하는거구요
그런건가요
꿈도꾸지말고 현실에.만족하면서 니 분수를알고 그 주제에 맞게 살아라 그런말로 들리내요
분수라는게 능력이아니라 니가가진돈에 맞게 살라는거구요
다들 그렇게 꿈도꾸지못하고 현실에 분수에맞게 살고들계신가요?
내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어능정도까지인지도 알지도못힌채 그냥 이렇게 무능하게 이게 내 수준이다 난 여기까지다
그러니 더 이상 안돼라고 각인시킬려하고 훈련시키는거 같아요 사회가..
저만 그런가요
저랑 동갑내기 25살친구들은 어떠신가요?
현실에 만족하고 살고 계신가요?
25살의 나와 동갑내기.친구들이게 묻습니다!
오늘로 이제 25살이됬네요
한층더 성숙이라면 성숙이고 아니라면 아닌..
뭐그런 어느 25살 청년인데요
대학은 가지않고 군대가기전까지 온갖일과
군대다녀온 후에도 일중입니다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는건 정말 안좋은거죠
네,알고 있습니다.
나보다 더 힘든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그러미 현실네 만족해라라늠 말을 가끔 듣습니다.
맞는말입니다만 현실이라는게 참 슬픈얘기인거같아요
나랏일하시는분들의 정책들이 참 대단해서
현실에 만족해야하고
누구는 빽잇어서 군대가도 집무실에서 놀면서
보내긴하지만 현실이지 만족해야하고
담뱃값도 올라도 나보다 못버는 시람들도 있으니
만족해야하는거구요
그런건가요
꿈도꾸지말고 현실에.만족하면서 니 분수를알고 그 주제에 맞게 살아라 그런말로 들리내요
분수라는게 능력이아니라 니가가진돈에 맞게 살라는거구요
다들 그렇게 꿈도꾸지못하고 현실에 분수에맞게 살고들계신가요?
내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어능정도까지인지도 알지도못힌채 그냥 이렇게 무능하게 이게 내 수준이다 난 여기까지다
그러니 더 이상 안돼라고 각인시킬려하고 훈련시키는거 같아요 사회가..
저만 그런가요
저랑 동갑내기 25살친구들은 어떠신가요?
현실에 만족하고 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