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꿈꾸면 개꿈이겠거니 하는데 너무 생생해서 올려보려구요. 우선 저는 지금 대학생이에요. 수학교육과 다니는데 어제 중간고사하나가 끝나서 편안한 마음에 잠이 들었습니다. 요즘 계속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이거에요. 내가 과연 교사가 될수있을까? 그래서 자기전까지도 임용고시 카페이 들어가서 뭐좀 읽고있었어요. 교사보다 더 하고싶은 일도 사실있지만 선뜻 맘을 결정하기가 힘든상태네요! 무튼!!
이제 꿈이야기를 해보면.. 아랫니중 앞니가 흔들리는 것을 인지하고 거울을 봤어요. 그런데 왠걸..혀를 들춰보니 거기에 버섯같은 끔찍한것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거에요... 그러다 지 혼자 이가빠졌는데 이가 산산이 조각나게 빠진거에요. 이 뺀 조각들을 제손에 잘 모아두고 거울을 확인했는데 그대로인거에요. 그래서 뭐지 했는데 아랫니들 뒷편에 덧니가 빠진거더라구요. 근데 전 덧니고 뭐고 그런거 실재로 없는데 덧니가 빠진게 신기했어요. 그래서 빠진이를 들고 어디론가 향하는데 무슨 계단들을 내려가고 있었어요. 근데 거기에서 저희 고등학교 샘들을 만나고 이빠진 이야기하다가 전 또 계단을 내려가서 중학교샘들이 모여 있길래 거기서 이빠진 이야길하다가 이가 자꾸 흔들린다며 얘기하는데 또 이가 빠진거에요. 그래서 그 건물에 치과가 있다고 해서 빠진이를 들고 치과를 찾으러 갔어요. 아마 이것도 산산조각났을거에요. 치과를 찾다가 결국 못찾고 꿈에서 깼어요. 이뽑힐때 하나도 안아픈게 원래 심하게 흔들리는 이였거든요. 그래서 이가 빠지고 나서도 하나도 안아팠답니다~
이빨빠지는 꿈??
이제 꿈이야기를 해보면.. 아랫니중 앞니가 흔들리는 것을 인지하고 거울을 봤어요. 그런데 왠걸..혀를 들춰보니 거기에 버섯같은 끔찍한것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거에요... 그러다 지 혼자 이가빠졌는데 이가 산산이 조각나게 빠진거에요. 이 뺀 조각들을 제손에 잘 모아두고 거울을 확인했는데 그대로인거에요. 그래서 뭐지 했는데 아랫니들 뒷편에 덧니가 빠진거더라구요. 근데 전 덧니고 뭐고 그런거 실재로 없는데 덧니가 빠진게 신기했어요. 그래서 빠진이를 들고 어디론가 향하는데 무슨 계단들을 내려가고 있었어요. 근데 거기에서 저희 고등학교 샘들을 만나고 이빠진 이야기하다가 전 또 계단을 내려가서 중학교샘들이 모여 있길래 거기서 이빠진 이야길하다가 이가 자꾸 흔들린다며 얘기하는데 또 이가 빠진거에요. 그래서 그 건물에 치과가 있다고 해서 빠진이를 들고 치과를 찾으러 갔어요. 아마 이것도 산산조각났을거에요. 치과를 찾다가 결국 못찾고 꿈에서 깼어요. 이뽑힐때 하나도 안아픈게 원래 심하게 흔들리는 이였거든요. 그래서 이가 빠지고 나서도 하나도 안아팠답니다~
해석좀 해주세요! 지인이 죽는다는 얘기는.. 자제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