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 렌탈 업체 코웨*의 두 얼굴

청아하게~단아하게~ 2015.04.11
조회594

이런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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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쌍용지국 김** 코디 아줌마


2015년 3월 9일 5년동안 사용했던 비데 제품을 2000원만 더 주면
새로운 상품으로 쓸수 있다는 코웨* 코디의 말만 듣고 새제품으로 교환.
5년 만기는 2015년 3월 31일.

5년동안 사용한 비데의 소유권이 나에게 넘어오고,
그제품을 계속 사용하게 될때는
월 사용료가 줄어든다는 점을 전혀 알려 주지 않았음.
그점은 코디도 인정함.

3월 31일 부터 수차례 본사와 통화.
사용자는 엄마이지만 엄마가 연세가 있으시고
복잡한일은 내가 처리해야겠다 싶어서 나에게 전화 요청을 하였으나,
엄마에게 연락1번 오고,

언니는 임신 막달이라 신경쓰게 하고 싶지 않아서 나에게 전화 요청을 한건데,
언니에게도 연락을 해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해결하자고 했다고함.
좋게 해결하자는게, 그냥 가을까지 사용하시라는 내용.
코디와의 나랑 통화에선 지금 철회 하면 위약금이 얼만줄 아냐고.
17만원 이라고 신경질 적인 반응을 보임.
이틀에 한번씩 본사에 전화를 해서 나는 직장을 다니는데 계속 피해 접수하고,
내 업무에도 지장을 주게끔 혈압이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
같은 얘기를 상담사가 받을때마다 바뀌니까 무한 반복.

4월 10일 코웨* 본사 민원팀에서 연락 옴.
등록비와 위약금은 자회사 부담으로 처리해 주겠으며,
대신 사용했던 비데는 다시 설치해줄수 없다고 함.

지금 쓰고 있는 비데도 코디가 우리에게 맞춤 제품이라며 설명을 하였으나,
실사용 결과 터치식인 제품이 너무 예민하여 사용하지 않을때도, 비데 작동.
정작 비데 작동중 휴지를 잡으려고 팔만 살짝 움직여도
터치가 인식이 된건지 바로 꺼짐.
물만 튀어도 꺼지고 켜지고 반복.
좌욕기능 있다고 하였으나 어디에서 좌욕기능을 바래야 하는건지 모르겠음.

일단은 집에 비데 2대, 정수기 2대, 공기청정기1대. 이렇게 사용하고 있음.

그리고 이번에 비데를 새 제품으로 바꿀때에도 전화로 설명하고,
계약서는 갖고 오지도 않았음. 계약서는 언니도 엄마도 보지도 못했다고 함.

비데 설치일 당일 설치 기사가 와서 설치후 엄마에게 사인 요구.
계약서라는 말도 없었고, 엄마는 비데를 설치 했으니 하는 사인인줄 아시고
사인을 해줌. 비데를 교체하고 난 뒤에도 기존 내소유의 비데를 갖고가도 되냐는 말이 없이
그냥 가져갔다고 함.

이때까지도 코디는 계약서에 대한 내용과,
소유권 이전에 대한 내용 설명 전혀 안함.

본사 민원팀이란 사람은 계약서를 꼼꼼히 읽어보지 못한 소비자의 불찰이라며,
지금 사용하는 비데 철거해 가고 아무것도 해 줄수 없다고 죄송함 전혀 없는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함.
그래서 나도 죄송하니까 내 비데 달라고 함. 민원팀은 줄수 없다고 함.
자기네는 미안하다 사과하면 되고, 소비자는 사과해도 권리를 찾을수 없다는 것임.
계약서를 봤어야 계약서를 읽어 볼텐데 계약서도 안줘 놓고 이제와서 계약서만 갖고 물고 늘어짐.

사용은 5년 동안 엄마가 하셨지만
사용료는 계약자인 언니와 내가 지불하고 있었던건데,
엄마에게도 계약자에게도 설명을 하지 않고 거짓으로 사기성 판매를 해 버리고
이제 와서 코디도 해 줄수 있는게 없다하고,
본사측에서도 해 줄수 있는게 없다 함.
아빠 엄마는 비데를 사용 하셔야 하는데 당장 비데를 아무런 대책도 없이 철거해 간다고 함.

비데 판매한 판매자도 자기 과실을 인정하고,
본사에서도 자기네 잘못을 인정 하지만 소비자의 요구를 전부 들어 줄수 없다는
말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요 몇일 본사와 통화를 하고 느낀건
코웨*와 코디가 하나가 되서 판매를 한다기 보다
코디는 본사가 해결해 주겠지 라는 생각이 있는거 같고,
본사는 코디에게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해서 당한 책임을
왜 본사 보고 변상하라는 거냐? 란 식으로 나옴.

코디들이 철저한 교육을 통해 제품을 숙지 하고 난 뒤
판매를 해야 하는건 물론이고,
이렇게 코디의 사기성 계약이 된 건에 한해서는 충분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하루빨리 전에 사용했던 내 비데를 다시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서 이글에 다 적지 못한 부분에 화가 나고,
본사 민원팀의 태도와, 대응 방식에도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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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흔한 일인가요?

이런걸 다들 설명을 일목 요연하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들었나요?

대기업의 횡포...